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13일 목요일 말씀묵상 ♣
성경:사도행전16:33-40(신216P)
제목:하나님의 눈으로 전도자를 바라봅시다
33.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2)세례를 받은 후/
34.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35.날이 새매 상관들이 부하를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36.간수가 그 말대로 바울에게 말하되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거늘/
37.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내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그들이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 대/
38.부하들이 이 말을 상관들에게 보고하니 그들이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
39.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그 성에서 떠나기를 청하니/
40.두 사람이 옥에서 나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 보고 3)위로하고 가니라.
할렐루야!3월달에도 사도행전의 말씀을 묵상하시는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친히 들으시고 말씀과 삶이 일치되는 삶을 사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제목}“하나님의 눈으로 전도자를 바라봅시다”
사순절 제9일째입니다.
본문(사도행전16:33-40절)에서 그 밤에 간수와 그 가족이 세례를 받습니다.
다음날 부하가 바울 일행에게 평안히 가라는 상관들의 말을 전하자, 바울은 로마 사람임을 밝히며 상관들이 친이 와서 자신들을 데리고 나가라고 요구합니다.
옥에서 나온 바울과 실라는 루디아의 집에 가서 형제들을 위로합니다. 아멘
세상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를 멸시하며 박해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전도자를 바라보시는 시각은 세상 사람들과 전혀 다릅니다.아멘
1.전도자는 귀한 대접을 받아야 합니다(33-34절).
하나님이 보시기에 전도자는 귀한 대접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전도자를 귀히 여기기는커녕 멸시하고 조롱합니다.
심지어 박해하기까지 합니다.
바울과 실라도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혹독한 체벌을 당하고 옥에 갇히기까지 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복음을 듣고 믿어 구원받은 간수를 통해 바울과 실라의 상처를 씻기시고 귀한 대접을 받게 하셨습니다.
복음은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기에 이 복음을 전하는 일 또한 가장 귀한 일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복음 전도자를 귀히 여겨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그들을 위로하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위로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아멘
2.전도자라 할지라도 때로 정죄받습니다(35-36절).
우리는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위로의 통로가 되는 데 만족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모두 전도자로 부름 받은 예수님의 증인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나가 땅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런데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서 사명을 감당할 때, 세상은 우리를 죄인 취급하며 정죄할 것입니다.
하지만 기억하십시요.
하나님이 바라보시기에 정죄 받을 자는 복음을 전하는 우리가 아니라 복음을 거부하는 자들입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손가락질당하고 바울과 실라처럼 옥에 갇히기까지 할지라도 절대로 낙심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도 사람들에게 죄인으로 정죄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을 따라야 합니다. 아멘
3.하나님은 전도자를 높여 주십니다(37-40절).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죄인 취급을 당하며 정죄 받는 전도자를 높이십니다.
바울은 상관의 명령으로 옥에서 풀려났지만, 자신이 로마 시민임을 밝히며 상관이 직접 와서 말할 때까지 옥에서 나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바울은 단지 상처 난 자신의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이 옥에 잡혀 들어간 것을 본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무죄를 확인시켜 주고자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를 통해 전도자가 사람들에게 높임 받아야 할 영광스러운 자임을 보여 주셨습니다.
지금은 세상 사람들이 전도자를 높이기는 커녕 멸시하며 박해할지라도, 언젠가는 이 땅에서 전도자를 높이지 않은 것을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아멘
여러분! 전도자를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여러분 모두 영광스러운 전도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여러분의 직무를 다 하시기를 바랍니다(딤후4:5절). 아멘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그리스도인은 복음 전파자를 귀히 여겨야 하며,그것은 복음 전파자에게 큰 위로가 된다는 사실과, 복음 전파는 그 누구에게도 정죄 받을 일이 아니며, 그 누구도 복음 전파를 막을 수 없다는 사실과, 복음 전파자는 세상을 이롭게 하기에 세상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아야 마땅하다는 사실을 깨달으시고,바울과 실라처럼 사람이 구원받는 것을 가장 기뻐하시는 그리스도인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아멘
"욥이 그의 친구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전 모든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이에 그의 모든 형제와 자매와 이전에 알던 이들이 다 와서 그의 집에서 그와 함께 음식을 먹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내리신 모든 재앙에 관하여 그를 위하여 슬퍼하며 위로하고 각각 케쉬타 하나씩과 금 고리 하나씩을 주었더라"
(욥기42:10-11절).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고린도후서4:17-18절)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디모데후서4:5절)
"Sola Gratia "
(오직 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