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바우길
 
 
 
카페 게시글
울트라 바우길 2023 울트라 바우길 3기 답사대 후기[4구간]
쭈미 추천 0 조회 360 23.10.16 13:13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3.10.16 13:41

    첫댓글 이제 후기를 읽다보니..다들 작가님들?
    안 시켰으면 어쩔 뻔했으? ㅎㅎ

    울트라바우길은 쉽게 접근할 수 없기에 더더욱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울트라 3기 여러분들의 열정이 만들어 낸 구간 구간 이었습니다.

    다시한번 더 가보고 싶은 울트라 길...
    보고 싶어지는 울트라 3기 여러분들!

    좋은 길은 언제든지 공유하면서 함께 합시다...

  • 작성자 23.10.16 14:02

    이번 바우길은 영식님이랑 친해지려고 온건데..국장님에게 홀딱 빠져버렸으..🤭
    다음에 또 좋은 길 함께 걸어요~👌

    영식님과 대장님들 너무 수고하셨고 사랑합니다~🥰

  • 23.10.16 14:21

    울긋불긋..
    올해의 첫 단풍을 울트라길에서 만나다니~~~
    쭈미님 처럼 글이 시원시원합니다..
    씩씩!!!!!

  • 작성자 23.10.16 17:58

    다음에도 씩씩하게 또 봅시다~🙌😊

  • 23.10.16 14:27

    후기글을 읽으면서 지금 나는 다시 울트라바우길을 걷고 있습니다~
    한분한분 모두 멋진 감성쟁이~~
    울트라바우길 3기 답사팀!
    행복~ 해야돼~~~

  • 작성자 23.10.16 17:59

    윤희~ 비오면 우산 펼치면서 오빠 생각해야 되~
    그때 내 생각도 좀 해주고.ㅋㅋ

  • 23.10.16 19:20

    @쭈미 큰일났어영~~비올때마다 생각많이 날꺼라서~~~ㅋㅋㅋㅋ

  • 23.10.16 15:45

    하루 일정이 쫙 펼쳐집니다.
    아~~즐거웠드랬지요~~
    추시: 김정희 아니고 김영희로 정정하셔야 해요. 오타났어요~^^

  • 작성자 23.10.16 18:00

    오타. 수정했어요.
    세심한 정희씨~^^

  • 쭈미님~~버스에서 인사했던
    바우길에 유정희입니다 ^^

    단풍속에서 남긴
    인생 샷 !!
    모두들 너무 멋집니다 !!👍

    역시 걷기 고수들이라
    힘든 표정은 전혀 찾아 볼 수 없고,,
    환한 미소만 가득하네요~~

    하늘도, 단풍도,
    그 안에 계신 3기 여러분의 모습
    멋진 글과 함께 남겨주신 쭈미님
    감사합니다^^

    다음엔 바우길을
    함께 걸을 날도
    있겠지요,,^^

  • 작성자 23.10.16 18:01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 뵈옵기를 고대하며.🤗

  • 23.10.16 19:24

    역시~~ 글도 씩씩합니다^^
    단풍 그 길 새록새록 새롭네요
    멋진날이었음 기억하겠습니다

  • 23.10.17 19:50

    함께 걸은 그 길들, 마음속에 차곡차곡..또..즐거운 만남 고대할께요~

  • 23.10.18 20:04

    역시 쭈미님 글솜씨까지 예술이네요ㅎㅎ~~
    두고두고 읽으면서 걸어왔던길을 추억하기 좋은 사진들까지 멋져요~~
    좋은길에서 또 만나요

  • 오메~~~못난이 개인사진꺼정~~~
    국장님 팬클럽 회장 넘겨드릴께요..ㅎㅎㅎ

  • 작성자 23.10.20 20:56

    ㅋㅋㅋ
    총기가 쪼매 나보다 나은 당신이 회장해야 함.😁

  • 23.10.21 10:36

    저도 숙제를 마치고 우리의 후기를 정독했어요! 글마다 글쓴이의 색깔이 알록달록 물들어 있어서 재밌어요. dmz평화의에서 몰래 훔쳐보던 분과 실제로 소통 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카리스마가 전해지는 강렬한 후기 잘봤어요😍

  • 23.10.21 16:30

    이름처럼 상큼한 모습으로 종횡무진하시었던 류쭈미..

    마지막 6구간 도착지점인 안목 해변에서의 섹소폰 연주.. 그곳에서 쭈미님의 엄청난 춤사위.. 사무국장님의 선물 유혹때문에? 그러나 사무국장님은 배낭에서 요사스런 것만 꺼내었지요. 허탈해하던 쭈미님의 모습이 문득 떠오르네요.

    깊어가는 가을 분위기를 맘것 감상하면서 걸었던 4구간 모습을 고스란히 남겨놓은 그대의 후기를 감상하면서 다시 걸어봅니다.

    단풍군락지에서 남긴 인생샷~~ 너무 멋져요. 기회가 되면 3기 모든 분들과 다시 울트라바우길을 걷고 싶네요.

    언제라도 찾아주세요. 바우길은 항상 그대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 작성자 23.10.21 20:37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꼭 다시 뵙고 싶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