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낸사람Jae Suk Sung<woowonsung523@gmail.com
일본 列島 地震으로 한반도에도 餘震 감지되는 곳도 있었습니다. 지구 표면
(육지와 바다)에 떨어지는 물은 낮은 곳으로 흘러 바다를 이룹니다. 여러 국가
위치를 지구본 모형에 나타낸 것은 육지만을 나타낸 것이고, 바다 밑 (海底)의
"대륙판"을 표시한 지구 본도 있습니다. 일본은 국토 동쪽 전체가 아시아板의
"끝자락(edge)"에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다고 합니다. 그 edge가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까지 이어져 있음을 해저 지구본에서 볼 수 있고, 일본이 위치한
아시아판 밑으로, 9cm/yr씩 들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海底表面도 울퉁불퉁하고, 지구 중심으로 들어가다가 "걸리면", 두 판이 휘다가,
응력을 이기지 못하여, 휘어진 판이 부러지면서, 한꺼번에 들어가며, "地震"이 .
된다고 합니다 (판이 밑으로 겹쳐서 들어가면, 그 판의 다른 쪽 끝은 판이
찢어져, 벌어져야 하는데, 그 현상이 일어나는 곳이 Iceland라고 합니다. 섬이
가운데가 찢어져, 길게 수십 km, 강물처럼 붉은 magma가 지상으로 솟구쳐오를
때, 섬이 조금씩 넓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크진 것이 熊本(구마모토)縣.
이곳은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심수관" 등의 朝鮮 陶工을 납치하여 정착시킨 곳,
또한 최근 일본이 자본 제공하여, 臺灣의 TSMC 반도체 Foundry 공장이 신설된
곳이고, 2달전, 막 상업 운전을 시작했습니다. 반도체는 초정밀을 요하는
공정이고, 지난 2016년 지진때도, process 중의 wafer, 반제품이 off-spec 되어
막대한 손실 본 곳. 심수관 후손도, TSMC도 지진으로 큰 damage를 입지 않았기를
기원합니다.
日本에 비하면, 韓國은 福받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기흥 반도체 공장을
세워도, 광주에 반도체 공장을 세워도,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애국가의
"하느님이 보우 하사..."가 떠오릅니다. 다만 정치꾼들이 "시원치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하느님이 한 나라, 한 인간에, 100% 몰아서, 福만 주시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