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점심 시간 이용해서 한의원 왔어요
발목에 피빼고 전기침도 맞고
근처 식당에 와서 간단하게 점심을
마주보고 앉는 4인용 탁자가 하나도 없어요
1인이 들어가서 먹을수 있도록 탁자가 일자로
배열되어 있더군요
해서 1인식당 이라 제목을 붙여봤어요,,ㅎ
일요일은 사우나 갔다 나오니 비가 제법 많이 오더라구요
월요일 아침 눈떠보니 창밖에 눈 나리는게 참으로
반가운 아침~
쿠키도 만들고 닭발볶음 만들어 막걸리 싸가지고
삼각산 잠시 다녀왔습니다
뒤풀이는 소모듬 구이로 그리고 커피카페~
첫댓글 발목에 침 맞으면서
산행 하시나 봅니다
1인 식당 너무 괜찮은데요
네 발목 관절염이 있어서..
신경외과랑 한의원 다니면서
관리도 하면서,,
운동을 할수 없으니 일주일에
등산을 두번에서 한번으로 줄여서
매주 주말에 한번만 하고 있어요
식당이 아주 작고 아담해요
혼자 들어가서 식사하기에
안성맞춤 입니다..
혼밥족이 늘어나면서 이런 식당도 자주 보네요..
발이 예쁘십니다.ㅎㅎ
치료 잘 받으셔요.
어느 식당은 1인은 받지 않습니다..
불편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끔씩 애용하기도 해요..
발사진 혹시 불편하실까요,ㅋㅋ
지울까 해서요..
@칼라풀 아뇨! 왜 불편해요.ㅎㅎ
정말 예뻐요.
세 미녀님들도 예쁘시고요.ㅎㅎ
진짜 매주 산행하는 발이 어째 저리 예쁘다요?
내 발가락은 엄청 못생겼는데..ㅋㅋ
ㆍ
나는 지금 마스크 쓰고 6일만에 외출
심학한 곤드레 식당에
왔다오 ㅎㅎ
와우~
곤드레비빔밥..
정갈한 웰빙밥상 이네요
맛나게 드시고..
소확행 하시고 오셔요,,
발목이 아파서서 침 맞아 가면서 쉼없이 산에 가시니 잘 낫지를 않겠군요
그래도 좋으니 가는 열정을 누가 말리겠어요
맛난 음식 같이 나누며 산에 올라가는 기쁨은 안느껴본 사람은 모르지요
저는 얼마전 까지도 그랬지만 아 옛날이여가 되었네요
병원에서 하라는 데로만 하면
편생 앉거나 누워있어야만 해요,,
치료받으며 적당한 운동이 정답..
베낭메고
세분 정다고 좋아요
발목에 침맞아가매 ㅎㅎ
저도 부황뜨가면서도
산좋아하던 그시절
그립습니다
이젠 병원다니며
고쳐가면서 써야지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등산은 포기못해요,,ㅋ
애고 아프시겠어요
침만 봐도 전 무서워요 ㅎ
침은 정말 무서워요 주사도 무서워요 ㅎ
대단한 열정 이십니다
발목에 무리인게 산행인데
조심 또조심 하시어요 아셨지요 ㅎ
친구분들도 모두 멋쟁이 ㅎ
감사합니다
명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