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형님과 그 언니 권사님과 교회 밴이 와서 우리를 픽업하다.
형님 댁은 멀지만 우리는 바로 옆이었다.
앞으로 수요 예배도 새벽 예배에도 갈 수가 있겠다.
교회가 5층 건물로 너무나 크고 아름답고 좋았다.
오늘은 우리 부부와 미국에서 오신 이 교회 담임 목사님의 부모님이신 목사님 부부와 딸과 손녀딸도 오셔서
손님이 6 사람이나 되다.
이 교회 성도는 ... 장로님들과 ... 너무나 숫자가 적어서 ...
조카 딸이 오랫동안 이 교회에 다녔고 회계를 10년 동안 했는데
이 교회에 학생부가 없어서 어쩔수없이 다른 교회로 옮겼다고 한다.
교회는 5층 건물로 2층은 멋진 본당이고 4층은 식당이고 5층은 큰 나무가 심어져 있고 ....
너무 좋은데 성도가 없어서 참 안타깝다.
목사님의 설교가 좋은데 ...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그렇지 아니할지라도"라고 하고 불가마 속으로 들어 갔다고 ...
자기가 하나님이라도 된줄로 알고 ...??? 그런 큰 결심을 하고 들어 갔는데 ... 좀 파격적인 ...
둘째 시아주버님이 이 교회를 세운 목사님께 충성했고 두 분 다 돌아가셨고 ...
그 교회를 팔고 이 교회를 샀는데 지금 너무 사람들이 없다.
한국 교회 부흥이 참 어렵다고 ... 어린이들, 학생들, 청년들이 없는 ...
식사를 잘 하다. 세 장로님 부인들이 매주 ...
운전을 해 주시는 남자 집사님이 설음질도 하시고 ...
미국에서 오신 사모님이 우리에게도 커피와 선물을 주신다.
남편이 축도 했다고 사례비도 ...
2시 예배는 안 드리고 우리는 걸어서 집으로 오는데 금방 오다.
수요예배와 화요일 새벽 예배에 가야 하겠다. 화요일만 하루 드린다고 ...
어제 밤에 일찍 자고 12시 30분에 깨어서 영어 성경 읽고 기도하고 이것저것 ...
할일은 너무 많다. 지금 원고를 미국 미디어한국에 보내야 한다.
내일은 브라질 선교사님을 이 집으로 오시라고 ... 식사 대접을 해야 한다.
주님, 즐겁고 감사한 하루 하루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