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남춘천 cc를
추운날씨에도 가족과
함께 추위도 잊은채
초겨울날의 쏟아지는
하얀 햇볕 쏘이며 즐거운 라운딍 마치고
춘천 유명한 숯불구이
소금닭갈비 철판구이를
반반해서 나눠먹고
메밀 막국수까지 비빔
해서 허기진 배를 채우고 달빛흐르는
호반의 밤도시를 바라
보며 서울로 돌아오며
살아있어 가족과 함께 즐길수 있는 이 순간들
언제까지 할수 있을지
하는 생각에 문득
옆에 있는 가족들의
모습을 다시 바라보며
언젠가는 우리들도
이별의 순간을 갖게
되겟지 하는 생각에
가슴 먹먹해지는 공간
속의 외로움이 문득
들기도 하였네요
언젠가는 홀로일것을
알고있어도 부정하고
싶은 마음은 예나 지금
생각 변함 없지만순
순간 순간 망각하며
살고 싶은것이 솔직한
마음이네요
머므는 시공속에서
흐르는 세월속에서
살아 있음에 갖일수
있는 삶의 순간 순간들
즐기며 환희속 행복
나누며 추억 남기며
나날을 의미롭게 살고
싶은 마음이네요
새벽 창가에 커튼사이
스며드는 새벽 도시의 싸늘한 가로등 불빛이
나를 유혹하네요
꾸물거리지 말고
새벽 찬공기 마시며
자연속을 산책 하자고
나의 삶의 루틴 대로
새벽 3시30분 싸한
새벽 공기 마시며
어둠속을 마음껏 헤처
가렵니다 살아 있음에
누릴수있는 행복찿아
오늘도 행복과 건강이
넘치는 즐거운 하룻날
되시길~~~~(구름)(구름)
ㅡ남춘천의 하룻날ㅡ
남춘천의 밤하늘
솔나무 가지사이로
달빛이 흐르는 까망
밤하늘이네요
즐거운 가족과의
하룻날이 추억속에
잠겨버리는 순간이
아쉬워지네요
건강이 함께해서
같이 운동하며 추위도
잊은채 깔깔거리며
함께할수 있는 건강이
언제까지 유지될지
가늠할수없지만
그날 멀지않을것 같아
지금 이순간을 마음껏
즐기렵니다
그날은 망각하고~-(구름)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이재희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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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0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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