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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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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궁금,질문/자료수정방 알림 공업용과 가정용 } 재봉틀의 차이점과 직업.취미의 궁금중 은?.
소잉카페_ΚΗ 추천 0 조회 1,103 16.09.20 06:57 댓글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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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처음에는 가정용으로 부담없이 재봉틀에 대해 익히는게 좋은것 같아요~ 다양한 패턴도 있고 단추구멍 작업도 할수있고 여러 노루발을 사용해 보면서 기술적인 부분에도 눈을 뜨게 되는것 같아요~~공업용은 노루발 갈기도 번거로워서 초보분들은 힘들어 일찍 포기하시는 경우도 있을듯 하구요.. (원터치 장착하면 되긴 하지만요..) 공업용은 일정한 작업을 반복하는, 빠른 생산을 위한 공장에서는 필수지만 가정에서,센터에서 취미활동으로 하기에는 요즘 가정용 미싱들도 너무 잘나오는것 같아서 가정용 미싱 좋은거?만 있어도 충분할것 같습니다~
    저는 공업용 먼저 배웠고 사절 기능에 혹해서 또 공업용을 샀지만 가정용도 같이 잘쓰고 있답니다

  • 작성자 16.09.25 11:20

    성혜정선생님은 공업용으로 교육을 시작했지만. 가정용으로 잘 바꾼것 같아요ㅡ.허나 재봉틀 욕심이 많네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공업용보다는 가정용에 더 잘 어울리는 여인입니다.ㅎ 다소곳이 현재 지닌 기본자세에서 본인의 가진 재능과 자질을 잘 살려 공방 보다는 한결 교육쪽으로 어울립니다. 지속해서 전문직업의 명강사로 발전하세요.*~*♡ (2번추천확인)

  • 16.09.21 06:52

    가정용은 취미형, 공업용은 생산형이라는 말이 딱 맞는것 같습니다. 취미로 작품을 만들때는 여러 노루발과 1가지 이상의 패턴을 사용하는데, 이때에는 손쉬운 노루발교체가 가능하고 다양한 패턴이 있는 가정용이, 동일한 작업을 반복하여 빠르게 박음질할때는 속도가 빠르고 힘 좋은 공업용이 적합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가정용이 익숙해지고 공업용을 다뤄도 처음엔 너무빠른 속도가 부담이 되었습니다. 초보분은 가정용을 먼저 접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작성자 16.09.25 11:32

    최아진선생님은 역시 글속에서도 집업의식 파워가 느껴지네요ㅡ.^^ 근데 어찌 숨어있는 사고는 소잉사랑을 듬뿍가지고 있는지.*~*♡ 답글 감사하고 앞으로도 쭉 .*~* 소잉사랑 이어가고 지금은 현직장에 충실하며 결혼하고 나면 서서히 안정된 가정에서 본업이 소잉에 명강사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2번추천확인)

  • 16.09.21 13:24

    가정용 공업용 어느것이 좋다고 말할수 없을 정도로 둘다 필요 하다고 할수 있죠. 저는 공업용을 오랫동안 사용하다가 가정용을 접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좀 답답하고 불편 했습니다. 그런데 센터 수업하고 교육하다보니까 초보들에게는 가정용이 꼭 필요하고 먼저 접해야 될것 같더라구요. 여러가지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는게 또한 장점이구요. 그러고 좀 익숙해지면 공업용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시길 권합니다. 요즘 공업용은 여러가지 자동 기능과사절 등이 내재되어 있어서 조금만 익혀두면 놀랄만한 작품을 만드실수 있죠. 특히 겨울 두꺼운 옷이나 패딩 가죽 청바지 쟈켓등 퀄리티있는 작품에는 필수죠.

  • 16.09.21 08:55

    생각해보니 제가 처음 접해본 재봉틀은 가정용이었네요. 어렸을때 집에 발로밟아서 돌리는 브라더 미싱이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그걸 가르쳐 주셨거든요. 그걸로 인형도 만들고 방석도 만들고 했었는데 그게 제 직업이 되었네요.. 참 재미 있네요.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 납니다. 참 손재주가 좋으신 예술가 타입의 아버지셨거든요...

  • 작성자 16.09.25 11:53

    전윤숙선생님은 역시 현직업만큼이나 일찍 재봉틀에 조회가 깊네요. 나하고 나이차이는 많지만 나보다 더 빨리 재봉틀을 접했다는.^^ㅎ
    그러니 공장.강사 두가지 직업을 병행 할 수 있었겠지요. 아무튼 이제는 왠만하면 공업용의 육체적인 노동보다는 가진실력에 인센티브를 높혀 교육쪽으로 서서히 기울기를 바라며 으뜸가는 명강사로 발전하길 기대합니다.(2번추천확인)

  • 16.09.21 09:58

    재봉틀에 잘모르던 때 공업용미싱을 만져 봤을때 속도와 소리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가정용 미싱을 써보니
    속도나 사용하기가 훨씬 수월해 지금까지도 가정요므로 사용 하고 있으나 지금은 공업용도 욕심이 나긴 합니다 두꺼운 원단이나 여러가지 상황이 자쿠 욕심을 부리게 되내요
    준공업용으로 바꿔볼까 생각중인 일인 이내요

  • 작성자 16.09.25 12:09

    이현님선생님은 공방*강사 두가지 를 병행하는 직업으로 공업용이 필수지만... 본인맘먹기 달렸네여. 공방을 교육장으로 이용성이 더 많다면 공업용이 그다지 필요없지만 맞춤등...생산을 하려면 공업용을 써야 됩니다. 그러나 앞으로 교육쪽으로 기울어 있다면 공방도 교육장으로 사용하는 것이 더욱 발전적입니다.(2번추천확인)

  • 16.09.21 13:40

    재봉틀을 첨 접하는 경우라면 저도 가정용이 먼저라고 생각이 드네요. 저 또한 가정용으로 배우고 지금까지 쭉 ~
    가정용을 사용하고 있어요, 가정용도 가격대별로 기능이 다양해져서, 왠만한 건 다 만들수 있어요. 올초에 처음 공업용
    미싱을 만져보았는데, 속도가 빠르고 바늘땀이 예쁜건 좋은데, 섬세한 작업을 할때는 제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불편하더라구요. 대량 생산을 위해서라면 공업용이 있어야겠지만, 식구들 옷만들고, 홈패션 정도라면 가정용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간혹, 공업용3종이 자기 과시 용도로 사용되기도 하더라고요. 그건 좀 아닌것 같고, 가정용으로 능숙해지면 공업용으로 바꾸는것도 좋을 듯해요

  • 작성자 16.09.25 12:16

    현미씨의 소잉사랑은 누가 뭐래도 으뜸가지요.^^
    그래도 꾸준히 재봉틀을 많이 접하고 있어 다행입니다. 앞으로 현직에서 갈아탈때는 당연히 소잉교육에 발담고 때와 기회가되면 꼭 소잉자격증을 최대 활용하기를 기대합니다.^^♡(2번추천확인)

  • 16.09.25 12:36

    @소잉카페_ΚΗ 원장님 말씀 감사합니다 ~~
    지금은 아이들을 위해 힘을 쏟고 있지만, 언젠가는 제가 사랑하는 소잉에 나머지 힘을 다 쏟아내고 싶네요 ^^

  • 16.09.21 14:22

    저도 가정용이 먼저라고생각합니다 초보자들에게 공업용은 너무힘듭니다 가정용도 배우는게 그리만만치는않잖아요
    한가지단점이라면 공업용에비해 두꺼운원단을 잘못박는다는건데 요즘기술이 많이 좋아져서 가정용도 잘박히는건 박히더라구요 기지도못하는데 달리기부터 할수는없잖아요 가정용으로 시작해서 여유되면 공업용으로 업그레이드하는게 좋다고생각합니다

  • 작성자 16.09.25 12:22

    박나리씨 정답이군요.^^
    어떤 재봉틀이든 유연성있게 다루기란 쉽진 않지요. 많은인내력과 시간적인 소모가 따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번추천확인)

  • 처음 재봉틀을 접하게 된건 12년전쯤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부**미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쿠폰과 함께 동봉되어 와서 배우게 되었는데요.
    공업용과 가정용 모두를 사용하여 배웠구요.
    취미는 가정용미싱을 사용해야한다, 생산용은 공업용미싱을 사용해야한다는 말은 틀에박힌듯 생각이듭니다.
    현재 공방을 운영하면서 여러 재봉틀을 사용하고 있는데 공업용미싱에 없는 섬세함이 가정용미싱에 있어 둘다 비교하며 배우거나 사용하면 좋을듯합니다.
    예를들어 찢어진바지를 기우기를 할때는 가정용미싱의 섬세함이 좋았구요, 누빔원단같은 두툼한원단을 박음질할때는 공업용의 힘이 좋았습니다.

  • 물론 재봉틀이 워낙 고가이기에 처음접하시거나 서투르신 분들은 소잉카페에서 사용하는 교육용재봉틀로 시작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작성자 16.09.25 12:44

    이계숙 선생님의 답변글에
    두가지의 좋은점은 확실히 맞네요.^^
    당연히 조건과 기회만 된다면 두가지 모두 터특하여 활용한다면 소잉사랑은 더없이 금상첨화 지욤.^^ 계숙샘은 역시 빠르고 열정이 넘칩니다. 공방과 전문강사 를 이어가기가 많은 노력이 따르다보니 가끔은 한계에 부딧칠때가 있지요. 그래도 꾸준한 발전 바래요.*~*♡ (2번추천확인)

  • 저는 가정용미싱으로 10년째 미싱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옷만들기 위주로 해서 겨울에 코트나 점퍼류를 만들땐 답답함이 있어 공업용으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가정용을 먼저 사용해봄이 재봉틀의 다양한 기능도 알수있고, 노루발 사용도 간편할꺼 같습니다. 물론 공간제약에 대한 장점도 크고요~ 공업용은 가정용 써보시다가 속도면이나 두꺼운원단에 대한 답답함을 느낄때.. 개인적 필요에 의해 천천히 바꿔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공업용으로 바꿔도 다야한 패턴 때문에 가정용도 같이 사용할것 같아요~^^

  • 작성자 16.09.25 14:13

    맞네요.^^ 가정용이 많은 기능을 감추고 있어 잘만 찾아 다룬다면 특별하고 새로운 디자인의 바느질도 가능합니다.
    앞으로 디지털 재봉기에 관심을 한번 가져보면 참으로 신기한 기능이 많이 있어요ㅡ.가정용의 메니아가 되세요. 무한한 발전도 따를겁니다. 윤영순선생님의 특기를 살려 전문직업인으로 거듭나세요.*~*♡(2번추천확인)

  • 16.09.22 10:08

    앞에 적었던 댓글 지우고 다시 적네요^^ 전 가정용과 준공업용을 거쳐서 지금 공업용으로 쓰고있는데요 (그렇다고 스킬이 많지는 않네요^^;;) 가정용으로 아이들 털안감들어간 겨울점퍼를 만들다가 자꾸 땀이 떠서 준공업용으로 바꿔서 너무 잘 썼어요.. 괜시리 장비욕심이 있어서 공업용으로 바꾼거에요.. 저같은경우도 강사나 공방쪽으로 생각하고있기에 가정용 선택이 좋을거같아요.. (몇일 고민했지만 가정용,공업용 둘다 소지할생각입니다. ^^) 그리고 저두 다른 분들과 같은 생각입니다. 처음 접하시는분은 가정용으로 시작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저두 가정용으로 시작했기에 공업용을 쉽게 다뤘던거같아요..^^

  • 작성자 16.09.25 14:28

    역시 소잉사랑에 재봉틀 욕심이 많군요.^^
    재봉틀은 중독성이 강해서 한번 소잉에 맛들리면 좀처럼 손을 놓지 못합니다. 이어서 꾸준히 하시면 취미가 작업되고 직업이 전문가가되여 전문가가 소잉에 장인이 될것입니다. 소잉사랑으로 수진씨는 기대에 만땅되는 성공이 있길 기원합니다.*~*♡ (2번추천확인)

  • 저는 가정용미싱을 쓰고 있어요..얼마전에도 두꺼운 원단으로 매트를 만들면서..공업용미싱을 사야하나 고민중이였어요...
    선생님들의 글을 보면서...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요~~~
    공업용 미싱을 사기위해서라도...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 작성자 16.09.25 14:27

    조진옥선생님 말이 맞습니다.^^
    요즘 한참 재봉틀에 많은 관심이 있을때입니다. 재봉틀을 여러가지 만지다 보면 본인의 재능을 발견할 수있고 그러다 보면 더욱 정확한 길로의 선에서서 전문직업으로 이어갈수 있습니다. 꾸준한 노력으로 소잉사랑 최대이용 발전하세요.
    기대합니다.♡ (2번추천확인)

  • 윗글들의 많은 분들의 글에 동감합니다 ..먼저 공업용은 전문직업으로 대량생산이나 두꺼운 옷이나 이불을 만들땐 이만큼 따라올만한게 없죠 ..
    그치만 디테일한 모양 같은건 기대하기 어렵죠....수선역시 손쉽게 할려면 공업용이 편하긴 합니다..
    가정용은 처음 재봉틀을 접하시는 분들은 역시 가정용으로 배우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 저희 공방에도 공업용과 가정용 모두 갖추고 있지만 수업은 가정용으로만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공업용미싱에 두려움을 많이 가지고 계시더라구요..미싱에 대한 여러가지 기능을 익히는 것도 역시 가정용이라고 봅니다..

  • 작성자 16.09.25 14:41

    지방에서 강사*공방운영자의 두가지 다 효율적으로 최대이용 하고있는 전금자선생님의 경험에 정확성있는 답변의 댓글입니다.감사요.^^
    금자샘은 항상 소잉사랑의 선배로서 중심을 잃지않고 곧은길을 가고있는 모습에서 칭찬을 아끼고 싶지않는 전문가의 인재이지요. 장래성이 듬쁙보이는 참된리더의 성향이 아주 많이 보입니다.^^♡ (2번추천확인)

  • 16.09.23 15:10

    많은 분들의 생각이 비슷하네요~
    저도 가정용으로 배워서 지금은 준공업용과 병행해서 사용합니다
    처음 접하시는분들은 아무래도 가정용으로 배우시길 권해드립니다
    웬만한건 다 만드실수 있으니~
    어느정도 실력이 쌓이시면 필요에 의해 공업용도 고려해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제 주변엔 공업용만 사용하시다가 가정용 장만해서 함께 쓰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 작성자 16.09.25 14:47

    역시 선배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댓글이 정확성이 있군요.^^
    김현주선생님의 먼길 마다않고 지속해서 강사의 길에 꾸준한 열정을 보여주어 감사요.♡
    더욱 빛나는 명강사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2번추천확인)

  • 16.09.25 06:31

    처음 미싱을 배울때 선택에 있는거 같습니다. 초등시절이었던가? 언니가 발 재봉틀 하는거보고 몰래 해보기 시작 했었지요. 지금은 미싱은 너무 좋지요. 가정용은 가정용대로 공업용은 공업용대로 사용하기 좋아요.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공업용 미싱도 있더라구요. 소음도 적고요. 미싱하면 기계라 두려워 하는데 배우면 재미 있어요. 처음 대할때 가정용. 공업용에 따라 본인이 사용하는데 편리 하다고 느끼죠...

  • 작성자 16.09.25 14:53

    알고보니 영채씨는 나와 동년배로서 나에겐 뭐든 선배네요.ㅎ^^♡ 소잉사랑에 특별한 재능을 많이 이용하고 있던데 부럽.*~* 조용하고 안정된곳에서 나만의 독백과 함께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그대가 부럽소.*~*♡ (2번추천확인)

  • 작성자 16.09.25 17:04

    위 분들의 귀한댓글 읽고또읽고 감동.^^♡
    진즉 나는 어떻게...시작이 됐을까.?.(생계형)
    수예쪽으로 취미가 있었던 나는 결혼후 남편의 사업실패로 가정에 최대 위기가 닥쳐 시작됐던 재봉틀은 나와 평생함께하는 동반자이자 친구이며 내인생 끝은 재봉틀사랑이 소잉사랑 입니다.^^♡

    *서울에서 살다가 아이들은 학교때문에 시어머니께 맡겨두고 부산으로 남편과 동행하여. 처음으로 시작된 것이 홈패션배우기.
    1) 부산의 한양학원 속성반3개월 졸업도 하기전에 10평정도의 (샵*개인교육*생활)이 함께 시작되었던 때가 생각납니다.(서울홈패션)
    2) 3년후 다시 인천도원동으로 올라와 가족과함께(이경애홈패션+구월동상가샵+백화점.관공서강사)

  • 작성자 16.09.25 16:37

    3) 4년후 서울신월동으로 옴겨 이경애홈패션(신월동교실)을 운영했고 5년후 지금의 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KHDS) 회사명을 얻게되었고 (소잉카페)는 특허 등록으로 특허청에 신청했지만 글러벌시대에 큰타이틀인 명사는 허가가 안되 3년을 진행하다가 실패.

    *현재는 *이경애소잉카페* 로 특허등록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진행속에 많은 이야기가 숨겨져 있지만 전설에 맡기고 현재의 소잉카페는 소잉을 사랑하는 모든분들의 것이며 함께 살아가는 소잉사랑 아지트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소잉카페는 세습이 아닌 소잉을 사랑하는 모든분들의 것이며 현직에 종사하고 있는 소잉강사님들이 주인이고 대표임을 저는 인정합니다.♡^^
    -이경애드림-

  • 작성자 16.09.25 19:10

    지속적으로 이어서 진솔한 댓글 기다리고 있으며 참여하신 소잉사랑의 모든분들은 소잉카페의 현 진행중인 (패턴.교재.재봉틀.원단.소잉카페금일봉)으로 선물 하겠습니다.^^ 우리함께 소잉사랑 생계형*취미형 이모든 대상은 재봉틀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현재 소잉카페에서는 700여대의 재봉틀이 전국으로 분포되여 있지만 앞으로 더많은 1000여대 를 향하여 전진할것 입니다. 사랑하는 재봉틀이 우리들의 디딤돌이자 밑바탕이 전문직업인들에 크나큰 뒷받침이 될것이며 소잉전문직업에 횃불이 될것입니다.
    -이경애드림-

  • 16.09.26 04:37

    많은 시간과 경험에서 일궈낸 원장님의 노하우가 숨어있죠. 칭찬 합니다. 전문가 되는건 결코 쉬운일이 아니죠. 원장님의 열정이 오늘이.... 더 많은 아이디어와 더 많은 열정이 샘솟을 겁니다.

  • 16.09.26 12:07

    미싱을 처음 배울 실때는 가정용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가격면으로 부담이 없고 요즘은 가정용으로 나온 재봉기도 튼튼하고 잘 만들어졌기에 다용도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부피 면에서도 이점이구요. 아 물론 저가형말고 중가형 이상의 재봉기입니다. 재봉도 잘 모르는데 공업용으로 목돈을 부을 실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몇 년동안 이것 저것 많이 만들어보시면 미싱에 욕심도 생길 것이고 재봉틀을 보는 안목도 키워지고, 가정용, 공업용의 장단점이 들어 올 것입니다. 그 때가서 더 투자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16.09.29 18:28

    네에.맞습니다. ^^
    전문가의 안목이 제대로 찝네요.
    서서히 알아가기 입니다.
    이금숙 선생님도 앞으로 많은 발전 기대합니다.*~*♡ (2번추천확인)

  • 16.09.26 17:22

    가정용으로 처음 배워서 여러가지 노루발을 사용해서 많은 바느질을 했습니다.
    장점은 여러가지 스티치 사용하고 단추 구멍도 할 수 있는거였어요.
    사용도 간편해서 초보에겐 가정용이 제격인거같아요.
    오래 바느질을 하다보니 가정용은 속도도 안나고, 두꺼운건 퀼팅풋노루발도 써야하더라구요.
    학원에서 공업용을 사용해보고 더는 집에 있는 가정용으로는 만들기가 힘들어졌어요.

  • 작성자 16.09.30 05:03

    역시 재봉틀에 대해서 너무도 잘 알고 있네요.^^ 작업용으로는 공업용을 쓰면 수월하게 진행도가 빠르다는 것을 느끼면 앞으로 가정용 쓰기 잘 안되지요.*~*
    소잉사랑 지속해서 많은 발전하세요.♡
    (2번추천확인)

  • 저는처음시작은가정용이좋지않을까생각됩니다..가정용은여러가지패턴이있지만공업용은한정되어있다고들어습니다~저는아직공업용은아직요~이번주에온다는요~~ㅋ저는가정용으로처음배운게저한텐많은도움이된거같아요~단추구멍,말아박기등여러가지응용해가면서옷이든홈패션이든다만들수있어서첨엔가정용이좋지않을까요??근데공업용을한번쓰면그힘과속도땜에왜다들공업용하는지안다하더라구요~~

  • 작성자 16.09.30 05:08

    맞네요.^^
    차분히 배우기는 가정용이 기능면으로 터득하기는 수월합니다.
    하지만 공업용에 관심이 있다는 것은
    이미 재봉틀에 욕심이 생겨 기술.생산성에
    다달았다는 증거겠지요. 앞으로도 소잉사랑 쭉 어어가세요.^^♡
    (2번추천확인)

  • 16.09.28 04:45

    가정용을 먼저 하는게 맞다고 많은분들 생각이신데 저도 그렇다고봐요 ^^
    우선 재봉에 관심가지고 배우고 시작할때 열정이 곧 사라질수 있기에 첨 시작하시는분들은 대체로 무난한<가격. 공간면에서>가정용을 많이 하실것같아요 그러다 실력이쌓이고 재미를 확실히 보는 분들이 맞다면!!
    공업용을 어떻게든 만질수 있는 기회만 되면ㅠㅠ 그 성능면에 반하게되어 공업용 구입을 꿈꾸기시작하는것같아요ㅠㅠ
    바늘땀 모양이나 힘이나 부러운 녀석들인건 사실인것같아요
    언젠가는 저도 공업용을 드디어 ㅋ장만하는 날이있겠죠?^^암튼 가정용 공업용 그쓰임은 조금 다른것같아요
    실력좋으신분들은 섬세하게 다 잘 박아내시는것같아요♡

  • 작성자 16.09.30 05:25

    네에^^ 초보 한태는 가정용에 먼저 다가서기가 편하겠지요.
    그 후 어느정도 속도에 완만해지고 공방.생산성에 관심이 있다면 서서히 공업용으로 갈아타시고.☆
    가정용은 여러가지 기능면으로 생활필요성.
    연구성/샘플. 교육시스템의 직업성으로는 충분하다고 생각 되네요. 크게 생산에 가치성을 안본다면 가정용으로만 해도 섬세한 부분쪽으로는 한결 좋습니다.*~*♡ (2번추천확인)

  • 센터에 오는 수강생들은 대개 재봉기를
    처음 대하는 사람이 많고, 소망이 그저 바지단 줄이기 정도입니다 이에 맞춰 다소 부담스런 공업용보단 가정용으로 시작하는 것이 맞습니다
    공업용은 힘이 좋고 빠른 점은 있으나
    가정에 두기엔 설치면이나 외관상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직업용으로 시작하려는 사람들은
    공업용이 낫지만 소잉강사가 강의하기엔
    가정용이 케어하기에 용이합니다
    수강생들도 가정용으로 시작하여
    재봉기를 익힌후 자신의 역량을 가늠한후
    차츰 공업용으로 옮겨가는 것이 순서라고
    봅니다
    저도 배우기는 공업용으로 시작했지만
    처음으로 내 앞에 가정용 재봉기가 놓여졌을
    때의 감격을 잊을 수 없습니다

  • 작성자 16.10.02 11:05

    맞아요.^^ 바지단이라도 올릴정도만 해도
    만족할거리는 분들이 많지요.
    하지만 그이후 재봉기와의 첫만남이 재미들어 직업으로 가는 경우가 아주 많지요. 재봉틀은 중독성이 강해서 한번 만나면 쉽게 헤어지지 않지요.ㅎ^^ 김옥경 선생님 지속해서 열의를 기대합니다.♡ (2번추천확인)

  • 작성자 16.10.04 08:19

    특별상은 다수결 임원진 회의결과
    진행 결정 마감 되었습니다.*
    (소잉카페 연계성 홍보대상자) 4명추천☆

    그 이후 참여의 대상자는 소잉카페에 많은 관심과 소잉사랑에 댓글.답글.글쓰기에 함께하고 있는 여러분들께 이어서 이벤트 상품(원단.교재.패턴)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참조해 주세요. --이경애드림--

  • 16.10.24 01:51

    저는 가정용을 쓰다가 공업용 미싱을 대여할 기회가 있어 잠시 써보았는데, 일단 공업용을 경험하고나니 힘, 속도, 편리성 같은 매력에 빠져버리더라구요. 물론 저도 취미로 들이기에 초기 비용부담이 크니 적당한 선에서 가정용을 구입했고 겨울 원단 아니면 가정용도 충분히 활용도는 있다고 봐요. 처음 배울때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 알수없으니 공업용부터 사는 것은 무리겠지요. 그러나 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다면 공업용 본봉과 오버록을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정용도 충분히 활용 가능하지만 제가 써보니 스티치가 아무리 많아도 직선, 지그재그, 단추구멍 말고는 안쓰게 되네요..

  • 작성자 16.10.24 07:03

    바느질을 좋아하면 모두가 재봉틀에 매력은 느끼나 봅니다.
    재봉틀은 여성들의 최고의 장난감 이라고 한다네요.^^ 바느질에 발전은 꾸준한 노력과 인내력의 지속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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