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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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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미대사람들 왜 복도 바닥에 눕는 건지 모르겠음
다육 추천 0 조회 93,880 26.11.03 21:20 댓글 7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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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1.04 01:46

    그냥너무 힘들어섷누워야돼

  • 26.11.04 01:51

    멋지다..예대로망생기네

  • 26.11.04 02:09

    저러고 싶어서 저러는게 아님 그냥 저절로 드러눕게돼

  • 26.11.04 02:13

    ㄹㅇ 내 의지로 눕는게 아니라 정신 차리고 보니까 내가 누워있더리니까

  • 26.11.04 02:15

    돕바가 멋이 아니고 살기위한 생존템임

  • 26.11.04 02:21

    피곤하니까,,

  • 26.11.04 02:36

    아이소핑크가 날 살림

  • 26.11.04 03:16

    뭔가 귀엽고 멋지다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

  • 26.11.04 03:17

    저러다 잠듬

  • 26.11.04 03:22

    헉 그럼 어디에 누워…??? 바닥에 눕는게 이상한건지조차도 몰랐음 ㅋㅋㅋ

  • 26.11.04 03:38

    근데 머글눈에는 저것도 예술적이야 ㅋㅋㅋ

  • 26.11.04 03:55

    아가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숙예행이요? ㅠㅠㅠㅠㅠ

  • 예술은 아닌데 건축과때 겨울엔 선배들이 쓰다남은 아이소나 우드락 주워다 케드실에 누우면 세상 따수웠는데...컴퓨터 많아서ㅋ 키보드 타닥거리는게 은근 백색소음

  • 26.11.04 06:10

    입돌아가 골드폼 핑크폼 깔고 누워

  • 26.11.04 06:15

    작업을 학기 내내 하다보면 진짜 힘들어…..
    댓보니 다들 아이소핑크 골드폼 깔았구나 개웃김 ㅠ

  • 26.11.04 06:54

    나는 의상과긴 한데 우린 원단깔고 잤었음ㅠㅋㅋㅋ

  • 26.11.04 06: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힘들면 ㅠㅠ

  • 26.11.04 07:44

    집에 못가서 저러는거..
    난 버티는 타입이었는데 대부분 의자붙여서 잠

  • 26.11.04 07:48

    집에못가서 ㅅㅂㅜㅜ... 난 책상에 누웠는데

  • 26.11.04 10:27

    우린 복도 라운지에 개큰 소파 열댓개 모여있어서 소파에.. 아니면 실기실에 라꾸라꾸피고 잠

  • 26.11.04 13:09

    나는 락커에 돗자리 넣어두고다녔음..ㅋㅋㅋㅋ

  • 26.11.04 13:13

    따뜻한 원단 덮고 자면 좋음...ㅎ

  • 26.11.04 13:35

    복도가 키자니아라는거지...? 직업체험 ㅠㅠ

  • 작업책상 조따크잖아, 야작할때 두줄 비워드는거 과룰ㅎㅎㅎㅎㅎㅎㅎ 자리없을땐 돗자리 가지고 옥상문앞 공터에서 잠..

  • 26.11.05 01:37

    복도가 더 깨끗하고 뭐 떨어질게 없어서라던데 ㅋㅋㅋ 책상에서 물감 정도 굴러떨어지면 다행이고 준흉기들 개많다고

  • 26.11.05 03:46

    그냥 책상 의자 라꾸라꾸 소파와 바닥이 다를게 없음 다 똑같이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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