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낸사람Jae Suk Sung<woowonsung523@gmail.com>
요즈음 지난 날 한.러센터 일들이 떠 오릅니다. Moscow등 러시아 주요도시 뿐
아니라 舊 소련지역 국가 (현제 러시아 연방국가)를 방문했었습니다. 자원의 유
박사 (희토류 금속 전문)과 Kikystan, Kazakstan 희토류 금속 정제 시설도 보고,
필요하면 공동연구 사업을 만들기 위해 늘 Noteook computer와 휴대용
Printer(소형 A4 portaable printer)도 가지고 다녔습니다. 회의록
(memorandom)의 format을 미리 만들어 관련기관명, 주소는 바로 현지에서 작성
했습니다, 필요하면 연구사업계획서 제출을 요구하고, 계획하고 있는 서업의
State of Art (기술 현황)을 반드시 작성하도록 했었습니다.
이런 일을 추진하면서 터득한 智慧(?)가 있습니다. 어려운 negotiation
meeting일 수록, 상대방을 불러들여 내가 제시한 Format에 fill-up 하도록했고,
연구사업비 算出은 제안힌 연구 참여자의 이력 및 분담한 연구 내용과 다른
참여자의 연구내용과의 관계를 可視的으로 나타내도록 함으로서, 요구할
연구사업비를 산출할 수가 있습니다.
타국에서 이런 요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국기 부도를 맞고 있는 구 소련 위성
국가의 연구기관은 한 수 접고 들어 갈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마치, Sport
game에서 homeground benefit을 보는 것과 동일한 감정을 누릴수 있기 때문)
meeting 후의 agreement or minutes noote of meeting, etc과 같은 "합의문"이나
"계약서"의 "drafting"을 "내가 하는 것"이 "有利" 합니다. 내가 drafting을
해야, 같은 말이라도, 나에게 유리한 표현으로 기술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란-미국간 終戰을 논의하기 위해서, 다시는 Islamabad 에 가지 않겠다.
Iran이 논의가 필요하면, 직접 미국으로 "電話"하기바란다" Trump의 말 입니다.
Pakistand Tehran에서 종전을 협의하자는 Irand의 제안을 거절한 셈입니다,
Iran과 Pakistan은 국경을 접해 있고, Tehran에서 Palistan의 Islamabad 를가는
것은, 서울에서 東京을 가는 것과 같이 가까우나, Pakistan에 130여명의 미국
협상단이 가는 것은 長時間 걸릴뿐 Meeting시작도 하기 전에, 이미 미국이 한 수
접히고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소위 甲의 위치에서 협의를 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이러니, 일단 국가가 부강하고 국민 소득이 높아야 국제사회에서 갑의 위치에서
주장할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