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에 깨어 기도하다. 남편 눈 걱정/주님께 맡겨야 ...
새벽 7시에 파리 제과점에 가서 30% 활인하는 빵을 사서 아침 식사를 하다.
9시에 예배를 드리다. 내 잘못... 후회되다. 목사들... 당신만 ...
모두 낮잠을/ ... ... 나는 잠이 오지 않아서 못 자다.
점심은 사과와 남은 빵으로 ...
저녁을 언 갈비탕을 녹여서 식사를 맛있게 잘 하다.
식사 후에 산책을 나가다. 너무 산책 길이 울창하고 아름답다.
산길을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다가 길을 잃고 한참을 헤매다.
어떤 여자 두 사람을 만나서 마침 같은 아파트에 사는 분들이라 동행하다.
반대 길로만 ... 그 여자분들을 안 만났더라면 ... 1시간 30분을 길에서 헤매고 걸었다. 운동을 잘 해서 감사하다.
쿠팡에 ... 너무 많이 샀다고 불평을... 12만원이 넘다. 한달 치를 ... 의견충돌...
청소하고 빨래하고 설거지 하고 너무 잘해 주셔서 ... 감사하다.
사람과의 관계는 참 어렵다.
주님, 용서하여 주소서.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습니다.
성령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만이 넘치게 하소서. 간절히 기도하면서도 잘 안된다.
바다 같이 너그럽게 하소서.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