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는다고 다 번듯하게 인성 올바르게 큰다는 보장도 없고.. 생활은 지금보다 쪼들려야하고.. 내 건강도 노화도 더 빨리 올거고.. 그렇다고 나조차도 부모한테 잘하냐. 그닥이거든. 고로 낳을 이유가 ... 딱히 들지 않음.. 주변 애기는 너~무 예쁜데 내가 낳는다? 글쎄..
사느라 너무 바빠 .. 무한경쟁을 지나서 각자도생의 시대를 살고있어서 삶이 치열해 ㅜㅜ 그리고 외부의 변수가 너무 많아.. 솔직히 코로나/러우전쟁/이란전쟁/AI 전부 예상도 못한 일들인데, 앞으로도 이런 일이 없을까..? 자식은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 그런비유 하잖아.. 그렇게 귀하고 소중한 내 자식은 이런 혼란스러운 세상에서는 안살았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역시 박사님
그냥 귀찮음 모든게 ㅜ
애를 낳으면 우리엄마가 낳아 귀하게 기른 내 인생 커리어가 망하는데
맞말
ㄹㅇ 나 혼자 먹고살기도 벅찬데 아이까지 낳아서 성인이될때까지 키우는걸 어떻게함
번 돈 나한테 쓰기도 모자름
ㄹㅇ 임 돈먹는 기계야 엇나갈까봐 불안하기도 하고 귀찮아 솔직히...
헐 맞아 진짜.
맞음.. 글구 진짜 귀찮을듯.. 혼자 집에 있을때 문득 내가 20년동안 챙겨야하는 존재가 같이 있으면 어떨까 생각드는데 암담함... 맨날 치워주고 차려주고 챙기고 .. 진짜 못해낼듯
내몸 하나 챙기기도 힘들어ㅜ
낳는다고 다 번듯하게 인성 올바르게 큰다는 보장도 없고.. 생활은 지금보다 쪼들려야하고.. 내 건강도 노화도 더 빨리 올거고.. 그렇다고 나조차도 부모한테 잘하냐. 그닥이거든. 고로 낳을 이유가 ... 딱히 들지 않음.. 주변 애기는 너~무 예쁜데 내가 낳는다? 글쎄..
유치원,얼집,초중고 교사 해보면 투자가치가 없다는거 뼈져리게 느낌
간접적으로도 느끼는데 직접은 말모..ㅎㅎ.
이런 환경에서 낳아서 키우면 내가 더 고생함
그래도 너닮은애 낳으면 달라질거야~마인드인 분들은 제몫까지 민첩하게 낳으세요^^!
맞아요. 그리고 그렇게 투자해서 잘 키워낼 자신도 확신도 안드는데 내가 왜 내 살 깎아먹으면서 애를 낳아? 일단 나부터가 못하는 일을? 그냥 내 대에서 끊어내는게 나음
지당하신말씀... 나만해도... 근데 애기를 낳고키우고싶어도 제대로된 팀플이 어려운것도 한몫하는듯
정확하시다
평생 돈들어가야지 챙겨주고 쌩고생해야지...내가 ㅈㄴ 부자면 인생 무료할때 재미로 하나정도 낳아서 키워볼만하긴함
사느라 너무 바빠 .. 무한경쟁을 지나서 각자도생의 시대를 살고있어서 삶이 치열해 ㅜㅜ
그리고 외부의 변수가 너무 많아.. 솔직히 코로나/러우전쟁/이란전쟁/AI 전부 예상도 못한 일들인데, 앞으로도 이런 일이 없을까..?
자식은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 그런비유 하잖아.. 그렇게 귀하고 소중한 내 자식은 이런 혼란스러운 세상에서는 안살았으면 좋겠어..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