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끝까지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천주교의 '찬미받으소서 운동'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회칙인 『찬미받으소서』의 정신을 바탕으로, 환경 보호와 사회적 정의 실현을 통합적으로 추구하는 신앙적 실천 운동입니다.
찬미받으소서 운동의 주요 내용 및 실천
**************************************이 운동은 지구를 인간과 모든 피조물이 함께 돌보아야 할 '공동의 집'으로 인식하며, 환경 문제를 단순한 기술적 차원이 아닌 생활방식과 소비 습관을 돌아보는 생태적 회개의 관점에서 접근합니다.가톨릭기후행동은 전 세계 가톨릭 단체 연대체인 "찬미받으소서운동(Laudato Si’ Movement)"의 한국 지부로서 기후위기 대응을 신앙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이 운동은 환경 보호와 사회적 정의를 분리할 수 없다고 보며, 기후위기가 가난하고 취약한 사람들에게 더 큰 피해를 준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실천적인 측면에서는 아나바다 물품 판매나 잔반 안남기기 운동과 같이 일상생활에서 지구 돌봄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관련 활동 및 정신
* 일부 천주교 관련 행사에서는 『찬미받으소서』 반포 10주년을 기념하여 '공동의 집 지구를 위한 7가지 실천'을 주제로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을 열고 있습니다.이러한 활동은 생태사도직의 실천으로 이해되며, 나의 불편을 참아내는 것에서부터 공동의 집인 지구와 피조물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을 드러내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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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와 같이 “찬미받으소서” 운동은 각국에서, 각지역에서 활발한 그지역 환경에 맞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춘천교구는 어떤 운동을 하고 있습니까?
일반적인 운동을 하고있습니다.
아주 중요한 운동을 보는 것을 외면하거나 ,보지 못하고 있거나 두가지 중 하나 일 것입니다.
춘천시는 전형적인 분지형 도시입니다.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운도시이면서 ”더욱이 “라는 단어를 가지고 있습니다.(춘베리아, 춘프리카)
이런도시의 생명은 도시숲공원입니다.
춘천시의 허파이자 심장이라는 캠페이지 지역 30만평을 온전히 도시숲공원으로 만들면 됩니다.
육동한은 <공원구역>을 <상업구역>으로 변경해서
3만평에 <상가>를 만들려고 합니다.
최동용 민선6기인 2018년부터 시민과 시정부,시의회가 수백회 공론화를 거쳐 합의하고 지금까지 오염토양개선작업과 유물유구발굴작업을 해 왔습니다.
육동한 민선8기 2022년부터 이상하게 공약에도 없는 도시재생혁신지구(?)을 한다고 아파트(탈락),상가(근생)를 짓는다고 3만평을 개발한다고 합니다.이렇게 되면 온전히 도시숲은 공염불이 됩니다.
해서 천주교 “찬미받으소서 ”운동이
춘천에서 가열차게 일어 나야 합니다.
그런데 소식이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했다고 소문이 무성합니다.
육동한도 천주교신자(?)인지 모릅니다.가족만이 신자인지 모릅니다.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춘천교구에서 ”찬미받으소서“운동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캠페이지가 온전히 도시숲공원으로 태어나야 합니다.
도시숲공원이 되면 호흡기환자(강원도1위)정신질환자(강원도1위)가 현격히 줄어 들것입니다.[자료는 건보공단과 질병관리청참조]
약국숫자도 강원도에서 1위(원주87개,춘천132개 40%이상많음)
이런 의학적,물리적, 상업적으로 춘천이 열악한 상태인데 춘천교구가
“입꾹닥”하면 참신앙인으로 살아 갈수 있을까요?
이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흉내나 구색만 갖춘 ”찬미받으소서“운동이 아니라 춘천교구 공동체 사람들이 더불어 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갑시다. 참고로 캠페이지에 복합시설(상가분양) 로 청년일자리를 만든다고 하는데 헛소리입니다.
만에하나 상가분양되면 평당수억~수십억할텐데 입주할 청년이 있을까요?
또한 상가는 춘천역세권에도 만들어 집니다, 육동한의 마구잡이식 토건행정을 막아야 합니다.
”찬미받으소서 “운동이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승리하리라 믿습니다.
저는 2022년부터 춘천시내 사거리에서 침묵시위를 해 오고 있습니다.(사진첨부)
함께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끝.
추신:죽림동성당구역인 미소지움 아파트1098세대
가 주민투표를 하였습니다. 시민문화복합공원50.1%
도시재생혁신지구15.9%로 나왔습니다. 결과표를
강원도와 춘천시에 전달했습니다. 개무시하고 있습니다.
주민주권시대에 역행하고 있습니다. (결과표첨부)
변보용(힐라리오)의 천주교내 걸어온길
1.1961년 소양로성당 유아세례
2.1972~1976년까지 어린이/학생복사
3.1981년 천주교초등부 교리교사&교감
4.1988년 강원도정신박약자협회
비상임감사(현 밀알재활원)
5.1995~2020까지(코로나) 밀알재활원
25년간 목욕봉사 활동
6.1989년꾸료실료 수료
7.천주교단체 활동(요셉회등)
8.2016년 스페인 산티아고 1000km(빽도포함)
생장~묵시아 까지 순례길 완주 (순례자인증)
9.2018년 정의평화위원회 정평활동가로 연수후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