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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봉(363m) 바람붙이산[1](318m) 바람붙이산[2](224m) 광대산[1](197m) 광대산[2](202m) 깃대봉 (267m△관기401) 오정산(325m) 깃대봉 (319m△보은311)/ 충북 보은
산행일자;2026년 5월 23일 (토). 날씨; 맑음. 산행거리;11.5km 산행시간 ;4시간 03분(09;55~13;58)
교통편; 아리솔
비용;40,000원(하산 후 막걸리와 현지식당 식사제공비용포함)
산행코스; 충북 보은군 탄부면 평각리 40-4 대미재(매미재)→비포장도로 → 산길진입 → 312봉→ 국사봉 363(왕복) → 312봉→ 바람붙이산 [1]318 → 바람붙이산 [2]224 →보은매화 1길 광대산[1]197 →임도 → 당진영덕고속도로굴다리 → 광대산[2]202→도로 → 임도 → 개척능선 →260봉 → 깃대봉(267 관기 401)(왕복) → 260봉→월송 어암길 → 길고 잘 정비된 3년 산성 길 → 오정산 321 → 좌측 계단 → 삼년산성 → 성주 1길 → 깃대봉 318(관기 311)(왕복) → 성주 1길 → 삼년산성주차장(11.5km/4시간 3분)
■ "국사봉(363m) 깃대봉 (267m△관기 401) 오정산(325m) 깃대봉 (319m△보은 311)"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성주리, 평각리에 소재한 산이다. 이들 산은 국립지리원발행 지도상 "국사봉(363m) 오정산(325m) 깃대봉 (267m△관기 401) 깃대봉 (319m△보은 311)"은 그 이름이 나오고 "바람붙이산[1](318m) 바람붙이산[2](224m) 광대산[1](197m) 광대산[2](202m)"은 오룩스맵 Korea지도. 다음, 네이버지도에 그이름이 나오는 산인데 위치가 지도마다 다르게 표시되어 산 개수가 부득이 늘어난 것이다.
■오정산(烏頂山321m)은 충북 보은군 보은읍 성중에 소재한 산이다. 오정산에는 삼년산성(三年山城)이 죽죠 되어 있다.
■삼년산성(三年山城)은 충북 보은군 보은읍에 위치한 해발 325m인 오정산(烏頂山)에 축조되어 있는 산성으로 『삼국사기(三國史記)』에 자비마립간 13년(A. D. 470)에 3년 만에 축조하였다는 기록과 소지마립간 8년에 개축하였다는 기록이 실려 있어 신라시대 산성으로 축성연대가 확실한 중요한 유적이다. 또한 삼년산성은 성벽이 매우 양호한 상태로 잔존하고 있어 5세기 후반 신라의 축조기술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겠다. 현재 사적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삼년산성의 평면은 장방형(長方形)에 가까운 형태를 하고 있으며, 서쪽으로 흐르는 계곡을 에워싸고 있는 포곡식 산성이다. 체성(體城)은 모두 협축(夾築)에 의한 축조기법으로 구축하였는데, 성 둘레는 1,680m이다. 체성의 높이는 동벽에서 13-20m, 서벽과 북벽에서 10m이며, 북벽의 하부폭은 10.53m, 상부폭은 8m이며, 서벽의 하부폭은 11.2-11.5m, 남벽의 상부폭은 5m, 동벽의 상부폭은 5-7m를 나타내고 있다. 체성은 높이 12-20㎝, 마구리의 장변(長邊) 40-50㎝, 뒷길이가 60㎝ 정도인 점판암(粘板岩) 계통의 석재를 이용하여 가로 쌓기와 세로 쌓기를 교차(交叉)로 하여 ‘井’ 자식으로 축조하였다. 면석(面石)들은 서로 밀착되어 있으며 틈 사이에는 조그만 석편(石片)을 끼워 입면상 빈틈이 없고, 외벽의 상하 석재가 거의 비슷한 크기이다. 내벽은 외벽에 비해 조금 덜 정치(精緻)한데 내벽의 면석들이 외벽의 면석에 비해 두께가 약간 더 두껍고 형태도 장방형이 아닌 모가 없는 부정형의 자연석이 더 많이 섞여 있다. 이 산성에서는 산능선과 연결되는 지점에 7개소의 곡성(曲城)이 시설되었는데, 높이는 지형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그 둘레는 대개 25m 정도이다.
삼년산성은 동문과 수구가 있는 동벽의 최저위부가 곡부로 되어 있는 부분, 그리고 남벽의 만곡 된 최저 위면 통과부에서 거의 동일한 보축이 지표상에 노출되어 있다. 이들 두 부분의 보축시설은 체성의 벽면 기울기보다 현저하게 완만한 기울기를 나타내고 있으며, 또한 체성의 축조방법과는 큰 차이가 있는 석축방법을 보여 주고 있다. 이들 두 부분에 있어서는 체성의 높이가 10m 이상인 외측으로 약 0.9-1.1m의 외환상태의 보축 상단면이 있고, 그 외측으로는 45˚에 가까운 보축이 되어 있다. 체성이 얇은 층을 이룬 수평적임에 반하여 이 보축부는 보다 면이 크고 석재 자체의 외면이 현저히 드러누운 상태의 돌을 쌓아서 만든 것이다. 예컨대 체성의 석재는 판상 할 석 형태이지만 보축부분의 석재는 석괴형태에 가까우며 반쯤 뉘어서 마치 덮은 듯이 쌓아 올린 모습이다. 이와는 달리 서쪽 성벽에 시설된 곡성(曲城)의 경우에는 경사각도가 다른 2중 내지 3중으로 보축이 마련되었다. 서북 곡성의 경우 성벽의 내측 선에서 곡성의 외측까지 너비는 16.2m이고, 그 바깥쪽으로 0.66m 나가서 1.7m 높이의 제1보 축이 있으며, 그 아래에서 다시 3.5m 나가서 0.8m 높이의 제2보 축이 5단 높이로 잔존하고 있다. 이곳의 특징은 가장 바깥쪽에 해당되는 제2보 축의 기울기가 80˚쯤 되는 중앙부에서 서단으로 곡성의 하부를 에워싸면서 돌아간 남측은 아주 밋밋하게 제1보 축의 윗면과 이어지도록 축조되었고, 제1보축은 70˚정도의 기울기로, 그리고 체성은 80˚정도의 기울기로 되어 제1보축의 상단면은 환도상으로 남아 있다. 그리고 곡성부가 아닌 서벽의 많은 부분은 체성의 외측으로 0.7-0.8m쯤 나아가 보축성벽이 있고, 그 기울기는 체성이 80˚이상임에 반하여 보축부의 기울기는 60˚에 불과하다. 보축부의 외하면은 보다 성글고 큰 할석(割石)을 점토와 다져서 기단처럼 만들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조사위치에 따라 보축부의 상태가 다른데, 특히 한 부분에서는 제1보 축의 외하(外下)에 수직벽이 있고, 그로부터 다시 외하부에 제1보 축보다 경사각이 수직에 가까운 부분이 있어서 2중의 기단처럼 형성된 부분도 있다. 이와 같이 삼년산성에는 체성의 바깥으로 보축이 1-3중으로 구축되어 있는데, 그 목적은 지형상의 약점을 보완한다는 측면도 있으나, 성상(城上)에서 성하(城下)에 바싹 다가선 적을 공격하기 쉽도록 배려된 일면도 동시에 생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성벽이 산의 외향 경사면에 축조될 때 보축을 기단처럼 만들어 놓고 체성을 축조함으로써 보다 견고함을 유지하였던 것으로 볼 수 있는 석축도 있다.
또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체성보다 현저히 경사를 완만히 하였고, 축석의 방법이 비스듬히 덮은 양상으로 보이도록 고려된 점에서 시기를 달리하여 보축이 이루어졌을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왜냐하면 체성의 보수흔이 남아 있는 동북 곡성의 외면은 당초의 성석(城石)에 비하면 면의 횡에 비하여 종이보다 넓어진 석재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기준하면, 석재구성에 있어서 1차적인 축성은 매우 횡장(橫長)한 외면을 가진 석축으로부터 점차 넓은 면을 가지는 석재로 변화가 이루어진 것으로 볼 수 있다. 서문지에서는 윗면에 폭 1.66m의 수레바퀴 흔적이 있는 문지방돌이 확인되었다. 동벽에는 수구(水口)가 시설되었는데, 출수구(出水口)는 지상에서 약 1m 정도의 높은 곳에 설치되어 있고 모양은 5 각형으로 가로 0.63m, 세로 0.43m 정도의 크기이다. 또한 바깥쪽 출구의 밑바닥 돌이 성벽보다 0.15m 정도 돌출되어 있어 떨어지는 물이 성벽을 타고 흘러내리지 않고 직접 땅바닥으로 떨어지게 하였고, 땅바닥에는 돌을 깔아 흙이 패이는 것을 방지하였다. 그 외에 서벽내에 계곡을 이용하여 집수시설(集水施設)을 조성한 남북 42m, 동서 45m 규모의 연못지와 건물지 그리고 우물지 등이 확인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삼년산성 [報恩 三年山城] (고고학사전, 2001. 12.)
2026.05.23(토) 아리솔마운틴 클럽에 모처럼 23명 ( 논현 1, 신논현 4, 강남 5, 양재 4, 복정 4, 죽전 3, 신갈 2) 대원들 이 참여합니다. 산행지가 보은읍이라 거리도 가깝고 날씨도 좋은 탓인가 봅니다.
중간 문의 청남대휴게소에서 휴게시간 10분(09;15~09;25) 갖고 , 산행들머리로 잡은 "충북보은읍 평각리 40-4" 대미재(매미재) 3거리에 도착 (09;55) 바로 산행 시작합니다. 들머리 도착 약 10분 전 오룩스맵 Korea지도가 뜨질 않아 (아마도 어제 내장메모리가 91 % 까지 차서 불필요한 것을 삭제하는 과정에서 오룩스맵 Korea지도가 날아간 것으로 추정) 배하사님이 도착 7분을 남기고 2025.08 버전으로 깔아준 덕분에 트랙을 보고 산행할 수 있었고 산행 결과물을 보존하고 남길 수 있었습니다. 배하사님 고맙습니다.
0km 0분[대(매) 미재](09;55)
"충북보은읍 평각리 40-4" 대미재(매미재) 3거리에서 좌측 (주식회사 성주콘크리트 입간판 방향) 도로 따라 산행시작한다.
(09;55) 타고 온 버스에서 하차합니다
(09;55) 이정표(매화리 1.530km) 방향 도로 따릅니다
(09;55) "주식회사 상주 콘크리트 1.0km" 입간판 서있습니다
(09;55) 네비 켜고 사진 찍다 보니 제일 늦게 출발합니다
(09;57) 대원들이 부지런히 가고 있습니다
(10;14) 도로 버리고 산길로 진입합니다 그리고 310봉에서 좌측으로 0.6km 거리 국사봉을 왕복합니다.
(10;19) 픽스가이드로프 설치된 급경사 구간을 오릅니다
1.7km 28분 [국사봉](363m)(10;23)
삼각점(관기 21)과 그 설명판 있다. 8 각정자와 국사봉 정상석 있다. 신상호 님 표지 기와"국사봉 363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10;23) 국사봉(363m) 정상 8각 정자입니다.
(10;23) 국사봉(363m) 정상 8 각정자 앞 정상석입니다.
(10;23) 국사봉(363m)정상 8각정자 앞 정상석 인증사진입니다
(10;23) 국사봉(363m) 정상 8 각정자 앞 정상석 인증사진[2]입니다
(10;24) 국사봉(363m) 정상 표지기입니다
(10;24) 서둘러 Back 합니다
(10;30) Back길이 상쾌합니다.
(10;31) 솔밭길이 청아 합니다. 바람도 솔솔 불어 주니 힐링 산길이 됩니다
(10;32) 310봉 3거리로 되돌아옵니다. 그리고 좋은 등로 따라 318봉을 오르고 내려 선후 완만하게 오르면 삼각점(판독불가) 있는 바람붙이산 [1](318m) 정상입니다.
(10;35) 솔내음 쉼터(약수터 0.95km/국사봉정상 0.98km) 안내판입니다
(10;39) 바람붙이산 [1](318)이 지척입니다
2.8km 45분 [바람붙이산(1)](318m)(10;40)
삼각점(판독불가) 있다. 신상호님 16,000 산표지기 , "바람붙이산 [1]318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 거꾸리님 1회용 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10;40) 바람붙이산 [1](318m) 정상 표지기들입니다.
(10;40)바람붙이산 [1](318m) 정상 삼각점(판독불가)입니다.
(10;40)바람붙이산 [1](318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0;44) 좋은 등로 버리고 우측으로 방향 잡고 개척으로 내러는 구간입니다
(10;45)급경사 구간을 개척으로 치고 내려섭니다.
(10;49) 급경사 구간이 끝나고 비산비야 능선이 나타납니다
(10;55) 우측으로 임도가 보여 임도 따를까 하다가 비산비야 능선을 타고 갑니다
(10;57) 임도에 내려서 임도 따라와도 괜 찮았을 듯싶습니다.
3.5km 66분 [바람붙이산][2](224m)(11;01)
앞서간 거꾸리님 1회용 종이표지판, 신상호님 16,000 산표지기, 그리고 "바람불이산 [2]224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11;01) 바람불이산 [2](224m) 정상입니다.
(11;01) 바람불이산 [2](224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1;02) 도로로를 따르려고 절개지구간을 내려서보나 개울을 건너야겠기에 능선을 절개지상단을 지나 능선을 더 타고 가다가 도로로에 내려서기로 합니다
(11;02) 절개지 상단에서 조망입니다
(11;04) 절개지 상단 능선을 덥고 가다가 묘지길로 내려서 도로에 붙고 도로 따라갑니다
(11;20) 매화교를 건넙니다.
(11;22) 광대산[1](197m) 들머리입니다
(11;26) 거의 개척길 수준으로 광대산[1](197m) 정상을 향해 오릅니다
(11;31) 광대산[1](197m) 직전 조망입니다
5.3km 97분 [광대산(1)](197m)(11;32)
신상호 님 표지기, 거꾸리님 1회용 종이표지기, "광대산[1](197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11;32) 광대산[1](197m) 정상입니다.
(11;32)광대산[1](197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1;33) 능선길 버리고 우측 임도를 향해 개척으로 치고 내려갑니다
(11;37) 임도길 내려 우측으로 진행 당진- 영덕 간 고속도로밑 굴다리로 갑니다
(11;37) 당진 -영덕 간 고속도로밑 굴다리를 통과합니다
(11;39) 굴다리 나오자마자 좌측으로 고속도로 절개지변 남아있는 광대산[2](202m)를 행해 거친 오름길 오릅니다
5.8km 109분 [광대산(2)](202m)(11;44)
거꾸리님 1회용 종이표지판, 신상호 님 16,000 산 표지기."광대산[2](202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거린 정상이다.
(11;44) 광대산[2](202m) 정상입니다.
(11;44) 광대산[2](202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1;46) 임도에 내려서 조망합니다
(11;46) 조망 2
(11;46) 가야 할 깃대봉(267m△관기 401) 능선은 태양열발전 단지가 가로막고 있어 편안하게 임도 따르고 도로ㄸ따르고 평각길 진행하다가 좌측으로 임도 따라 오를 예정입니다
7.1km 140분 [깃대봉](267m△관기 401)(12;15)
낡은 삼각점(관기 401)과 그 설명판 서있다. 그리고 신상호 님 16,000 산표지 기와 "깃대봉(267m△관기 401)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12;15) 깃대봉(267m△관기 401) 정상 낡은 삼각점(관기 401)입니다.
(12;15)깃대봉(267m△관기 401) 정상 낡은 삼각점(관기 401) 설명판입니다.
(12;15)깃대봉(267m△관기 401) 정상 "신상호 님 16,000 산표지기"와 "깃대봉(267m△관기 401)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입니다.
(12;15)깃대봉(267m△관기 401) 정상 "신상호 님 16,000 산표지기"와 "깃대봉(267m△관기 401)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인증사진입니다.
7.5km 151분 [ 평각길/월송어암길 고갯마루](12;26)
이정표(대야리고분군 1.7km/삼년산성 3.5km) 서있는 삼년산성(오정산 321m) 들머리다.
(12;26) 이정표(삼년산성 3.5km) 서있는 (평각길/월송어암길) 고갯마루입니다. 도로 건너 삼년산성을 향합니다
(12;29) 조망 1
(12;29) 조망 2
(12;42) 부드러운 능선길 바위구간도 지납니다.
(12;46) 산불감시탑 서있는 봉입니다
(12;47) 산불감시탑봉(355봉)에서 표지기 한 장 걸고 인증합니다. 그리고 좌측으로 갑니다.
(12;48) 테크전망대도 통과합니다
(12;57) 팔각정자도 지납니다.
(13;02) 조망
10.2km [오정산](321m)(13;25~13;27)[2분]
정상은 데크 전망대 설치되어 있다. 죽천님 표지기, 신상호 님 표지기, 그리고 오정산 32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13;25) 오정산(烏頂山321m) 정상 표지기들입니다. 전망대 아래 나뭇가지입니다
(13;25) 오정산(烏頂山321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3;27) 오정산(烏頂山321m) 정상 데크전망대에서 조망 1
(13;27) 오정산(烏頂山321m) 정상 데크전망대에서 조망 2
(13;27) 오정산(烏頂山321m) 정상 데크전망대 보은대야리고분군 설명판입니다
(13;27) 오정산(烏頂山321m) 정상 데크전망대 인증사진입니다
(13;27) 오정산(烏頂山321m) 정상 데크전망대에서 조망 3
(13;27) 오정산(烏頂山321m) 정상 데크전망대에서 조망 4
(13;27) 오정산(烏頂山321m) 정상 데크전망대에서 조망 5. 벌거벗은 산이 용운사가 있는 용운산입니다. 날머리에서 왕복 1시간은 걸릴듯합니다.
(13;31) 3년 산성 하산길 성곽 모습입니다
(13;31) 삼 년 산성 내부입니다.
(13;32) 삼년산성 내 남문 이정표입니다
(13;33) 성주 1길로 내려섰다가 앞에 보이는 봉(깃대봉 318)을 왕복해야 합니다
(13;34) 성주 1길로 내려섭니다
(13;37) 오름길이 힘듭니다
(13;39) 목책계단 길이 아직도 멀었습니다. 정상 직전 우측 가이드로프를 넘어 (13;46) 깃대봉 정상에 섭니다.
10.8km 231분 [깃대봉]( 318m△보은 311) (13;46)
가이드로프 안쪽에 있어 로프를 넘어 가장 높은 곳에 삼각점(보은 311)과 그 설명판 있고 신상호 님 표지기와 " 깃대봉(318m△보은 311)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걸려있다.
(13;46) 깃대봉(318m△보은 311) 정상입니다
(13;46) 깃대봉(318m△보은 311)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3;46) 깃대봉(318m) 정상 삼각점(보은 311) 정상입니다
(13;46) 깃대봉(318m) 정상 삼각점(보은 311) 설명판입니다
(13;49) 하산길입니다
(13;53) 성주 1길로 내려옵니다
(13;57) 길가에 산악회버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배하사님이 마중 나와 용운산(244) 다녀오라고 꼬드깁니다. 지도에도 그 이름이 없어 생략합니다.
11.5km 243분 [삼 년 산성 주차장](13;58)
산행종료한다.
(13;58~14;42)[44분] 산악회버스 냉장고에서 막걸리 1병 꺼내 함께 고생한 누리님과 건배 목마름 달랩니다.
신발 슬리퍼 갈아 신고 옷보따리 챙겨 주차장 화장실로 가서 머리부터 몸통 간단하게 씻고 새 옷 환복합니다. 길이 좋아 후미들도 일찍 도착 정리 끝난 (14;42) 가까운(약 5분) 거리 식당으로 이동 산악회 제공 비빔 물냉면 가만두로 점심 배불리 해결합니다.
(15;30) 산행종료 시간에 식사 끝내고 식당을 출발합니다. 고병선 선배님께서 아이클림 쏜 덕분에 문의 청남대 휴게소 들리고 아이스크림 잘 먹었습니다.(17;33) 양재역 도착 (17;37) 3호선 타고 (17;50) 9호선 급행 환승 (18;10) 가양역 도착 (18;20) 귀가합니다.
오룩스맵 Korea트랙지도
산행기록표
실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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