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hygall.com/666256456
나였음 걍 외출도 잘 안했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세 레나
첫댓글 나였으면 지금부터 30년 칩거 가능
진심 외출은 집 앞 화단까지가 끝일듯
아주 복에 겨웠구나!!
나같아도 안나감
종종 샤이어 가고싶다, 그립다 라는 대사 나올때마다 공감ㅋㅋㅋ 집이 너무 아늑해 ㅜ
ㅠㅠㅠ
사진만 봐도 온기가 느껴짐
ㄹㅇ
엄청난...
맞아 나도 절대 안 나감
나라면 평생 집밖 풍경도 모르고 살았을거임
안가ㅠ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호빗
나같아도 하루 외박하면 집 그리울거같애
진짜 아늑하다 ...
집꾸미고 화단돌보고 농작물 길러서 맛있는거 잔뜩 먹는게 인생의 전부인 종족이잖아ㅠㅋ 레알 해피라이프
저런 토끼같은 집을 두고 그 개고생을 ㅠㅠ
포근해ㅠㅠ
진짜 집생각 얼마나 났을까 ㅠㅠ
존니 포근 ㅠㅠㅠㅠㅠ 문 열고 들어가면 따뜻한 스프냄새 날 것 같아
와 진짜 아늑
심지어 먹보들이라 하루에 다섯끼먹어야한다며 ㅠㅠ
저기서 따뜻한 코코아 마시고싶다
첫댓글 나였으면 지금부터 30년 칩거 가능
진심 외출은 집 앞 화단까지가 끝일듯
아주 복에 겨웠구나!!
나같아도 안나감
종종 샤이어 가고싶다, 그립다 라는 대사 나올때마다 공감ㅋㅋㅋ 집이 너무 아늑해 ㅜ
ㅠㅠㅠ
사진만 봐도 온기가 느껴짐
ㄹㅇ
엄청난...
맞아 나도 절대 안 나감
나라면 평생 집밖 풍경도 모르고 살았을거임
안가ㅠ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호빗
나같아도 하루 외박하면 집 그리울거같애
진짜 아늑하다 ...
집꾸미고 화단돌보고 농작물 길러서 맛있는거 잔뜩 먹는게 인생의 전부인 종족이잖아ㅠㅋ 레알 해피라이프
저런 토끼같은 집을 두고 그 개고생을 ㅠㅠ
포근해ㅠㅠ
진짜 집생각 얼마나 났을까 ㅠㅠ
존니 포근 ㅠㅠㅠㅠㅠ 문 열고 들어가면 따뜻한 스프냄새 날 것 같아
와 진짜 아늑
심지어 먹보들이라 하루에 다섯끼먹어야한다며 ㅠㅠ
저기서 따뜻한 코코아 마시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