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어보니 한귀퉁이에 고등어가 소금에 절여져 있네 어머니 코고는 소리 조그많게 들리네 어머니는 고등어를 구워주려 하셨나보다 소금에 절여놓고 편안하게 주무시는구나 나는 내일 아침에는 고등어 구일 먹을 수 있네 어머니는 고등어를 절여놓고 주무시는구나 나는 내일 아침에는 고등어 구일 먹을 수 있네 나는 참 바보다 엄마만 봐도 봐도 좋은걸
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어보니 한귀퉁이에 고등어가 소금에 절여져 있네 어머니 코고는 소리 조그많게 들리네 어머니는 고등어를 구워주려 하셨나보다 소금에 절여놓고 편안하게 주무시는구나 나는 내일 아침에는 고등어 구일 먹을 수 있네 어머니는 고등어를 절여놓고 주무시는구나 나는 내일 아침에는 고등어 구일 먹을 수 있네 나는 참 바보다 엄마만 봐도 봐도 좋은걸
첫댓글 아, 배고파....
배 고프니 몸이 으슬으슬~~~
누가 밥좀 도오~~~ㅋㅋㅋ
아~~~
배불러.............ㅋㅋㅋ
대공원님 효자 이십니다..
얼굴을 안비(안보여) 주었나 봅니다...ㅎ
형님은 모시고 사시고
아우님은 매일 문안전화 한답니다
저는........
오호
대공원님 맨날 맛난 반찬만 드시겠네요
어머님 가게세요 ?
다음번 방문때 가보게 어느동네세요 ?
우리 어머니 92세십니다
가끔 노래방에서 부르는 노래랍니다.
안동에선 안동간고등어가 인기가 있답니다 ~~~
김창완의 어머니와 고등어 음악 잘듣고 갑니다 ~~~
서울 식당에도
안동 고등어구이 전문집이있어서 잘 먹습니다
구이도 김치찜도 정말 맜었어요.
저두 무우깔고 조린 고등어조림 엄~~~청 좋아합니다.
난 둘~다요~~~기름에 튀긴것 말고
엄마가 장작에 구워 주던 맛이 그리워요~~~배거파요
막노동-메밀 포대 백개 강원도行으로 보냈더니쩌업!!ㅋㅋㅋ
간고등어에 한잔 하면... 캬 둘이 먹다 셋이 죽어도 모르는데...
여전히 어머님뵈러 자주가시는군요~
그대!
대공원님!
효자이십니다!
난 명절때는 충청도로 가고 싶은 충동은 효심이 지극하지 않은거져???~~~!!!
이렇게 못된 마음이 용솟음 칠때면 워치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