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이 러시아에 점령 당하여 있던 시기인
1890년대에 대련을 부동항으로 항만 건설을
할 당시에 많은 러시아 사람들이 이주하여
살았던 지역에 건축된 러시아풍 건축물들이
아직도 보존되어 있어서 러시아 거리로 불리는
곳이 대련(다렌) 시내 중심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거리는 길이 450여 미터 정도 되는데 길 양편에
러시아 스타일의 건물에서 각종 기념품이나 러시아
전통 인형인 마트료시카등을 판매하고 있고 레스토랑
이나 카페등도 들어서 있습니다.
2000년데에 들어서 대련시에서 건축물들을 보수하고
러시아 거리로 지정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오고 있다고
합니다.
*러시아 거리 초입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보이는 유럽풍 건축물 모습.

*러시아 거리 건너편은 중국의 현대식 건물들이 둘러 쌓고 있습니다.


* 근대식 건축물 느낌이 살아 있습니다.

*러시아 거리 풍경 입니다.

*유럽에 와 있는 느낌 입니다.


*건물 하나 하나 멋집니다.

*길가에는 포장마차 스타일의 상점들도 있습니다.


*해외 관광객들과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보입니다.


*러시아 전통 인형인 마트료 시카 조형물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최신 현대 스타일의 건물들에 둘러 쌓여 있습니다.



*빈티지한 느낌의 카페도 있습니다.




*그 시절의 러시아 행정 관리 담당하던 건물 이라 합니다.



*러시아 거리 아니랄까봐 러시아 품종의 개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