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잠에서 깨어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구름이 드문드문 흘러가고,
불볕더위가 만만치 않은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들판의 식물들은 목이 타 숨을 헐떡이며
오늘도 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가 올 듯 말 듯 하면서 농부들의
마음만 애태우고 있네요.
일기예보에 비 소식이 전해지지만,
그 기다림은 더욱 간절해집니다.
그리고 오늘,
6월 19일 금요일 오전 10시!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축구 경기가 시작됩니다.
우리 모두 힘을 모아 대한민국의
승리를 응원합시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축구는 섭섭하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들 고맙습니다
회장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