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즈_정연운_기자
제49회 신성고등학교(新星高等學校) 졸업식 개최
- 교훈 지성과 덕성으로 꿈을 키우는 신성인
- 비전 서로가르치고 배우면서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
- 교육목표 새로움을 즐기고 나누는 창의적인 미래인재 육성
[골든타임즈=정연운 기자] 안양시 신성고등학교(교장 조은선) 졸업식이 지난 2월 12일(수)오후 1시 30분 본교 체육관(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587-77소재지)1층에서 제49회 졸업식이 개최됐다.
졸업식은 교무부(부장) 이광호 선생님(골프반)의 사회 진행으로 개식사,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학사 보고, 졸업장 대표 수여, 상장 수여, 이사장 축사, 학교장 축사, 내빈축사, 졸업가 제창, 교가 제창과 ‘이젠 안녕’ 졸업가를 끝으로 개식사를 시작으로 1시간여 만에 졸업식은 고등학교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은 가슴 뭉클한 장면을 남기며 진행됐다.
이날 졸업식은 학교장, 내빈,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뜻 깊은 졸업식에 자리를 빛내 주었으며 신성고등학교 3학년 12학급인 제49회 졸업생 304명이 졸업했다.
신성고등학교는 1969년 11월 27일 학교법인 신성학원 설립, 1974년 개교, 신성고등학교(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소곡로 93) 안양시의 사립 신성고등학교로 알려져 있으며 입시실적을 자랑하는 학교다.
한의학박사 안대종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신성고등학교는 지성과 덕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공동체로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바탕으로 지성과 덕성을 길러 이웃과 협력하고 나라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육성하는 학교가 될 것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기숙사도 완비돼 있으며 진로와 적성에 맞춘 다양한 동아리 활동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예체능 교육을 강화하여 1인 3인의 교육으로 수영, 골프, 기타학과 수업 등으로 학생들이 균형 잡힌 영향을 갖출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특히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적 리더 육성에 주력하는 신성고로 안양지역에서 제일 많이 가고 싶어 하는 정보 최고 수준의 일반계 고등학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
조은선 교장은 축사에서 오늘 여러분들이 좋은 입학 성적을 내고 이런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졸업장을 받는데 물론 여러분들의 수고가 제일 크지만 그에 못지않게 오늘 이 자리에 꽉 채워주신 부모님들의 헌신적인 희생과 의욕이 없었다면 오늘의 여러분이 있을 수 없다. 그동안 여러분을 위해 고생을 많이 해주신 우리 부모님들에게 큰 박수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또한 전국에서도 일반계 고등학교로서는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그런 이미지 성적을 깨고 있다며 공부뿐만이 아니라 골프 수영 악기 등 1인 3기 교육으로 특화된 방과 후 활동으로 아마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것은 우리 선생님들께서 자기의 사생활에 희생하고 여러분들을 위해서 호의적인 계획적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공부뿐만 아니라 재능 있는 졸업자를 예를 들어 이야기하며 자기가 좋아하고 남보다 잘하는 길을 찾아 꿈을 이루는 신성으로 부모님께 효도하고 사회봉사하며 평생 학습으로 배움을 유지하는 자신과 학교를 졸업하는 사람이 되기를 전하며 졸업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어 각 반으로 이동해 담임선생님의 마지막 출석과 졸업장을 끝으로 마무리 됐으며 한편 오늘 졸업하는 304명의 졸업생들은 이름을 매일 같이 불러주던 선생님과 친구와의 이별을 아쉬워하듯 서로에게 기쁨의 박수를 쳐주며 앞날을 격려하는 모습으로 아름다운 졸업식을 남겼다.
정연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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