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역학동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명리마당 궁통보감은 쥐가 파먹지 않은 줄 알았는데...
松栢 조흔 추천 0 조회 370 19.03.13 01:01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3.13 06:42

    의견 감사합니다.

  • 19.03.13 07:14

    - 이 사주는 화가 목숨인데...화가 꼭 있어서 망가지는 만큼 인생이 좋아진다
    - 정임합과 임병충으로 화가 약해져서 목설을 못해야 이름을 날리는 사주로 보입니다

  • 작성자 19.03.13 08:14

    의견 감사합니다.

  • 19.03.13 07:39

    진월생 갑목인데 辰이 寅卯와 어우러저 寅卯辰 동방이 되니 갑일주는 신왕하므로 인비는 用할수 없고
    재관이나 식상중에서 푸출한것을 취용해야 하는데 재관은 투출치 않고 식상이 투출하여 화를 취용하는데

    丁,丙이 雙透하여 淸하지 못한것이 아쉬웠으나 다행히 정화상관이 기신인 壬을 사랑한다며 함께 포옹하고 퇴거히니 병화식신만 남아 사주가 맑아지니 병화가 왕목의 秀氣로서 손색없는 용신이 됩니다.

  • 작성자 19.03.13 08:15

    의견 감사합니다.

  • 19.03.13 10:32


    천간에 금이 없으니 녹록종신을 피한 모양이라 다행입니다.
    대운에서도 금국에는 천간에 화기가 동행하니 참을만한 시절인 듯합니다.
    진월이 아닌 묘월이었다면 여러 겸격을 논할 수 있어보입니다만,
    아니어서 그냥 잡기로봅니다
    정임합은 사주를 맑게 했다고 보입니다 .

  • 작성자 19.03.13 13:38

    의견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