여자친구가 고기 키워보고 싶다고 해서 세팅한 어항입니다 ㅎ 사실 제가 가지고 있던 20큐브를 주고 여자친구가 제 25ㅋ큐브를 장만해줬지요 ㅎ
암튼...현재 코리팬더 2 코리 펫퍼드 2 쉬리 2 참종개 1 새코미꾸리 1 이렇게 지내고 있답니다 ㅎ

어항의 전경입니다. 유목과 작은 항아리..그리고 모스볼(청계에서 작은것은 3천원이더군요...ㅎ 시가 12000원을 생각하면 진짜 작은어항에 알맞은 사이즈네요 ㅎ 미크로소리움(반판만 구입했는데 양이 엄청나서 결국 분양좀 했답니다) 윌로모스 ( 활착시켜서 슬슬 올라오는것들 ), 나나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ㅎ 모래는 가평산 금사입니다 ㅎ

모스볼...모스볼에 강한 집착(?)을 가져서 일단 들여놓았는데...생각보다 재밌게 생겼네요 ㅎ

윌로모스와 미크로 소리움...미크로소리움이 의외로 너무 커서 좀 애먹었답니다;;

윌로모스 위에서 쉬고 있는 펫퍼트...마리단 천원하는...흔히 잡코리라고 하더군요...대신 무지 건강합니다 ㅎ 밥줄때 빨대로 밀어내도 도망가지 않습니다;;

코리 펜더...코리중에 의외로 약하다는 품종인데...지금은 열심히 밥먹고 잘지내는군요 ㅎ

쉬리..3cm 될려나....무지 작은녀석입니다 ㅎ 먹이경쟁에서 절대로 지지 않는답니다 ㅎ

여자친구가 무지무지 좋아하는 새코미꾸리;;이녀석도 5cm 도 안되는 녀석입니다 ㅎ 밥도 잘먹고 냉짱은 아주 환장을 한답니다 ㅎ

마지막으로 국가와 대륙을 초월한 한집살이(?) 미니 항아리에 코리와 쉬리 참종개 새코가 들락날락한답니다 ㅎ 서로 싸우지도 않고 잘지내는게 참 보기 좋네요ㅎ 반면 제 어항은 동자개 눈동자개 퉁가리....그야말로 전쟁터;;;;
첫댓글 항아리에 옹기종기있는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친하게 지내는 녀석들 보는맛으로 고기를 키우죠 ㅎ
아기자기합니다....^^
20큐브여서 아기자기한건 좋은데 손이 좀 많이 가네요 ㅠ
귀여운 녀석들~~^^ 자그만하니 이뻐서 좋네요 ^^
역시...고기들은 작아야 제맛이죠 ㅎ
모래색깔 끝내주는군요!!!!!!!!!!
가평의 어느 지점에서 무슨 사금채취하듯 한바탕해서 건져올린거랍니다;;;;ㅋ
글로벌수조로군요..^^
글러벌도 역시...먹이 앞에서는 투닥더리네요 ㅎ
아담한게 이쁩니다. 큐브어항의 매력이지요. ^^;
그것도 20큐브이니....정말 작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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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감사합니다 ㅎ 보잘것 없는 어항인데...ㅎ
깔끔하게 꾸미셨네요 물고기도 귀엽구요
좀더 표현하고 싶었는데...아쉽게 잘 안되었네요 ㅠㅠ
가평천에서 뜰채망사이로 도망간 쉬리치어가 원래 이곳에 들어올 거였군요.
네 ㅎㅎㅎㅎ 큰녀석 원래 채집한 포인트로 돌려보내거 작은녀석 데려올려했는데 자연으로 가버렸네요 ㅠ
어항 깔금하네요~ 보기 좋습니다~
어이쿠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역시 뭐든지간에 미니어쳐가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나이가 들어서인지...어린것(?)에 끌리네요 ㅎ
정말 멋진 어항입니다. 그런데 먹이 줄 때 빨대로 왜 밀어내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빨대의 용도가 따로 있으신지...
어종이 대게 저서어종이어서 빨대로 먹이를 급여한답니다. 이렇게되면 먹이가 마구 휘날리지 않고 저서어종에겐 좋지요...이제는 빨대가 먹이나오는 구멍인걸 아니깐 빨대 집어넣으면 모두 집합해서 먹이 달라고 몰려드네요 ㅎ
마지막 사진 너무 이쁘네요~ 형제들 같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