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죄는 아담의 불 순종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죄인 됨을 말하고.
자범죄는 내가 살아가면서 짓는 죄라고 한다.
원죄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원히 죄 사함을 받으나
자범죄는 죄를 지울 때 마다 회개하고 죄 사함을 받아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래서 자살하면 자살 죄를 회개 할 수 없기에 지옥 간다고 한다.
사실 이러한 믿음은 율법 아래있는 육신의 생각이다.
원죄와 자범죄는 죄인 된 옛 사람 곧 육의 사람이 짓는 것이다.
이런 믿음은 나를 부인하지 않고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지 않은 믿음이다.
내 옛 생명을 사랑하고 아직도 내 육신에 선한 것이 있다고 믿고 있기에
내 의를 세우기 위해 율법나무 아래서 그 열매인 선악과를 열심히 따 먹고 있다.
첫댓글 요한1서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로마서 6장
11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에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찌어다
본성이 원죄이고
빗나간 믿음 개독 믿음이 자범죄다
예수님이 왜 배나 지옥이 된다고 할까
본성 원죄+자범죄 개독 믿음이 합쳐 있기 때문이다
원죄 보다 더 형벌을 받는것이
날대신 예수께서 피 흘려 사함받았다고 예수 피 필아 구원받았다고 하면서
죄를 죄로 여기는 않고 육신의 따라 욕심의 아비 마귀와 함께하는 것이 무서는 죄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날마다 본성 원죄를 죽여가는 것이 없고 예수 피 팔아 구원받았다고 히는 마귀 교리를 믿고 있는 죄가 가장 무서운 죄를 짓는 것이다
개독은 가장 무서운 죄를 짓는 마귀의 믿음으로 믿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