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코스피는 30% 올라 봄이라기 보다는 여름과 같이 뜨거웠습니다. 5월도 그 온기가 이어지기 바랍니다. 위 사진은 2018년 5월 2일 황매산에서 해 뜰때 철쭉 찍은 사진입니다. 출처 야후 미장은 수요일까지는 유가가 다시 오르면서 조정을 받다가 목요일, 금요일에는 반도체주가 오르면서 주간 단위로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출처 핀비즈 주간단위로 가장 눈에 띄는 것이 구글입니다.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대비 2배로 오르면서 인공지능 서버를 만드는 것 만큼 수익성을 보여주어 12% 가까이 올랐습니다. 반면 메타나 마이크로소프트는 투자는 늘리는데 수익이 따라갈지 의문이라서 하락하였습니다. 엔비디아는 구글, 아마존에서 만드는 인공지능 칩치 엔비디아 대체재가 될 가능성에 하락하였습니다. 마이크론 및 샌디스크 등이 빅테크들의 인공지능 투자가 올해 6천500억불로 늘면서 메모리 반도체 공급은 타이트하여 수익성이 유지될 것으로 디개되어 많이 올랐스니다. 비자가 1분기 좋은 실적을 올려 6% 넘게 올랐고 캐터필러도 데이터 센터 건설 현장에 건설 기계 수요가 늘면서 호실적을 내어 7% 넘게 올랐습니다. 4월에 미국 반도체 지수가 너무 많이 올라 쉴 때가 되었다는 반응이 많았는데 메모리 반도체 및 하드디스크 업체 주식은 고공행진을 계속합니다. CPU도 인공지능 에이전트 계산에 많이 필요하여 인텔 밀 AMD주가도 좋았습니다. 저번주 파월 연준의장의 마지막 FOMC에서 예상대로 금리 동결은 이루어졌지만 파월 연준의장이 임기가 끝나도 2년간 이사직은 더 유지할 것을 비추고 연준 성명서에 향후 금리 인하 가능성을 비추는 내용을 삭제하자는 소수의견이 3명이나 나와 케빈 워시가 연준의장으로 취임하더라도 연준을 이끌어 나가기는 힘들 것이라는 것을 시사하였습니다. 고유가 영향과 겹쳐 올해 추가 금리인하가 없을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5월 첫주 미국 증시는 이란 종전이 얼마나 빨리 원만하게 될 것인가에 달렸다고 봅니다. 이미 페르시아 만 부근의 산유국들의 원유 생산이 줄어 들어 호르무즈 해협디 뚫려도 유가가 생각보다 빨리 안 내려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출처 야후 코스피는 삼성전자의 호실적에 선방하다가 저번주 목요일에 고유가 및 긴 연휴에 대한 부담으로 조정이 나왔습니다. 특히 장중 미국이 종결 협상을 앞 당기기 위해 대대적인 폭격을 할지 모른다는 소식이 보도되면서 낙폭을 키웠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저번주 주간 단위로 가장 뜨거웠던 분야는 전력기기로 LS일렉은 28% 넘게 올랐습니다. 삼성전자는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파업 우려로 소폭 하락하였으나 SK하이닉스와 그 지주회사인 SK스케어는 상승하였습니다. 현대로템이 폴란드 현지 공장 착공과 베트남 고속철도 사업 참여 기대로 14% 올랐습니다. 삼성전자 납품 가능성 보도에 한미반도체도 많이 올랐습니다. 지주회사중 두산, HD현대, SK도 상승하였습니다. HD현대중공업도 힘센엔지이 미국 데이터 센터 전력원으로 납품되면서 상승을 이어갔습니다. 출처 야후 코스닥은 수요일까지는 좋은 흐름을 이어가다가 목요일은 코스피와 같은 이유로 역시 조정이 컸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삼성전자 및 자동차 하투 가능성에 로봇 관련 주식들이 큰 상승을 하였습니다. 그 전주까지 조정이 컸던 삼천당제약등 일부 바이오도 반등을 하였습니다. 저번주 목요일 및 금요일 미장에서 한국 코스피 지수인 EWY가 5% 정도 올랐습니다. 마이크론 등 메모리 관련 주가가 많이 오른 것에 의합니다. 따라서 월요일 코스피는 써킷브레이커가 걸릴 정도로 큰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이란 전쟁에 대한 추가 노이즈가 안 나온다는 전제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주간 단위로 보면 역시 이란전쟁 종전 협상 진도에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트럼프가 토요일 갑자기 유럽에서 수입하는 자동차에 대하 관세를 25% 매긴 것이 한국 자동차 회사에 호재가 될지 아니면 한국 자동차 회사에게도 다른 핑계로 관세를 올릴지 불확실성이 남아 있습니다. 예측보다는 대응입니다. 정리하면 5월에도 4월에 이어 코스피, 코스닥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예상이 더 많지만 주도주가 더 질주할지 순환매 가능성에 대해 의견이 갈립니다. 따라서 예측보다는 침착하게 대응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멀리 보면 여러 노이즈가 제거 된 후 다시 인공지능 수혜주인 반도체, 전력기기, 원자력, 피지컬에이아이(로봇, 자율주행)이 다시 갈 가능성이 많아 계속 관심 가지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 P. S. 투자조언 대형주 중에 하이닉스와 삼전은 향후 1년 이상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트레이딩으로 생각말고 모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미리 철저히 공부하고 투자하여야 한다. 2차전지는 최근 유가가 오르면서 전기차 관심이 높아지면서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 자동차도 멀리 보면 조정이 클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디. 삼성전기는 계속 신고가이지만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실리콘 커패시터 모멘텀도 새로 생겼고 수급도 나쁘지 아니하다. . 일본 스미토모아 유리기판 사업 합작을 발표하여 그 모멘텀이 강하게 생겼다. 이미 많이 올랐어도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목표가 105만원이 나왔지만 올해 그 보다 더 오버슈팅하여 150만원 갈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두산도 . 최근 주가 흐름이 다시 좋아져서 신고가 흐름이고 목표가 200만원까지 나왔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 받을 때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에너빌러티는 증권사에서 목표가 14만원이 나왔다. 아직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고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주가 흐름만으로 보면 현대건설이 올해 상승폭이 더 강하다. 개인적으로는 둘 다 기지고 있다. 코스맥스는 케이뷰티가 급히 꺽일 것 같지는 않아 화장품 주식 중 최선호주라는 의견도 나온다. 그러나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약간 못 미쳤지만 순이익이 환차손 및 미국 법인 보조금의 일회성 이유로 순이익이 예상에 못 미쳐 급락이 나왔다. 싱가포르 국부펀드가 5% 넘게 보유한 공시도 나왔다. 참고로 화장품 주식은 상반기 강하고 하반기 조정을 보인다. 그 이유는 연말 특수를 위한 수출이 8월 이전에 마무리 되기 때문이다. 박종대 연구위원이 ODM 사업의 특성상 영업이익률이 10% 넘기는 여렵지만 매출이 꾸준하게 올라가는 것을 보면 현재가 저평가 상태라는 의견도 나왔다. 11주전 부터 외인들의 매수가 들어 오고 있다.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 아마존 프라임이 6월로 앞당겨진것도 호재이다. 화장품 주중에 대장주는 에이피알로 개인적으로는 에이피알, 코스맥스 다 가지고 간다. LS, LS일렉은 전력 산업이 장기 호황으로 보기 때문에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1년 이상 투자 가능하다고 본다. . 개인적으로는 HD현대일렉, 일진전기도 같이 보유하고 있다. 다만 최근 너무 급히 올라 단기적으로는 조정 가능성도 있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로봇 몸체를 만든다는 소식으로 로봇 관련주로 되어 저번주 신고가를 썼으나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중공업는 최근 흐름이 좋아 현대중공업은 저번주 신고가를 썼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한국항공우주는 저번주 미국 해군에 대한 훈련기 기대가 파트너인 록키트 마탄이 포기함으로써 큰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미국이 안 되더라도 다른 국가에서 수주 모멘텀이 있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현대로템은 올해 1조 영업이익이 나올 것이면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다. 최근 증권사 목표가 30만원도 나오고 있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NT 다이내믹스는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큰 조정이 나왔다. 다만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2 K9 에 대한 변속기 수요가 꾸준하고 자체 개발한 기관총 수요도 일어 나고 있다. 그리고 자사주 비중이 커서 소각되면 도움이 된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넥스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PLUS K 방산 ETF는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6개월 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를 제시하였다가 EWY로 교체하였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두 종목 반반 들고 가는 것이 나아 보인다. 하이브는 BTS 전원 합류 공연 기대로 단기는 셀언이 나왔지만 그냥 들고 가면 된다.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들도 한한령 해제 기대로 반등하다가 그 기대가 꺾이면서 1분기 실적 예상이 낮게 나와 조정이 나왔다 . 엔터주가 짝수 해에는 올림픽, 월드컵 등에 주의 분산이 되어 주가가 흔들린다. 그러나 월드컵 끝나고 나면 반등할 수 있다고 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리고 우라늄 농축 관련 수혜주로도 분류된다.. 2차전지 보다 자원 관련 주식으로 2주전 신고가에 올랐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니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4주전 일부 자사주 EB형태 매도로 크 조정이 나왔지만 철회를 하고 다시 반등 분위기로 계속 신고가가 나왔다가 7주전부터 조정이 나왔다... 나프타 원료가격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물가 억제 조치에 페인트 인상을 보류하여 주가가 추가 조정이 나왔다. 멀리 보면 그대로 보유하고 가도 되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지니언스는 롯데카드 및 KT 해킹 사태로 4달전 오버 슈팅이 나왔다가 그 이후 3달 정도 조정이 나왔다가 쿠팡 사태로 반등이 나왔다. 장기로 보면 다시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에 보안주도 수혜 대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미국에서 인공지능이 보안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로 주가 흐름이 좋지 못하다. 그러나 멀리 보면 보유자는 버텨도 된다고 본다. 저번주 반등 흐름을 보인다. 코오롱은 단순 지주회사가 아니라 코오롱 의류를 직접 사업하는데 최근 의류판매가 호조라고 한다. 그러나 쉬다가 다시 갈 수 있다고 본다. 최근 신고가가 나왔고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코오롱인더는 과거에는 수소 관련 종목으로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최근 화학, 소재 분야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된다느 증권사 보고서가 나온 이후 흐름이 좋다., 저번주도 신고가가 나왔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물산은 단순 지주사 뿐 아니라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 및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의 인적 분할도 수혜주로 여겨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그 지분가치도 오르는 3가지 호재가 겹쳐 있다. 비록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서 잠시 쉬어 갈 수는 있지만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현대모비스는 현기차의 지주회사로 향후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늘려야 하고 현재 저평가 상태이다. 그리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도 한다. 자동차 주식 흐름이 좋아져서 2월 신고가를 기록하고 기간 조정중이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5000을 넘으면 증시 거래 자금이 늘어 증권주가 좋을 것이라고 하는데 작년 8월 미리 오르다가 조정이 나온 후 변동성이 므다. 개인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으로 증권주를 분산하여 가지고 있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 4월에 증권주가 쉬어 5월 반등 기대가 있다. 대덕전자는 2년 이상 보유하면서 비중을 줄이고 늘리고를 반복하였는데 최근 확실히 주가가 턴어라운드하는 분위기로 연기금의 대량 매수가 이어진다., 미국 오러클이 에이엠디 반도체를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에 인공지능 가속기를 공급한다고 한다.. 저번주 신고가를 썼으나 더 갈 갈 것으로 본다. 이런 분위기면 올해 상반기에 15만원 넘어갈 가능성이 보인다. 삼성자산 운용의 코덱스 레버리지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 종목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은 올해 말 코스피 7500-8500을 보고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갈 수 있다고 본다. 고영은 뇌수술 로봇을 미국 FDA 허가를 받아 올해 초 많이 올랐다가 실제 판매가 늦어져서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하반기 미국 판매가 본격적이 될 것이라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오고 최근 외인들의 수급이 들어 온다.. 2-4개월 정도 중기 투자로 보고 가지고 가면 될 것으로 보인다.10주전 신고가를 갱신한후 기간 조장후 저번주 큰 반등이 나왔다. 기판 3차원 검사 장비로 향후 실적이 기대된다. .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수적인 부품인 액튜에이터를 테슬라, 아마존, 중국 유니 트리에 수출하고 직접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오픈에이아이에 공급도 한다고 한다. 최근 반등 흐름이 나온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로보틱스는 3달 이상 횡보하다가 젠슨 황 의 딸이 회사 방문하여 다시 저번주 나왔다. 보유자는 그냥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선행매매 우려로 최근 조정이 크다. 최악은 지난 것으로 보이고 삼성전자 컨콜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강조하여 보유자는 버티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유한양행은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있다. 렉라자의 판매가 생각보다 안 좋아 주가가 조정을 받다가,미국 보험서 1차 품목으로 등재가 되면서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우리 나이에는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 분들 제외하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는 이억만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보유하여 유명하여 진 종목이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OL반도체전공정 ETF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후공정이 더 낫다는 의견도 있지만 결국은 전공정도 따라 갈 것이다. GS는 유가가 오르면서 저번주 신고가를 썼다. 아직 저평가로 특히 비상장 자회사인 GS칼텍스가 최근 정제 마진이 좋아져서 . 추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저평가된 안정적인 종목이다. 4달전 신규 관심 종 한국전력은 고유가 영향으로 조정이 나오다가 2주전 부터 다시 반등한다. 멀리 보면 유가 하락 기대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신세계는 이제 자산주로 저번주 신고가에 올랐지만 멀리 보면 아직 저평가로 보유자는 버티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14주전 신규 관심종목은 KODEX코스닥150 지수 ETF은 그 주 15% 오른 후 변동성이 크다 . 더 공격적인 사람은 KODEX코스닥150 레버리지를 살 수 있는데 그 것을 매수하기 위하여서는 사전에 증권사 교육을 받아야 한다. 3월에는 변동성이 클 것이지만 결국 상방으로 갈 것으로 생각한다. 최근에는 코스닥액티브ETF가 강하여 그 것을 고려할 만 하다. 9주전 신규 관심종목은 RFIC는 과거에는 통신 관련주로 알려져 있지만 방산 모멘텀도 있어 목표가 12만원도 나왔다. 보유자는 버티고 추가 조정이 나오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6주전 신규 관심 종 DL이엔씨로 과거 대림건설이다. 저평가되고 현금 자산도 1조2천억이 있는 안정된 회사로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이 있고 미국 엑스에너지에 자본 출자하여 향후 협력 가능성이 있다.. 현재 PBR 0.7 PER12 로 아직 20% 정도는 더 오를 수 있다. 3주전 신규 관심 종목은 OCI홀딩스로 과거 동양제철화학이다. 저번주 큰 반등이 나온 후 변동성이 크다. 보유자는 버티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태양광 관련 종목중 가장 안정적 전망이다. 저번주 신규 관심 종목 신세계인터내셔널은 52주로는 신고가이지만 과거 주가보다는 아직도 낮다. 최근 화장품 및 명품 수입 의류 판매 호조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 된다. 상반기 내에 과거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있다. 다만 시총이 작아 너무 큰 비중을 가지고 가는 것은 권하지 아니한다. 여기 올린 종목은 최소 3개월 이상 중장기 투자를 보고 소개하는 것이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