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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 '영혼육 일체론' 어쩌구 주절속살 나불날름거리며 미쳐 날뛰는 섬소년 호식이 두마리 치킨
닭뼉다구 자유주의 날라리 신앙 이단, 사이비의 그런 실성한 개솔, 씨부렁의 정체는 바로 뭐게?
한킹 디모데후서 4:3-4절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이 건전한 교리를 견디지 못하고, 그들 자신의 정욕에
따라 가려운 귀를 즐겁게 해 줄 선생들을 많이 두리라. 또한 그들이 그들의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로 돌리리라."
'섬소년'이라는 아이디로 온라인에 침투해 "영혼육의 삼분설은 거짓일 수도 있다"라면서 이단교리인
것처럼 그런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를 주절거리는 자유주의 날라리 신앙으로 날뛰는 이단, 사이비가
이번에는 "영혼육 일체론" 어쩌구 그따위 더럽고 기괴하며 섬뜩하기 그지없는 또 한 개의 관련 대미혹,
잡홀림의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로 완전 마귀들려 미쳐 날뛰기 시작했다는 사실 앞에 그렇다면?
'섬소년'이라는 아이디의 이단, 사이비가 바로 성경적인 교리로서 건전한 교리가 아닌 수많은 사람들을
미혹하며 홀려대면서 지옥으로 보내려고 사실상 의도하며 날뛰는 그야말로 "가려운 귀를 즐겁게 해 줄
선생들" 가운데 한 개의 마귀자식 선생으로서 여전히 영이 거듭나지 못한 상태의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임을
이번 기회에 여러분들께서는 똑부러지게 분별하는 가운데 그런 이단, 사이비에게 홀림당해 절단다는
여러분들이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4:1절『이제 성령께서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마지막 때에 어떤 자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들과 마귀들의 교리들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섬소년'이라는 아이디의 저런 것이 "삼분법" 즉, 창조주 하나님께서 첫 사람 아담을 포함해 모든
인간들을 주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을 따라 영과 혼과 육의 그러한 삼중구조의 피조물 인간으로
창조하신 것이라는 창조의 섭리하심은 물론 성경적 구원론과 관련된 지극히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교리를 이단교리라며 지절거리며 부인, 모욕, 조롱하는 저런 이단, 사이비이니 그 결과...!
"삼분법은 이단교리"이며 그러하니 "영혼육 일체론"인 것이야라면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완전 마귀들린
상태로 지절거리기 시작했다는 사실 앞에 '섬소년'이라는 저런게 바로 완전 마귀들린 상태로 저것의
영적 아비인 마귀가 까부르는대로 고따구 자작, 창작의 대미혹, 잡홀림의 마귀교리를 쳐만들어 내면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동반 지옥으로 떨어지자며 점점 더 정신머리
상태가 완전 실성의 상태로 전락되어 가면서 하루 하루 더욱 더 미쳐 날뛰는 그야말로 이단, 사이비에
불과, 자유주의 날라리 신앙으로 날뛰는 가짜라는 사실, 결론 앞에서 여러분들의 주의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둘째로, 섬소년 저런 것의 "영혼육 일체론"이 하나의 교리가 될 경우에는 뭔 일이 발생되는 것일까?
결국, 육이 죽으면 영과 혼, 또는 섬소년 저런 것을 포함 대부분의 제도권 개신교계판 이단들이 철석같이
믿고 있는 "영혼, 육"이라는 이분법 이단교리에 근거한 "영혼, 육 일체" 또는 "영혼육 일체"이기에
죽은 육을 따라 영과 혼 또는 영혼 또한 죽고 말 것이니 그렇다면?
헛똑똑이 이단, 사이비로서 섬소년이라는 저런 게 "삼분법은 이단교리"인데 따라서 "영혼육 일체론"이
될 수밖에 없다는 그러한 주장은 단지 섬소년이라는 자신이 한 번 그렇게 생각해 본 것에 불과한
주장이기에 제 3자들은 심각하게 성경적으로든 그 어떤 의도로 따져볼 필요가 없이 단지 "아! 그렇게도
생각, 판단하는 자도 있구나!"라는 식으로 가볍게 생각하며 자신의 그런 개솔, 씨부렁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를 들어보라며 홀려대고 있지만 정작, 그러한 섬소년의 생각, 주장은 그야말로 어떤 성격의
생각이고 주장일까?
결론적으로, 반성경적, 반창조적, 반구원론적 더럽고도 역겨우며 섬뜩하기 그지없는 마귀의 미혹, 시험이
영적 배후에서 작동하는 그야말로 마지막 때의 마귀교리들 가운데 한 개의 사악하기 그지없는 마귀교리라는
사실 앞에 문제의 심각성이 대두가 되는 것이다 이거야...!
저런 것의 "영혼, 육 일체론" 또는 "영혼육 일체론"은 결국, 안식교 이단의 혼의 수면과 혼의 멸절이라는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의 영원하신
공의에 따른 공정한 심판이 거짓이고 무의미한 공의인 것처럼 그처럼 극악무도한 신성모독으로 완전
마귀들려 미쳐 날뛰는 안식교 이단의 그따위 가공, 가증, 참람한 이단교리를 직간접적으로 대변, 옹호,
수긍, 지지하는 그야말로 가공, 가증, 참람하기 그지없는 이단교리, 주장에 불과한 것이다!
인간의 육이 자연사를 했든 각종 사건, 사고로 인해 또는 스스로 자진하여 삶을 끝내는 그런 결과로 인해
인생 삶이 끝나는 그 순간에 "영혼, 육 일체론" 또는 "영혼육 일체론"이라는 그따위 자작, 창작의 대미혹,
잡홀림의 이단교리이며 마귀교리에 따라 인간의 영과 혼 또는 영혼 또한 육과 일체이기에 죽어 없어질 수
밖에 없으니 바로 섬소년이라는 아이디로 온라인으로 침투한 저런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의 고따구
개솔, 씨부렁의 대미혹, 잡홀림의 날뜀이 안식교 이단의 혼의 수면과 혼의 멸절이라는 마귀교리와 다를 바
없는 섬소년식 마귀교리라니까 그러네....엉!
아울러, 섬소년 저런 것의 "영혼, 육 일체론" 또는 "영혼육 일체론"이 깨알만큼이나 성경적인 교리로서
그렇기에 성경적인 구원론과 관련되는 교리, 주장일 경우 그렇다면 그 의미는 말이야...!
신천지 이단의 대미혹, 잡홀림의 지극히 비성경적인 이단 구원론 교리로서 소위, "육체영생"이라는
그 이단집단의 주장을 섬소년이라는 저런 것이 의도했든 그렇지 않든 결과적으로 "영혼, 육 일체"든
"영혼육 일체"든 아무튼 영과 혼이 육과 일체 또는 영혼이 육과 일체라는 주절속살 나불날름의 자작,
창작의 이단교리라는 사실 앞에 인간의 육체가 죽지 않아야 영과 혼이든 영혼이든 또한 죽지 않는
그런 연결성의 교리, 이론, 주장이 될 수밖에 없기에 섬소년 저런 것의 그따위 일체론이 바로
마귀교리인 것이며 그렇기에 반성경적, 반창조적, 반구원론적으로 완전 마귀들려 날뛰는 그야말로
더럽고 역겨우며 섬뜩하기 그지없는 마귀가 영적인 배후에서 개입된 그야말로 극악무도하기 그지없는
신성모독의 마귀교리, 주장, 이론, 사상이라는 것이다!
열왕기상 17:17-22절 『이런 일 후에 그 집의 안주인인 그 여인의 아들이 병들었는데, 그의 병이
심히 악화되어 그에게서 숨이 끊어진지라 그녀가 엘리야에게 말하기를 "오 하나님의 사람이여,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기에 당신이 내게 와서 내 죄를 생각나게 하시며 내 아들을 죽이시나이까?" 하니
엘리야가 그녀에게 말하기를 "네 아들을 내게 달라." 하고 그녀의 품에서 그 아이를 취하여 그가
거처하는 다락으로 안고 가서 자기의 침상에 내려 놓더라. 그리고 그가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오 주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는 내가 기거하고 있는 과부에게도 재앙을 내리시어 그의 아들을 죽게
하셨나이까?" 하고 그가 자기 몸을 그 아이 위에 세 번 펴고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오 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간구하오니 이 아이의 혼이 그의 안에 돌아오게 하소서." 하자 주께서 엘리야의
음성을 들으셨으니, 그 아이의 혼이 그의 안에 돌아와서 그가 살아났더라."
이러한 미스터 엘리야 선지자의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기도로 인해 육체가 죽은 사르밧 과부의 아들이
다시 살아났는데 어떻게 살아났냐고...?
그 아이의 혼이 다시 죽은 그 아이의 육체 안으로 들어와 다시 살아났잖아, 그래, 안그래?
그러니, 이런 분명한 성경말씀에 근거해서도 어찌 "영혼, 육 일체론"이든 "영혼육 일체론"이든
너 섬소년 이단, 사이비의 고따구 대미혹, 잡홀림의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적 마귀교리가 성립조차 될 수가 있겠냐?
전도서 3:21절 "사람의 영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영은 땅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누가 알리요?"
전도서 12:7절 "그때에 흙은 예전에 있던 대로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셨던 하나님께로
돌아가리라."
창세기 2:7절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을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이 말씀들만 기록된 그대로 세밀히 읽어 보아도 어찌 "영혼, 육 일체론" 또는 "영혼육 일체론"이겠냐고?
계시록 6:9-11절『어린 양이 다섯째 봉인을 여실 때 내가 보니, 제단 아래에는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 때문에 죽임 당한 자들의 혼들이 있는데 그들이 큰 음성으로 울부짖으며 말하기를
"오 거룩하시고 참되신 주여, 땅에 살고 있는 그들을 심판하시어 우리의 피를 갚아 주실 날이 얼마나
남았나이까?" 하더라. 그러자 그들 각자에게 긴 흰 옷을 주시면서, 그들의 동료 종과 형제도 그들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가득 채워질 때까지 잠시만 더 쉬라고 말씀하시더라.』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 때의 환란 성도들로서 적그리스도 짐승과 그 자의 우상에 절하지 않고 또한
그 자의 표를 받지 않는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대한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꾿꾿이 견지하고
증거함으로 말미암아 적그리스도 짐승 세력에게 목베임을 당해 순교한 그러한 환란성도의 혼들이
저 셋째 하늘 천상에 존재하는 제단 아래에서 하나님을 향해 원수를 갚아달라고 신원하게 된다는
말씀에 근거해서도 어찌 "영혼, 육 일체론"이며 "영혼육 일체론"이라는 그야말로 개솔, 씨부렁
이단교리이며 마귀교리로서 고따구 주절속살 나불날름의 대미혹, 잡홀림의 발호, 발작, 발악,
발광으로 날뛸 수나 있겠냐고...!
누가복음16:22-23절 "그러다가 그 거지가 죽었는데 천사들이 그를 아브라함의 품으로 옮겼고
그 부자도 죽어서 장사되었더라. 부자가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에 눈을 들어 저 멀리 아브라함을
보았더니 나사로가 그의 품에 있는지라."
거지 나사로도 부자도 모두 육신은 죽어 무덤에 장사된 상태인데 구약적 상황의 지하 낙원으로서
"아브라함의 품"에는 거지 나사로의 무엇이 간 것이며 지옥에는 부자의 무엇이 간 것이냐?
바로, 살아생전의 자신을 대표하는 자아로서 에고(EGO)인 거지 나사로의 혼이 "아브라함의 품"으로
간 것이며 부자의 혼이 지옥으로 간 것이잖아, 그래, 안그래?
고린도전서 15:51-54절『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오히려 우리가 모두 변화될 것이니 마지막 나팔에 눈깜짝하는 순간에 그러하리라.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하는 몸으로 일으켜지며, 우리도 변화되리라. 그리하여 이 썩을 몸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몸을 입고, 이 죽을 몸이 반드시 죽지 아니할 몸을 입으리라. 이 썩을 몸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또 이 죽을 몸이 죽지 아니함을 입게 되면 "사망이 승리 속에 삼킨 바 되었느니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데살로니가전서 4:16-18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시리니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리고 나서 살아 남아 있는
우리도 공중에서 주와 만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려올라 가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영원히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앞으로 반드시 성취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공중강림하심에 따른 영광스러운 휴거의 날에 세상 삶을
마치고 죽어 무덤에 장사된 죽은 그리스도인들의 부활과 그 날 여전히 세상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산 그리스도인들이 순식간에 주님을 닮은 몸으로서 "하늘에 속한 몸"이며 "영적인 몸"으로 변화,
변모되어 하늘로 들림받게 되는 것인데 죽어 무덤에 장사된 그러한 죽은 그리스도인들이 다시
사는 부활함에 있어 어떻게 그들이 부활을 하게 되는 것일까?
죽은 육신은 무덤에 장사되었지만 그럼에도...!
한킹 베드로전서 1:9절 "이는 너희 믿음의 결과, 곧 너희 혼들의 구원을 받음이니라."
개역개정판 베드로전서 1:9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이처럼 개역계열의 한글 성경들이라는 책들은 인간의 영혼이 구원을 받는 것이라며 고따구 대변개의
대미혹, 대홀림의 번역을 떡하니 해버림으로 말미암아 대부분의 제도권 개신교계판의 소위, 정통들이고
장자교단들이라는 장로교도 교인교도들조차 인간의 혼으로서 자기자신을 대표하는 혼이 구원받는다는
사실조차 모른 채, 영이 구원 또는 영혼이 구원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사실 앞에 그 결과?
'섬소년'이라는 고따구 칼빈주의 이단의 예정론 이단교리로도 직간접으로 영향을 받은 그 이단, 사이비가
"영혼, 육 일체론" 또는 "영혼육 일체론"이라는 도대체 인간의 무엇이 즉, 인간의 혼이 구원받거나
구원받지 못하거나 둘 중의 하나라는 사실조차 전혀 모른 채, 고따구 대미혹, 잡홀림의 마귀교리로서
"영혼, 육 일체" 어쩌구 "영혼육 일체" 저쩌구 그저 주절거리면서 반성경적, 반창조적, 반하나님적,
반구원론적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를 떡하니 만들어내면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온라인에서 미쳐 날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살아생전 회개에 근거해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로서 세상 삶을 마치고 죽어 무덤에 장사된
그런 죽은 그리스도인들의 부활은 그들의 구원받은 혼들이 저 셋째 하늘 천상의 "아버지의 집"으로서
하늘 왕국에 속한 천당에서 안식하고 있다가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공중에 강림하시는 휴거의 날에 그들의 구원받은 혼들이 무덤에 장사된 또는
유골함 또는 아예 흔적도 없이 산화되었을지라도 불가능이 전혀 없으신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순식간에 죽은 그리스도인들 자신들의 육신들에 들어가 다시 살아나는 부활을 하여
저 셋째 하늘의 천상으로 올라가게 되어 어떻게?
계시록 19장 말씀에 따라 "어린 양의 혼인식"을 준비하며 그 혼인식을 마친 후에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재림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따라 부활, 휴거된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내려오면서 주님께서
지상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이 둥굴이 지구상에 직접 세우시고 통치하시는 지상 천년왕국을 주님과
함께 한 "공동 상속자들"의 자격으로 천 년 동안 통치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사실 앞에 그렇다면...?
대결론으로서 말입니다...!
한킹 데살로니가전서 5:23절 "화평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책망할 것이 없게 보존되기를 하나님께 기도하노라."
개역개정판 데살로니가전서 5:23절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이처럼,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에 따라 영과 혼과 몸인 삼분법으로 창조된 피조물이라는 사실 앞에
인간의 몸인 육체 안에 영과 혼이 존재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리스도인들을 포함한 모든 세상 죄인들로서
여전히 그들의 혼들이 구원받지 못한 세상 자녀들은 물론 아무튼 모든 인간의 영과 혼이 그 인간의 몸인
육체와 일체가 되어 지, 정, 의로, 직관과 양심, 영적인 교통으로서 영교로 그야말로 "영혼, 육 일체" 또는
"영혼육 일체"가 된 상태로 이 세상을 살아가다 육이 죽으면 영과 혼 또는 영혼 또한 죽어 없어지거나
아니면 일체가 되어 천당이나 지옥으로 가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니까..아닌 것이야 너 섬소년이라는
아이디의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야..알아들어 먹기를 바란다...UNDERSTAND?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한 몸을 이룬
주님의 지체들로서 성령님께서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인들일 경우는 특히나 "영혼, 육 일체" 또는
"영혼육 일체"의 존재들이 결코 아닌 것인데, 왜냐하면...!
갈라디아서 5:16-17절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성령 안에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육신의 정욕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신은 성령을 거슬러 욕심을 부리며 성령은 육신을 거스리나니, 이들은 서로
반목하여서 너희가 하고자 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느니라."
로마서 8:1-5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행하느니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라. 율법이 육신을 통하여서는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께서 죄 때문에 자신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 그 육신에 죄를 선고하셨으니
이는 율법의 의가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않고 성령을 따라
행하는 자들이라. 육신을 따르는 사람들은 육신의 일들을 생각하나 성령을 따르는 사람들은 성령의
일들을 생각하느니라."
로마서 8:9-10절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 만일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성령은 의로 인한 생명이니라."
그야말로 진정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일 경우 이러한 말씀들에 근거해 결코
"영혼, 육 일체" 또는 "영혼육 일체"의 존재들이 아니라 어떠한 존재들..?
"영과 혼, 불일체 육" 또는 "영과 혼과 육 불일체"의 그야말로 육신 몸뚱이는 여전히 연약해 때로 온갖
죄들로 달려가며 뒹굴며 날뛰는 그러한 부인할 수 없는 여전히 구속받아야만 할 오장육부의 육신 장막을
입고 있는 자들이지만 그럼에도 그리스도인들의 영과 혼은 말이지...!
그러한 연약한 육신을 거슬러 성령님의 충만하심 가운데 성령님의 인도하심, 섭리하심에 따라
그리스도인들의 자유의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찬양하고 증거하는 가운데 그야말로 영적인
삶을 살아가는 자들이 바로 주님의 피로 사시어 영이 거듭난 상태의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인 것이다 이런 대결론 앞에서...!
너 섬소년이라는 아이디의 헛똑똑이 대미혹, 잡홀림으로서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에 의한
"삼분법은 이단교리"이니 "영혼육 일체론"이니 어쩌구 주절속살 나불날름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
짓거리는 단지 너를 영적인 배후에서 완전 세뇌, 장악한 마귀의 개입에 따른 마귀교리이고
이단, 사이비로서 제멋대로, 마구잡이로 사람잡는 그야말로 완전 실성한 정신머리 상태에서 나온
마지막 때의 마귀교리라는 사실을 알려줄 때에 너 현학적으로 날뛴다고 할 수밖에 없는 그따위
위선, 교만을 쓰레기 통에다 내던져 버리고 진지한 면을 조금이라도 보여야만 할 것이다...
UNDERSTAND?

첫댓글 뭐라는 거냐?
세 줄로 줄여 봐~
먼데?
하고 싶은 말이~
형이 항상 말하는게 뭐냐?
성경구절 딸랑 퍼와서~
이게 하나님 말씀인데~ 거부하면 이단~~
요런 소리 하는 애들이 이단이여~
성경 구절을 퍼올 때는 그 구절이 쓰여진 시대와 배경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하느니라~
그 단계가 없으면 자네가 지구평평이와 뭐 달라?
자네 옛날에 지구평평이들에게 거품을 물었잖여~
그때그때 달라요야?
이런~ 어리버리하기는~
또 : 또 말기 정신병 치료 약 안처먹고...
온 :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영혼육의 삼분설은 거짓, "영혼육 일체" 어쩌구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로
미 : 미쳐 날뛰고 자빠졌네! 요런 개솔,씨부렁 현대판 친일파 뉴라이트 매국노, 매족노이며 이단 내부의 적아!
@두더지애비 왜? 반박할 말이 없어?
이제부터 형이 반박을 해 주랴?
@섬소년-폴더7 야, 정말 섬소년 아이디의 요런 자유주의 날라이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에다 그것도
부족해 뉴라이트 사이비 보수, 우파로서 극렬한 현대판 친일파 넘이기도 한 이게
온라인이라고 그런지 너무도 사람 우습게 여기며 시건방져도 너무도 건방진 상태로
이런 놈이 온갖 개솔, 씨부렁의 자작, 창작의 대미혹, 잡홀림을 쳐대며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점점 더 미쳐 날뛰고 자빠졌는데 이 놈이 정말 한 번 작살이 나고 싶어
환장을 해도 너무도 환장을 한 놈이 아니냐고...!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고 그런데 요 가소롭기가 그지없는 헛똑똑이 천하
잡놈이 말이야!
해대는 짓거리가 그저 비아냥에다 조롱으로 일관하면서 마치 자신만은 그 누구에게도
말과 글 또는 행동으로 지적, 제지, 충고, ,경고받을 수조차 없을 정도의 지고지선한
놈인 것처럼 완전 고따구 타고난 위선과 교만에 따른 더럽고 역겨운 인성, 성품에 근거해
요런 싸가지를 완전 닭뼉따구, 개뼉따구 국물에 말아먹은 천하의 잡놈이 나 두덜을 포함
모든 회원 분들을 우습게 여기면서 이 놈이 점점 더 교활, 교만, 싸가지 없게 무소불위격으로
사람들 우습게 여기며 날뛰고 자빠졌다는 사실 앞에서 이 놈이 환장을 해도 너무도
환장
@두더지애비 을 해버렸어..! 조금도 겸손할 줄을 몰라...!
적당히라는 의미조차 몰라..엉!
@두더지애비 욕 좀 하지 말어~
너 임마!
혈기 죽이지 않으면 클난다~
@섬소년-폴더7 요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의 완전 마귀들린 상태가 점점 드러나고
있는데 그것도 이 놈 스스로 이실직고 주절거리며 고백하는 증거에 근거해 그렇다는
결론인 것이다!
즉, https://cafe.daum.net/aspire7/9z7T/57709?svc=cafeapi
---> 영혼육을 목 터지게 주장하면~<지구평평이>와 다름이 없는 것입니다.
섬소년-폴더7작성자 12:10 새글
첫댓글 이런 것을 토론할 때 사도바울의 구절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사도바울이 누구입니까?
그는 예수그리스도를 목도하고 남은 생애를 그분께 바친 훌륭한 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누구입니까?
그는 2000년전 고대 히브리인입니다.
2000년 전 한반도 고조선인들을 생각해 보시면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그는...
그가 목도한 예수를 자신의 지성의 한계에서 이야기한 것입니다.
원래 히브리인들의 사상은 <영육단일론>입니다.
그 후 그리스 헬라 철학의 유입으로 영육이원론이 그들에게 들어갔다고 봐야 합니다.
사도바울의 글에서도 그런 부분들이 엿보이기 때문입니다.
사도바울은 자신의 살던 시대의 사상과 과학을 바탕으로 자신이 이해하는 인간을 글로 나타낸 것입니다.
그런데 그
@두더지애비 것이 무슨 님들의 구원과 관련이 있다고...거품들을 무십니까? ㅋㅋㅋ
섬소년-폴더7작성자 12:20 새글
ㅎ
님들이 안 믿으면 지옥간다는 <영혼육 삼분설>
그거 처음에 어디서 나온 이론일까요?
하나님이 직접하신 말씀? 성경?
네버~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의 사상이지요.
데살로니가전서 5장의 말씀은...
당시 지중해권의 주류 사상인 이들의 영향을 받은 인식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이사람들아~
성경토론을 하더라도 쫌~
공부 좀 하고 온나~
우기면 다냐?
이런~ 멍충 멍충~ ㅊㅊㅊ
섬소년-폴더7작성자 12:34 새글
@두더지애비 이 잡두더쥐가 자꾸 한 말 또하게 만드네~
마!
축자영감설 같은 소리 하지 말어~
그런 이상한 <썰>때문에 기독교가 더 우스워지는 거란다~
요즘엔 뭔 <유기적 영감설>이라고 실드를 치던데~
그런 거 다~ 사람들의 말장난이여~
창조과학 같은 거란 말이지
어거지~"
이따위로, 바울 형제가 로마서부터 빌레몬서까지 13권을 성령 하나님의
영감을 받아 한 자, 한 자 그러한 축자 영감으로 기록한 말씀이라는 기본적,
기초적 성경관조차 없는 상태의 단지 바울 자신의 헬라 철학에 따른 인생관,
역사관을 통해 대표적으로...!
@두더지애비 데살로니가전서 5:23절 "화평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책망할 것이 없게 보존되기를
하나님께 기도하노라."
이처럼, 바울이 단지 자신의 인간적 헬라 철학과 역사관 그리고 개인적 인생경험에 근거해
모든 인간은 영, 혼, 몸 이처럼 삼분법으로 창조된 것처럼 주장하기에 그에 반발을 느껴
섬소년이라는 요런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가 마땅히 "삼분법은 이단",
"영혼육 일체론" 어쩌구 그 짓거리 자작, 창작의 대미혹, 잡홀림을 처대면서 그 결과?
그러한 자신의 개솔, 씨부렁 마귀들린 상태의 사상, 주장이야말로 진정한 성경말씀인
것처럼 모든 사람들은 믿어야만 한다는 식으로 타고난 인성, 성품이 애시당초 매우
교활,교만에다 싸가지 없이 이 세상으로 기어나온 것답게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의
66권 성경말씀은 완전 인간 저자들의 산물들 또는 그 가운데 약간은 하나님께서 개입된
말씀들도 있고 어쩌고 그따위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성경관을 모르긴 해도 말이야!
너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가 젊은 시절부터 제도권 개신교계판에 침투해
그때부터 그럴싸한 그리스도인
@두더지애비 흉내를 내며 날뛰기 시작하다 오늘 날에 이르러서는 완전 능수능란한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로서 완성되는 내공을 쌓아 그 결과?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너 개솔, 씨부렁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 마귀색키가 스스로
이실직고 고백하면서 바울 형제의 로마서부터 빌레몬서까지 13권의 서신서들로서
편지들은 성령 하나님의 영감과는 전혀 상관없는 단지 바울 자신의 헬라철학과 인생관,
경험에 따른 기록에 불과 이따위 식으로 쳐믿고 자빠진 상태로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그럼에도 뭐가 어쩌고 저쩌고 그럴싸하게 주절거리는 너 이단, 사이비 놈의 대미혹,
잡홀림의 게시글들과 댓글들로 미쳐 날뛰고 자빠졌으니 바로 너같은 자유주의 날라리
인본주의 이단, 사이비가 그야말로 확고부동한 이단, 사이비 놈으로서 여전히 영이
거듭나지 못한 상태의 마귀자식인 것이다 이거다! UNDERSTAND?
@두더지애비 니가 지능만 쪼금 있어서 축자영감설이 구라라는 걸 알 수 있을텐데~
아쉽네~
요즘에 제발 저린 사람들이 만든 신 이론이 <유기적 영감설이여>
공부 좀 해라 임마!
@섬소년-폴더7 요런 매우 가소롭고도 가증, 참람하기 그지없는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
인본주의 영이 거듭나지 못한 상태로 뭐가 된 것처럼 완전 마귀들려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그럴싸하게 주절거리며 미쳐 날뛰는 너같은 득시글 마귀색키들의 실체를
나 두덜이의 신앙 여정을 통해 지금까지 너무도 득시글 온, 오프라인에서 만나 본 경험이
있는 나 두덜 덜더덜이라는 사실 앞에서, 네 이 놈!
너같은 정작 천하 머절로서 헛똑똑이 인본주의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 놈이
아무리 온라인에서 그럴싸하게 미쳐 날뛰더라도 네 이 놈!
너같은 놈은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한심하고 불쌍하기 그지없는 그런 이단, 사이비
놈으로서 네 놈은 다른 사람들은 속여 먹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나 두덜 덜더덜만은
결코 홀려대며 날뛰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면서 너 자유주의 인본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
경거망동 처대면서 날뛰며 달려들지 말아야만 할 것이다...UNDERSTAND?
@두더지애비 뭐냐?
반론은 없고
욕만 잔뜩 써 놨고마~
밑천 떨어진거냐?
@섬소년-폴더7 https://cafe.daum.net/aspire7/9z7T/42030?svc=cafeapi
---> 성경 신구약의 축자영감설을 믿지 않고 그렇기에 바울 서신 13권도
축자영감 아니다 이러며 나불주절속살 마귀자식들에게!
21년도 12월 달에 본인 두덜이가 바른 성경말씀에 근거해 작성한 후 게시한
성경 신구약 말씀의 축자영감설에 관한 게시글인데 이미 그때부터 너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 인본주의 마귀색키가 그때부터 미쳐 날뛰면서 바울 서신서들
포함해 아무튼 성경 신구약 말씀들은 결코 성령님의 영감을 통해 모세부터 요한 사도
형제까지의 인간 성경저자들이 한 자, 한 자 축자영감을 받아 기록한 말씀이 아닌
단지 인간 저자들의 철학, 인생관, 사상, 이념, 주의, 신념에 근거해 기록된 그 결과?
인간산물의 마치 자작,창작된 소설,일기장, 메모, 편지들인 것처럼 너같은 그야말로
마귀에 완전 장악된 마귀자녀 이단, 사이비 놈이 그따위로 처믿고 자빠졌음을 나 두덜이의
그 게시글 댓글란을 통해 다시 한 번 확고부동하게 확인할 수 있음에 결론은 무엇이겠는가?
너 섬섬소년이라는 자유주의 날라리 인본주의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는 그야말로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두더지애비 결코 영이 거듭난 상태의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은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이며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한 몸을 이룬 주님의 지체가 아닌 여전히 영이 거듭나지 못한 상태로 그저
자유주의 날라리 인본주의 마귀색키다운 더럽고 역겨우며 섬뜩한 신앙이 성경적 그리스도인의
신앙인 것처럼 완전 마귀들려 망상, 착각을 처대면서 기고만장 헛똑똑이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으로 전락해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미쳐 날뛰는
그야말로 어떤 것?
니 영적애비 마귀가 매우 사랑하며 온, 오프라인에서 대미혹, 잡홀림의 도구로 너같은 자유주의 날라리
인본주의 마귀자식 이단,사이비 놈을 매우 잘 써먹는 네 놈으로서 단지 그런 비참하고도 한심한 상태의
너 섬소년 아이디라는 그야말로 자유주의, 인본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 놈에 불과한 놈인 것이다 이런
사실을 알려줄 때에 너 만사제쳐 놓고 제 정신머리를 차려야만 할 것이다...UNDERST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