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낸사람Jae Suk Sung<woowonsung523@gmail.com>
에너지기술연구원 시절, ‘저질탄 유동층 연소기술’ 건으로, 일본 Kawasaki 중공업에 간 적었습니다 (과학원 교수의 일본인 Yano 박사 소개 (Dr. Yano는 과학원 교수와 Osaka 大 동창).
垂直으로 선 유동층 연소장치가 50-70 도 정도 비슷하게 누운 유동층을 실험하는 것은 닫아올 oil price급등과 (oil 파동?)에 대비 선박에 적용할 석탄 유동층 보일러 발전을 대비한 실험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日本윌급쟁이만, 자기 job에 대해서 미래를 대비하는 것 같습니다.
또, 1970년 대경영이 어려운 시점에, 일본의 Sakura Engineering Co.는 Seawater R/O Desalination Plant in Hong Kong을 아주 낮은 가격으로 수주했다고 했습니다. 수주하지 않을 수 없는 급한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Owner는 걱정되어, 현장 소장 등과 현장 site survey 했는데, 수지 맞지 않은 저렴한 수주인지라, 수주를 give-up 하려고 하니, 현장소장이 owner를 배웅하기 위해서, 차를 운전 Hong Kong Airport 로 가는 도중에, 현장 所長이 owner에게 정색을 하고 말했습니다. "사장님, 걱정하지 마십시오. 반드시 흑자를 만들겠습니다. 만일 적자 공사를 하게 되면, 저는 귀국하지 않고, 저 Hong Kong 앞바다에 빠져 죽겠습니다"
물론 흑자로 일을 마무리했다고 했습니다. 마치 박정희의 줄기찬 조선소 착수를 정주영에게 권유했을 때 정주영의 각오로 울산 조선소를 시작할 때, Mitsubishi 중공업 造船所를 보고 거대한 시설과 Docks에 놀랐고, 자금도 없이 조선소 시작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습니다. 박 대통령에게 다시 찾아가서 사정을 이야기하니, 정부가 빚 보증할 터니, 국제금융기관에서 자금을 차용하라고 했었고, 영국 은행에 자금 요청하니, 선박 수주계약을 하면 … 선박을 만든 실적 없는 한국에는 수주 줄 수 없다는 이야기에 마침 거북선 그림이 있는 담배각으로 보여주며, 한국의 선박 나아가 전투함까지 만든 조상이 있다고 강조. … 2적을 수주, 영국 은행에서 거금을 빌렸다는 이야기가 정주영 자서전에 나와 있습니다.
이렇듯, owner의 심정으로 월급쟁이들이 그들 일에 최선을 다하면 길이 보이고 지금의 한국 경제 성장이 이루어집니다. 정치인들이나 언론, 법조조인들과 같이 어영부영 월급 받는 자들과 같이 하면 미래는 없습니다. 기업이나 연구기관에 일하는 근로자도 ‘Owner의 심정’ 으로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더욱 밝은 희망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