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낸사람Jae Suk Sung<woowonsung523@gmail.com>
한국의 대표기업 중 하나인 “三星전자 사태”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듭니다.
株主(stock holder)와 社員(employee)은 商法상 그 지위가 "전혀" 다릅니다.
社員(employee)은 employee 와 employer 間 "고용계약 (employment
agreement)관계 로서, "근로기준법"에 그 관계를 명시되어 있습나다. 株主(stock
holder)라는 것도 근로자와 관계가 商法에 규정되어있습니다.
理事(director)의 책임과 권한이 商法과 회사 정관(corporation articles)에
규정되어있습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大株主와 少額株主는 그 책임과 권한이
天壤之差). 소액주주는, 오늘 주식을 사고, 내일 팔고 떠나면 그만입니다.
소액주주는 경영의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果實만 챙길 뿐).
삼성전자 勞組(labor union)가, 회사법인 profit 의 15%인, 41조원을 나누어줄
것을 employer 에게 요구하고 있고, Employees 數로 나는면, 일인당
"6억원"이라고 합니다.
개인적 관점으로는, 관련법에 규정된 대로, profit of corporation은 employees
and employer것이 아니고, stock holders의 것입니다. 사회주의자/공산주의자
Karl Marx가 주장한, profit 을 만드는 기본 요소는 "토지(land), 노동(labors),
財貨(goods)"라고 하지만, 삼성전자의 profit은 management("경영진")가 거의
99% 밤잠 자지않고, 노심초사 노력하여, 만든 결과물입니다. (Employees가
"經營"에 참여했습니까? 그들이 中長短期 경영계획을 세우고, 履行 戰略을
세우고, 발과 몸과 지능으로 세계시장을 누비며, 죽기 살기로 경영을 했습니까?
勞組員들의 근로(Laboring) 보상(compensation)은 이미 그들의 윌급으로
지급되지 않았습니까?)
노동부장관 (철도 기차 운전원, 민주노총위원장 출신)이라는 者가 지난 일요일
KBS 대담에 나와, "노조원"도 profit 을 주장할수 있다는 헛소리(?)를 하고
들어갔습니다. 아마도 지방선거 투표를 의식한 말일 것입니다..
미국 Meta가, AI 활용으로 미래에 필요 없게될, employees 8,000명을 layoff
시킨다고 했습니다. 지금 한국도 AI가 사람을 대체하는 부문이 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조원의 평균 연봉은 이미 1억원이 넘습니다. 삼성전자 노조원들은
자신들의 주제 파악 했으면 합니다. 이것이 현명한 행동일 것입니다 (이런
사단의 발단 단초는 최태원. 문재인 따라 다니며, "사회적기업" 어쩌고 하면서,
아부(?)를 했었습니다 (기업은 株主個人의 영리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것
아닙니까? 기업이 공산주의 下의 국영기업 처럼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이익을
내리는 "사회적기업"이라고 최태원은 생각했지요? 기업이 최소한의 "사회적
책임"을 지는것과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서 이익을 낸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다른
의미입니다.)
최태원은 아마도 jail 에서 동생이 빨리 나오고, 본인도 혐의(?)에서 빨리
벗어나기 위해서 그런말을 했었을 것이라 짐작합니다. (최태원과 그의 동생은
회사돈으로 그들 "개인"의 私的 利益을 위해서, 회사돈으로 "先物거래"를
불법으로 하여 기소된 것). "개과천선" 하여,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국가로 전환하는데, 기여하려고, bonus 를 노조원에게 6억원씩
뿌립입까? Sk Hynics는 現在 HBM (high banded memory) 다음에, 미래에 무엇으로
이익을 내려고 계획하고 있는가? 6억원씩 노조원들에게 나누어주기 前에, Future
products 의 R&D, Fab faciluty 의 Upgrade에 투자하는 것이 stock holders
들에게 바람직한 일아 아닙니까? SK Hynics 는 LG가 창업한 이래, 현대,
은행관리, SK를 거치며, 한번도 흑자를 내지 못하다가, 최근에 NVIDIA 덕분에
우연히(?) 흑자를 낸것일 뿐이라는 것을 최태원이 알았으면 합니다.
삼성전자의 노조원들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잡아먹고 "잠깐" "배를 두들기기"
보다, 항후 장기간 지속적으로 연봉 1억원이상씩 받을, 미래의 회사 foundation
을 만들라고, 대주주 경영진에게 건의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