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회귀의 노래 Ⅷ’_김성운 일본 개인전
유라비초대전 2014. 7. 11 도쿄국립올림픽종합청소년센터
개인전 2014. 7. 12~19 갤러리 팜아 (신주쿠 소재)
한국의 중견작가 김성운 교수의 13번째 개인전이 ‘고향회귀의 노래 Ⅷ’이라는 테마로 일본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순회전 형식으로 첫 번째는 (사)일본문화유산조사연구보존계승기구 ‘유라비’의 초대로 2014년 7월 11일,
도쿄국립올림픽종합청소년센터에서 한국 회화 대표 작가로 전시하고 이후 2014년 7월 12일부터 19일까지 도쿄
신주쿠의 ‘갤러리 팜아’에서 개인전을 연다.
‘유라비’는 한국과 일본의 문화교류 이벤트를 ‘新조선통신사’ 형식으로 매년 열고 있는데 양국의 무용, 회화, 공예 등을
소개한다. 올해는 10주년 기념행사로 진행한다.
고향의식과 문자회화를 반영한 이번 작품은 일본 현지에서 반응이 좋아 전시 전이지만 갤러리측에서 직접 엽서를
제작하여 판매하여 많은 일본인들에게 한국감성을 전달시키고 있다. 김성운 작가의 한국미학의 작품은 일본에서 또
다른 새로운 한류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소를 통한 고향 의식과 문자 회화의 상(像)과 형(形)
한국인의 고향 의식은 인간, 자연, 생명의 상(像)과 형(形)이 교차, 중첩되어 있다. 나의 작업은 팍팍한 삶을 사는
현대인에게 농촌의 현대화, 기계화에 밀려난 고향의 소와 전원, 아이들의 맑은 동심을 통해 고향 의식의 상(像)과 형(形)
을 습합함으로써 정신적 치유를 나누는 것이다.
나의 화재(畵材)는 한국 아이들의 전통놀이, 세시 명절의 풍속놀이, 한국의 민화, 한국의 시골 전원 등 모두 한국적인
것들이다. 나는 그 옛날 치명적인 고향의 상(像)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함으로서 한국적 자생미를 상승시키고자 한다.
나는 ‘고향회귀의 노래’라는 테마로 지난 20년간 다양한 형(形)을 접목시켰다. 이번 화두는 문자다. 문자는 인간, 자연의 여러 가지 소리를 회화적으로 표현하려던 의도에서 탄생했다. 나는 고향 의식을 그림으로, 문자로, 소리로 상(像)과 형(形)을 중첩시켰다. 문자의 획, 돌기 등에서 발현되는 다채로운 형(形)과 색상은 새로운 비표상을 구현한다. 사선으로 내리는 나의 독특한 조형어법인 ‘빛’은 회상, 생명, 감사, 에너지를 나타내는데 이번에는 7가지 무지개 컬러로 더욱 심화시켰다. <작가노트>
김 성 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원 디자인학 박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졸업
개인전 13회(조선일보미술관, 인사아트센터, 도쿄 등), 단체전 수백 회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심사위원
사단법인 세계미술연맹 수석 부이사장
사단법인 한국정보디자인학회 부회장
시섬문인협회 수석 부회장
미의회도서관, 한국산업은행, 삼육대학교, 거창문화원 등 작품 소장
현, 삼육대학교 문화예술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교수
저서:
디지털시대 광고디자인론, 도서출판 차송, 2003
디지털시대 광고디자인, 도서출판 차송, 2000
컴퓨터그래픽스이론, 도서출판 차송, 1999
논문 22편(박사학위 우수 논문상 수상)
작가 연락처: 010-6260-7188, 화실 02-3399-1830
작가 주소: 139-742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815 삼육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ふるさと回帰の唄Ⅷ_キム・ソンウン展
ゆらび特別招待展示
2014年7月11日
国立オリピック記念総合靑少年センタ―
カルテヤ―棟 大ホ―ル
Solo Exhibition
2014年7月12日~7月19日
Opening Reception 2014,7,12±4PM~7PM/作家在廊
art gallery PaM a
牛を通してのふるさと意識と文字絵の像と形
作家ノート
韓国人のふるさと意識は人間、自然、命の像と形が交差、重なっている。私の등作業は、農村の現代化や機械化によって二の次になってしまったふるさとの牛と田園、子供たちの済んだ童心を通してふるさと意識の像と形を習合することで、枯れた暮らしを生きる現代の人々と精神的な癒しを分け合うものである。
私の画材は韓国の伝統的な子供遊び、年中行事の民俗遊び、韓国の民画、韓国の田舎風景など、そのすべてが韓国的なものである。私はその昔の致命的なふるさとの像を現代的に再解釈することにより、韓国的な自生の美を上昇させることを目指している。
私は「ふるさと回帰の唄」というテーマで過去20年間さまざまな形にアレンジしてきた。今回は文字がその対象である。文字とは人間と自然のいろんな音を絵画的に表そうとした意図から生まれたものである。私はふるさと意識を絵で、文字で、音で像と形を重ね合わせた。文字の線、点、突起から現れ出る発現する多彩な形と色は新たな非表象を具現する。斜線で降りかかる私独特の造形語法である「光」は回想、命、感謝、エネルギーを表しているが、今回は7つの虹色でよりいっそう深めた。
キム・ソンウン
三育大学校文化芸術大学 コミュニケーションデザイン学科教授
ソウル科学技術大学校大学院 デザイン学博士
弘益大学校産業美術大学院 美術学修士
個展13回(朝鮮日報美術館など)、グループ展150回
大韓民国現代美術大展審査委員
社団法人世界美術連盟首席副理事長
社団法人韓国情報デザイン学会副会長
シソム文人協会首席副会長
著書3冊、研究論文22本
作品所蔵:米議会図書館、韓国産業銀行、三育大学校、居昌文化院など
連絡先:010-6260-7188、画室 02-3399-1830
住所:〒139-742 ソウル特別市蘆原区花郎路815 三育大学校
コミュニケーションデザイン学科
メール: sungwoon@syu.ac.kr


첫댓글 ‘고향회귀의 노래 Ⅷ’_김성운 일본 개인전
~축하드립니다.^^
그림을 보니 색감이 밝고 기가 넘치네요.
좋은 평가 받고 아름다운 마무리 하실 것 같은 느낌이
오네요. 축하드립니다.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경하 드리며 우리 시섬의 자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