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티오피아의 노병 쉬퍼로우 게브레 볼드]
"내 비록 온 몸에 총탄이 박히고 팔, 다리를 잃었지만
자유를 위해 싸운 자부심으로 한 평생 살아왔습니다."
"가난과 고통, 멸시가 대물림 되어 자식 교육도 제대로 못 시키고 있지만
한국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흐뭇합니다."


[마을회관으로 태극기를 게양하러 가는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6.25전쟁은
UN파병 16개국, 의무지원 5개국, 물자지원 40개국, 전후 복구사업 지원 6개국으로
역사상 가장 많은 국가가 단일 연합군으로 참전한 전쟁이다.
지금 돌아보면 우리보다 못한 국가 약소국, 빈민국도 많지만
당시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참전해준 나라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가능했으리라 생각된다.
이들을 비롯하여 젊은 나이에 대한민국의 조국수호를 위하여
수없이 희생당한 호국성령들을 절대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출처 : 이종격투기
첫댓글 얼마전 신문에 6.25때 참전했었던 유엔군 참전용사분들의 후손들이...
국내의 여러대학에서 국비지원으로 각분야에서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는 좋은소식도 있든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