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낸사람Jae Suk Sung<woowonsung523@gmail.com
버스 기다리는데, 남녀 청년이 고등학생들 같이 보였습니다. 알고 보니,
남학생은 과학원 재료공학 석사 과정, 여학생은 과학원 화학공학과 학사과정
대학생이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에 관심이 없다고 했습니다.
‘똥개 눈에 x”밖에 안보이는 지방선거에 나서 저요! 저요! 애걸하는 젊은
사람들과 달리, 이들이 운동과 학업에 열중하여 더욱 한국의 경제 사회 발전에
기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임을 믿는다면, 한국의 미래는 밝은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諸賢들은 사업 達人 Trump 다음, 누가 미국 대통령이 될지 생각해 봤습니까?
미국의 保守층에서는 JD Vance or Secretary of State, Marco Rubio 중의 한
명이라고 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미리 알아두면, 諸賢들이 만약
주식투자(?)한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Bill Gates의 原本 自敍傳을 읽었습니다. Bill自敍傳에 따르면, 새로운 삶을
찾아 영국, 아일랜드에서 미국 이민 온 曾祖父, 외조부는 Seattle 주변의 시골에
정착했습니다. Bill부친, William Gates는 가난하여 군복무 후 미 정부지원으로
California Law College입학, 변호사로, 자선사업을 하며 한 평생 보냈습니다.
이렇듯, Europe에서 자유와 시장경제에 따른 이민자들이 미국에 정착하고
성공적인 삶을 보여 주었습니다.
"Hillbilly Elegy" (J.D. Vance 自敍傳)"原本 求하려고 합니다. 번역판은 미국
사회의 白人 基底層의 "가난한 삶과 이들의 인생" 또는, 이들이 "마약, 결혼,
교육, 가정폭력"등, 등, 人生과 文化를 이해하는데, 번역판은 이른 과정을 real
하게 기술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Trump도 American dream을 쫓아, 독일계 移民 출신이므로, 이들을 이해하면,
미국의 미래 정책방향을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Vance는 31세에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아마도 자기 딴 엔 촌놈(Hillbilly: "산동네(Hill)"사는
Billy(철수)라는 의미인듯)이, 시골 고등학교-> 해병대-> Iraq/Afghanistan 참젼-
> 대학 (아마도, 제대장병 국가장학금)-> Yale Law School-> Investment firm에
취직하여, 가난을 벗어난 것을 자랑(?)하고 싶거나, 자기 처지와 같은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목표를 제시해 주기위해서, 젊은 나이에 "自敍傳"을 쓴
듯합니다. JD가 Trump에 nomination 된 것은 그 이후 15년정도 지난 후. 글은
정직하고, 솔직하면서도, 논문 (theme)쓰듯이 매우 clear 하고 logic하게 썼을
것입니다. 世界 情勢를 알아야, 한국의 發展, 나아가 혹시 “주식투자" 한다면,
미래의 미국 정책방향을 예측해보는 것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여 原書
구입하여 一讀ㅎ할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