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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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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무너지는 유럽식 복지 국가 모델…프랑스 폭동과 자유주의의 한계".jpg
샌디크스 추천 0 조회 2,987 26.10.30 12:10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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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30 12:15 새글

    첫댓글 유토피아는 결국없네. 이런거보면 월급감소없는 주4일제는 힘들듯.
    주35시간에 휴가2달인 프랑스가 저렇게 무너지는데 근데 국민들은 나라가 위기라는데 관심도없냐....

  • 26.10.30 12:27 새글

    국가부채는 더 많아지는데 일본이 프랑스 국채까지 던져버려서 부채 더 커짐
    교육예산 증가 이번에 합의를 보긴했는데 이거 하려면 복지예산 감축 어쩔 수없는건데 프랑스 진짜 진퇴양난임... 이민자들은 왤케 많이 받아가지고..

  • 26.10.30 14:21 새글

    일본은 우리 imf때도 다 던져서 좃되게했는데 프랑스한테도 그랬네

  • 26.10.30 12:29 새글

    자본주의 국가에서 복지 챙기다보면 다 저런꼴 날거 같음.. 돈은 상위 0.1%가 쓸어담아가고 노년층이랑 저소득층은 점점 가난해져서 복지금액은 늘어나니 국가도 가난해지고.. 상위층만 돈이 돈을 버는 세상

  • 26.10.30 12:42 새글

    업보청산

  • 26.10.30 14:39 새글

    퍼주는식 복지 모델의 한계를 진짜 모든 유럽 국가에서 제대로 보여줬음. 서유럽 뿐 아니라 북유럽도 난리야..
    한 번 주기 시작하면 줄이긴 힘들고 국가 재정은 파탄나고, 더 많은걸 원하고 .. 이제 저런 식의 정책은 지양해야 될 때가 됐어.

    재정 안정성 지키려면 국가 생산성이 높아져야 하는데 이미 산업들은 최첨단으로 발전하고 잇고, 갑자기 없던 혁신이 생길리도 만무함. 유럽은 그나마 EU라는 테두리라도 있어서 서로 보호받고 있었지 그마저도 이제는 삐걱거리고, 독일 난리나고, 스페인, 이탈리아 진작에 난리났지..국가 재정 비용을 줄이지 못하면 국가 재정을 확대해야 하는데 경기는 안 좋고, 전쟁은 계속 나고, 평화의 시대는 갔대. 유럽은 이민자 문제도 있었는데 근로시간 단축이라거나 환경권 이런게 엄청 빡쎄서 그동안 더이상 발전하지 못했던 부분도 큼. 반도체도 유럽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노동집약적 산업이기 때문에 더 발전하지 못한 부분도 있어... 우리나라가 그 빈틈을 찾은거고..

    영국, 독일, 프랑스, 그리고 북유럽 국가들 복지의 천국이었던 나라들 죄다 지금 힘들어지는게 이거라고 생각해. 우리도 중국과 인도 등 발전 속도로부터 우리 산업을 지켜야 하고.

  • 26.10.30 12:54 새글

    이런거 보고 우리나라도 반영해야할텐데

  • 26.10.30 13:01 새글

    우리나라도 언젠간 저꼴 날거임 보건복지분야 종사자인데 사람들이 복지혜택을 정말 날이갈수록 당연하게 여겨 누군가는 자기 노력으로 스스로 비용을 지불하고 살아가는데 본인은 아무것도 안 하면서 타먹을 생각만 함 그렇게 사회의 도움과 지원을 받으면서도 아무런 감사를 느끼지 못하고 응당 가져야할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책무에 대한 의식도 없음 난 한국사람들이 무식해서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유럽국가 무너지는거 보면 그냥 모든 인간이 다 그렇거같아 퍼주다보면 봉으로 봄 그 퍼줄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을 만들어나가는것 또한 구성원인 본인의 역할이라는 생각은 1도 없어 무슨 돈 나오는 항아리가 있는줄 아나 전폭적이고 보편적인 복지를 실현하고자 했던 똑똑한 사람들의 생각대로 사회가 흘러가지 못함 왜냐면 사람들이 그만큼의 수준이 안 되거든 기사 속 폭도들과 저 풍자하는 웹툰 속 시위대 대사 좀 봐..내가 만나는 대상자들 생각나서 속이 다 뒤집어지네

  • 26.10.30 15:49 새글

    2222 사회복지 종사자는 아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개공감

  • 26.10.30 17:36 새글

    333 진짜 우리나라도 복지 이런식으로 계속 되면 남의 일이 아님 퍼주기 위주인데 받아먹는걸 당연히 여기는데 유지가 될까 과연

  • 26.10.30 13:24 새글

    이거 한국도 반면교사 삼아야할듯 솔직히 복지라는 이름으로 의미없이 퍼주는돈 개많잖아 세금은 하위 50프로는 내지도 않는다던데

  • 26.10.30 13:28 새글

    현재 프랑스가 할수있는 최선의 선택이 뭘까? 폭동 강경진압하고 국고 허리띠 졸라매기?

  • 26.10.30 13:35 새글

    프랑스 진짜 복지가 문제일까? 복지를 지탱해야할 생산주체들의 나태가 문제 아닌가? 똑같이 복지가 높아도 북유럽만해도 업무에 집중안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데 프랑스는 두달씩 휴가가고 뜬구름잡는 소리, 커피타임이 기본이고 게다가 프랑스는 정부가 나설 정도로 21세기에도 언어체계가 비효율적임...
    나는 프랑스특유의 낭만주의로 근 몇십년간 해야할 사회전반의 최적화, 효율화를 모두 외면한 결과라고봄

  • 26.10.30 13:55 새글

    222복지의 문제만이라고 보는건

  • 26.10.30 13:45 새글

    유럽 자체가 생산력이 떨어지고 미래에 대비를 안한게 클득

  • 26.10.30 13:52 새글

    우리나라도 조만간

  • 26.10.30 14:05 새글

    돈만 뿌리는 복지는 결국 망한다니까? 사람 망치는거라니까.. 진짜 돈 없어서 당장 죽을 사람들한테 돈을 주되, 그 돈으로 먹고 힘내게 만들어서 '일'을 하게 만들어야 복지라고.. 스스로 일해서 살 수 있게 만드는게 복지라고.. 돈만 받고 일 안한다? 영원히 컷해버려야함. 그리고 일해서 전에 받았던 복지비 할부로 갚게 해야하고. 그저 무상으로 주는 돈은 사람 자체를 망쳐버린다니까.

  • 26.10.30 14:07 새글

    이유야 복합적이고 다층적으로 있을 건데 무작정 “복지”가 문제라는 거 웃기당

  • 26.10.30 15:29 새글

    지금 한국 기혼 복지봐봐 존나 당연한듯 받아먹고 더 악용 못해서 안달이고 지들 혜택으로 남들 피해보는것도 별 상관 안함

  • 26.10.30 15:36 새글

    선진국형 복지병 진짜 문제임. 공산주의가 실패한 이유가 인간의 이기심과 경쟁심과 성취욕구를 간과해서라고 생각하는데 먹고 쓰는데 필요한 현금성 지원 줄여야된다고 봄

  • 26.10.30 15:51 새글

    복지도 복지고 세금 좀 더 걷을라 치면 부자들이 국적이탈하는게 제일 문제인듯 결국 걔들만 더더더더더더 부자로 남고 서민 중산층만 더 가혹한 세금 때려맞는거임
    조세의 평등을 실현할 수가 없어

  • 26.10.30 23:40 새글

    유럽이 척박한 땅이긴 한듯 쟤네가 다른나라 자원 훔쳐오는거 끊긴지 좀 되니까 이제 원래부터 지들거였던 문제가 이제서야 막 터져나오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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