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六神 物象으로 들어가 볼까요?
# 六神 物象 (1)
傷官見官 懸針 曲脚
☀平頭이란?
- 이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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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형학의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의 運命을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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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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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자~
☀ 空亡은
六爻에서도
(爻-주역의 괘를 이루는 6개의 가로 그은 효)
事案의 吉凶成敗를 推斷하고~
(推-옮을 추 斷-끊을 단)
應氣를 定 하는데요.
매우 빈번히 利用되는
주요한 재료이랍니다.
命理에서는
별반 신통한 이론이
정립되지 않아~
무시해도
그만인 것처럼 여겨져 왔답니다.
그러나
命理를 형성하는 餘他의 챕터와 달리
그 자체만으로~
體用變의 妙理를 담고 있어
推命 전체를 관통하는
무거운 存在가 된답니다.
☀ 六神 物象 중
八字 物象法은
경험의 반복과 시행착오를 거쳐
각각의 경지에 오르는
명리 학습의 고급단계라는
무거운 의미가 녹아 있으나
☀ 字形부터 시작해서
入墓와 天羅地網, 刑沖會合,
胞胎에 이르기까지~
아기자기한 재료로
八字라는 집에 인테리어를~
어떻게 하는가를
보여주기에
흥미진진하게 읽어 나가보기로
해요.
특히 入墓의 실전 적용법과
吉凶事의 代替(fungible) 현상과
方案 등은
과연 祕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보배로운 내용이아닌가?
자~
이제 살펴볼까요?
♣ 用. 六神 物象
☀ 物象이란?
廣義的 으로
自然界의 事物과 그 變化 현상을~
일컫는 말인데요.
이것은 한 마디로
온전한 형태를 갖추어~
눈으로 직접 確認되는 상황 全般을
의미하는 것이랍니다.
☀ 만물이
氣에서 象, 象에서 物로
순환되는 과정에서
干과 支의 관계, (干- 방패 간) (支-가지 지)
그리고
刑沖會合과 五運六氣의 動搖,
合作 등으로 變 하는~
모든 상황을 포괄하는 槪念이라
할 수 있어요.
☀ 八字 術에서
物象을 포괄해서 推理하는 技法,
物象法은
경험과 반복된 시행착오를 거쳐
直覺의 경지에 오르므로~
명리학습의 고급단계라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랍니다.
또한 물상에서는
나들이(outing)이라는 콘셉트를~
도입해서
☀ 吉凶의 代替 현상과 방안을
제시하여
개운의 指針으로 삼는 恪別한 테두리로
볼 수 있답니다. (恪-삼가할 각)
간단한 例로
팔자에 午卯 나 子卯, 子丑 등의
글자가 있을 때
혹은 세운 流年에서
이 같은 글자가 성립되면~
浴의 조합이 되어
‘찌르고, 얽히는’ 表象이므로
흔하게는
^남녀의 성교행위나 바느질~
자동차 수리에서
상해나 흉터, 수술 등에 이르기 까지~
여러 가지의 모양과 상태로 나타나기에
☀ 하나의 징후가 뚜렷해지면~
나머지 현상은 무효가 된다는 뜻
이랍니다.
자~
☀ 物象에서는
두 개의 글자가 모이면~
곧 動하는 것이고,
이러한 作用力은 특히 刑沖會合에서
명백해지므로
☀ 物象 법은
刑沖會合과 直結되는 事案이지요.
그러므로
刑冲會合의 디테일한 작용력을
다루기 以前에~
☀ 八字 物象의 추리는
先行 되어야 하는 것 이고요.
이 과정을 건너뛰면~
이른바
二次 虛字를 비롯한 暗神 놀음으로
飛躍비약 되어
八字 術의 原理 자체가
무너지는
否定的인 상황을 야기할 수 있지요.
주변에 흔히
집안에 있으면 아프고요.
나가서 움직이면~
가뿐하다는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 이처럼
刑沖會合의 動機는
社交와 활동, 發展의 근원이 되므로
그 作用을 잘 파악해서~
활용할 수 있어야 하지요.
☀ 그래서 보통은
運動 만큼이나 무난한 厄땜이
없답니다.
實狀에서 나타나는 替,
(替 –쇠퇴할 체, 폐지할 체)
편저불의 현상은
대부분 육친과의 分離와
活人으로 갈무리 되고요.
☀ 혹은 弱한 五行의 物象을~
業으로 삼으면서 나타난답니다.
(業相 代替)
☀ 物象을 버림으로써
厄難이 消滅 되기도 하고요.
物象을 取해~
禍厄이 닥치기도 하는 것이니
통상 사건과 물질이
들고, 남으로써~
삶의 변화를 가져오는 것
이랍니다. (因緣法?)
☀ 吉凶의 근원을 알고
또한 자연히
替를 응용할 수 있으므로
凶을 免하는~
지혜를 모을 수 있답니다.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六神 物象 (1)
傷官見官 懸針 曲脚 ☀平頭이란?
-이글은
傷官 官沖 (傷官見官)과
字形-懸針(懸-매달을 현)
字形 : 曲脚☀平頭에 대해
順으로 이어진답니다.-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자~
八字를 보는 原則은
提綱을 기준으로 해서~
(提-끌다, 綱-그물을 버티는 줄)
干支 각 글자를 月令에 귀속시켜
喜忌를 살피는 것이랍니다.
x寅 庚申 己卯 x申
此格 己卯 일생은
庚申, 傷官이
申金 月令을 얻어 왕성하고요.
寅卯 官木은
모두 爭鬪하는 양상이랍니다.
☀ 女命이면
자식을 놓고 남편과 헤어지며,
再婚해도 偕老가 어렵답니다.
(偕-함께 해)
時支 申은 月令을 얻었고
자식이 제자리에 있으니~
자식은
대개 顯出하기 마련이지요.
자~
字形-懸針(懸-매달을 현)
甲, 辛, 丁,
未, 申
子. 卯, 午, 酉가 현침의 물상
이랍니다.
자~
子. 卯, 午, 酉는
모두 현침의 모양을 띠고~
있지요.
☀懸針에 陽刃이 겹치면~
劍難, 手術, 傷害 등이 따른답니다.
子. 卯, 午, 酉는
正(祿)이기도 하고 浴(敗)이기도
하지요.
四正과 四敗를 구분할 때는~
干支의 관계를 살펴 가리면
된답니다.
이를테면 乙木이
卯를 보면 正한 것이고,
酉를 보면 浴으로 작용하는 것
이랍니다.
(乙木에서 酉는 편관이요.
12運星 상 絶이지요.)
☀ 그래서
火土 子, 水午, 金卯, 木酉는
四敗로 論할 수 있답니다.
(沖은 絶絶의 물상)
(干支 克, 地支 沖克은 浴敗라 한다.)
이때는
色難이 따르고요.
活人이 代替로 작동하는 것이랍니다.
(業相代替가 가장 좋다고 하네요.)
자~
☀ 팔자에 戌亥나 戌子가 있고
運에서 조합되면~
胃潰瘍을 면키 어렵답니다.
(潰-무너질 궤)(瘍-헐 양, 종기 양)
☀ 午는 腹部의 물상을 짓는데요.
午와 현침이 겹치면~
복부에 手術數가 있답니다.
xx x戌 壬子 xx
卯년 運에
子卯 刑 이기도 하고
현침이 모여 수술 數
乾命
x亥 x戌 甲戌 甲子
戌亥, 戌子 다 있네~
卯년에 手術 數인데~
甲戌 일생은 以外에도
복잡한 양상이 나타나는데요.
☀卯戌 合으로 土 財가 묶이니~
그 妻가 家出하고 이혼했답니다.
♣參考:
酉와 戌의 차이는?
酉는
표면에 金氣가 나타난 것으로~
일지 酉는
배우자에게 상처를 주는 言行을~
곧잘 하지요.
이것은 性情의 一面으로~
그대로 드러난답니다.
☀ 반면 戌과 같이 內面에
辛金 懸針을 감추면~
(戌의 지장간 辛丁戊)
즉시 반응하기보다
때에 이르러 상대에게 타격을
준답니다.
자~
字形 : 曲脚
(曲-굽을 곡, 脚-다리 각)
乙, 己, 巳. 丑은
그 글자 모양이 곡각 이지요.
☀ 丑戌未 三刑은
双針과 曲脚의 合作 물상을
짓는답니다.
⚫☀ 刑과 針이 같이 動 할 때
(同着 運)
身病을 앓기 쉽답니다.
이때는 주로 부동산이~
大替로 작동한답니다.
♣ 參考:
☀ 平頭
甲, 乙, 丙, 丁, 己, 壬, 子, 辰 등이
평두의 모양을 하고 있답니다.
命中 平頭의 글자가 3, 4個 있고요.
空亡을 띠면~
宗敎家의 팔자라 할 수 있답니다.
이 사람은
修道와 易理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된답니다.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