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John) 21:1~14절(밤 지난 아침)
갈릴리에서 고기 잡는 제자들(1-3)
부활한 예수가 제자들을 찾아옴(4-14)
a.바다 위에서 예수와 대화:4-8
b.육지에서의 조우:9-14
(적용)
1. What is the contents of the text?
-1.Afterward Jesus appeared again to his disciples, by the Sea of Tiberias. It happened this way: 요21:14
-2. Simon Peter, Thomas (called Didymus), Nathanael from Cana in Galilee, the sons of Zebedee, and two other disciples were together.
-3. "I'm going out to fish," Simon Peter told them, and they said, "We'll go with you." So they went out and got into the boat, but that night they caught nothing. 눅5:5
-4. Early in the morning, Jesus stood on the shore, but the disciples did not realize that it was Jesus.
-5. He called out to them, "Friends, haven't you any fish?" "No," they answered. 눅24:41
-6. He said, "Throw your net on the right side of the boat and you will find some." When they did, they were unable to haul the net in because of the large number of fish.
-7. Then the disciple whom Jesus loved said to Peter, "It is the Lord!" As soon as Simon Peter heard him say, "It is the Lord," he wrapped his outer garment around him (for he had taken it off) and jumped into the water. 아8:7, 눅7:47
-8. The other disciples followed in the boat, towing the net full of fish, for they were not far from shore, about a hundred yards.
-9. When they landed, they saw a fire of burning coals there with fish on it, and some bread. 요18:18
-10. Jesus said to them, "Bring some of the fish you have just caught."
-11. Simon Peter climbed aboard and dragged the net ashore. It was full of large fish, 153, but even with so many the net was not torn.
-12. Jesus said to them, "Come and have breakfast." None of the disciples dared ask him, "Who are you?" They knew it was the Lord.
-13. Jesus came, took the bread and gave it to them, and did the same with the fish.
-14. This was now the third time Jesus appeared to his disciples after he was raised from the dead. 요20:19, 요20:26
2. Who is God?
그 후에 예수께서(1a)
디베랴 바다에서(1b)
또 제자들에게(1c)
자기를 나타내셨으니(1d)
나타내신 일이(1e)
이러하니라(1f)
-
시몬 베드로와(2a)
디두모라 하는(2b)
도마와(2c)
갈릴리 가나 사람(2d)
나다나엘과(2e)
세베대의 아들들과(2f)
또 다른 제자 둘이(2g)
함께 있더니(2h)
-
시몬 베드로가(3a)
나는 물고기 잡으러(3b)
가노라 하매(3c)
저희가(3d)
우리도 함께 가겠다하고(3e)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3f)
이 밤에(3g)
아무 것도(3h)
잡지 못하였더니(3i)
-
날이 새어갈 때에(4a)
예수께서(4b)
바닷가에 서셨으나(4c)
제자들이 예수신줄(4d)
알지 못하는지라(4e)
-
예수께서 이르시되(5a)
얘들아 너희에게(5b)
고기가 있느냐(5c)
대답하되 없나이다(5d)
-
가라사대 그물을(6a)
배 오른편에 던지라(6b)
그리하면 얻으리라 하신대(6c)
이에 던졌더니(6d)
고기가 많아(6e)
그물을 들 수 없더라(6f)
-
예수의 사랑하시는(7a)
그 제자가(7b)
베드로에게 이르되(7c)
주시라 하니(7d)
시몬 베드로가(7e)
벗고 있다가(7f)
주라 하는 말을 듣고(7g)
겉옷을 두른 후에(7h)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7i)
-
다른 제자들은(8a)
육지에서 상거가(8b)
불과 한 오십 간 쯤 되므로(8c)
작은 배를 타고(8d)
고기든 그물을 끌고 와서(8e)
-
육지에 올라보니(9a)
숯불이 있는데(9b)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9c)
떡도 있더라(9d)
-
예수께서 가라사대(10a)
지금 잡은 생선을(10b)
좀 가져오라 하신대(10c)
-
시몬 베드로가(11a)
올라가서(11b)
그물을 육지에(11c)
끌어 올리니(11d)
가득히 찬 큰 고기가(11e)
일백 쉰 세 마리라(11f)
이같이 많으나(11g)
그물이 찢어지지(11h)
아니하였더라(11i)
-
예수께서 가라사대(12a)
와서 조반을(12b)
먹으라 하시니(12c)
제자들이(12d)
주신 줄 아는 고로(12e)
당신이 누구냐(12f)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12g)
-
예수께서 가셔서(13a)
떡을 가져다가(13b)
저희에게 주시고(13c)
생선도(13d)
그와 같이 하시니라(13e)
-
이것은(14a)
예수께서(14b)
죽은 자 가운데서(14c)
살아나신 후에(14d)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14e)
나타나신 것이라(14f)
3. What lesson do you give me?
-어부로 돌아간 제자들
-능력을 보이신 예수님
-기억나게 하시는 예수님
-그날 밤, 빈 그물
-그날 새벽, 만선
-그날 아침, 밥상
1) 본문 요약?
예수님 없는 제자들의 곤란한 상황(1-3)
a.갈릴리로 간 제자들:1-2
b.물고기 잡으러 간 제자들:3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말씀하심(4-8)
a.예수님의 도움으로 고기를 잡음:4-6
b.예수님을 알아봄:7-8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음식을 공급하심(9-14)
a.생선을 가져오라고 하신 예수님:9-11
b.조반을 먹으라고 하신 예수님:12-14
1-2)
갈릴리에서 고기 잡는 제자들(1-3)
부활한 예수가 제자들을 찾아옴(4-14)
a.바다 위에서 예수와 대화:4-8
b.육지에서의 조우:9-14
2-1) 본문의 내용이 무엇인가?
-제자들은 디베랴 호수로 돌아갔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해서 돌아간
-것은 아니다. 당장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지 못하고 있었다.
-우리 주님은 그런 제자들을 찾아와 다시 가르치신다. 재교육 장소로
-디베랴호수만큼 적절한 곳은 없었다. 예수님은 어떻게 가르치시는가?
2-2)
-밤을 지나야 아침이다. 어떤 밤을 지나는지가 어떤 아침을 맞게 하는지를 정할 때가 있다.
-아침은 늘 새로운 것이지만, 어떤 아침은 밤보다 어둡기도 하다. 여기 지독하리만치
-어두운 밤을 보낸 이들이 맞는 아침이 있다. 아직 어두운 자들의 아침, 무엇으로 환해질 수 있을까.
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갈릴리에 찾아오심
-제자들을 꾸짖지 않고 고기부터 잡게 해 주심
-조반도 이미 준비해 놓고 제자들을 접대하심
-실패를 치유해 주심
4) 내게 주시는 교훈이 무엇인가?
-고기를 잡지 못한 제자들
-고기 있는 곳을 알려주시는 예수님
-숯불에 조반을 준비해주시는 예수님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그물을 배 오른 편에 던지라
-와서 조반을 먹으라.
-재 소명을 위한 재등장
-실패의 자리에 찾아오신 예수님
-찾아와 먹여주시는 예수님
-처음 부르심을 회상시킴
-예수는 여전히 세상의 참된 왕
-일상에 깃든 부활의 빛난 영광
-헛수고의 공허: 먹고사는 일의 버거움, 아, 주님
-7인의 컴백
(1)예수님이 나타나신 곳은?
-디베랴(=갈릴리)바닷가
(2)누구에게 나타나셨는가?
-베드로와
-디두모라 하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또 다른 제자 둘이 함께 있더니
(3)왜 밤이 아닌 새벽에 고기를 잡은 것일까?
-원래는 밤에 고기를 잡는 것이 당시 풍습
-고기가 많이 잡히는 밤과 안 잡히는 새벽을 인식케 하여
-첫 사랑을 기억나게 하시려는 의도
(4)사랑하시는 제자가 주시라고 한 이유가 무엇인가?
-눅5:1-11이 생각났을 가능성
(5)베드로의 뇌리를 스쳐갔을 기억의 아이러니?
-호수, 그물, 고기, 사람 낚는 어부, 모든 것을 버려두고 주를 좇음,
-고기153 마리: 눅5:1-11
-숯 불:요18:18
(6)도로 아미타불인가? 나도 돌아갈까? 주님이 내 안에 안 계신 것 인가?
-베드로가 겉옷을 두른 일과 창세기의 연관성: 창3:7,10-11:동산에
-숨어있는 아담에게 오시어 가죽옷을 입혀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7)나는 소명을 기억하고 살았는가?
(8)예수님은 어떻게 제자들을 찾아와 다시 가르치시는가?
(9)어떤 밤을 지나고 있으며, 어떤 아침을 맞게 될까?
4. Presentations Prayer
주님, 베드로는 뭐가 문제이고 저는 또 무엇이 문제입니까,
실의에 빠진 제자들의 일터에 나타나신 주님,
오늘은 저의 외롭고 허전한 마음에 찾아오시옵소서.
부활하신 예수님은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주는 생명의 밥이시며,
부활은 결코 관념이나 환상이 아님을 고백합니다.
153 마리나 되는 물고기를 잡게 하시고, 먼저 해변으로 가셔서
잡은 고기와 떡을 구우시고 친히 조반을 준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주님, 죽음을 정복하시고 저희들에게 컴백하신 것을 찬양합니다.
나의 속절없는 과거가 주마등처럼 스쳐가지만 내게도 가죽치마를
입혀주시니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제 그만 헤매고 부활의 의미를
깨달아서 주님과 함께 그 감격을 누리게 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