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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Genesis) 27:30-46절(빈틈없으신 하나님)
에서의 뒤늦은 도착(30-33)
에서의 뒤늦은 축복 요청(34-35)
예언된 에서의 미래(36-40)
실의를 품은에서(41-46)
(적용)
1. What is the contents of the text?
-30.And it came to pass, as soon as Isaac had made an end of blessing Jacob, and Jacob was yet scarce gone out from the presence of Isaac his father, that Esau his brother came in from his hunting.
-31.And he also had made savoury meat, and brought it unto his father, and said unto his father, Let my father arise, and eat of his son's venison, that thy soul may bless me.
-32.And Isaac his father said unto him, Who art thou? And he said, I am thy son, thy firstborn Esau.
-33.And Isaac trembled very exceedingly, and said, Who? where is he that hath taken venison, and brought it me, and I have eaten of all before thou camest, and have blessed him? yea, and he shall be blessed.
-34.And when Esau heard the words of his father, he cried with a great and exceeding bitter cry, and said unto his father, Bless me, even me also, O my father.
-35.And he said, Thy brother came with subtilty, and hath taken away thy blessing.
-36.And he said, Is not he rightly named Jacob? for he hath supplanted me these two times: he took away my birthright; and, behold, now he hath taken away my blessing. And he said, Hast thou not reserved a blessing for me?
-37.And Isaac answered and said unto Esau, Behold, I have made him thy lord, and all his brethren have I given to him for servants; and with corn and wine have I sustained him: and what shall I do now unto thee, my son?
-38.And Esau said unto his father, Hast thou but one blessing, my father? bless me, even me also, O my father. And Esau lifted up his voice, and wept.
-39.And Isaac his father answered and said unto him, Behold, thy dwelling shall be the fatness of the earth, and of the dew of heaven from above;
-40.And by thy sword shalt thou live, and shalt serve thy brother; and it shall come to pass when thou shalt have the dominion, that thou shalt break his yoke from off thy neck.
-41.And Esau hated Jacob because of the blessing wherewith his father blessed him: and Esau said in his heart, The days of mourning for my father are at hand; then will I slay my brother Jacob.
-42.And these words of Esau her elder son were told to Rebekah: and she sent and called Jacob her younger son, and said unto him, Behold, thy brother Esau, as touching thee, doth comfort himself, purposing to kill thee.
-43.Now therefore, my son, obey my voice; arise, flee thou to Laban my brother to Haran;
-44.And tarry with him a few days, until thy brother's fury turn away;
-45.Until thy brother's anger turn away from thee, and he forget that which thou hast done to him: then I will send, and fetch thee from thence: why should I be deprived also of you both in one day?
-46.And Rebekah said to Isaac, I am weary of my life because of the daughters of Heth: if Jacob take a wife of the daughters of Heth, such as these which are of the daughters of the land, what good shall my life do me?
2. Who is God?
이삭이 야곱에게(30a)
축복하기를 마치매(30b)
야곱이 그 아비(30c)
이삭 앞에서 나가자(30d)
곧 그 형 에서가(30e)
사냥하여 돌아온지라(30f)
-
그가 별미를 만들어(31a)
아비에게로 가지고 가서(31b)
가로되 아버지여(31c)
일어나서 아들의 사냥한(31d)
고기를 잡수시고(31e)
마음껏 내게(31f)
축복하소서(31g)
-
그 아비 이삭(32a)
이 그에게 이르되(32b)
너는 누구냐(32c)
그가 대답하되(32d)
나는 아버지의 아들(32e)
곧 아버지의 맏아들(32f)
에서로소이다(32g)
-
이삭이 심히 크게 떨며(33a)
가로되 그런즉(33b)
사냥한 고기를(33c)
내게 가져온 자가 누구냐(33d)
너 오기 전에(33d)
내가 다 먹고(33e)
그를 위하여(33f)
축복하였은즉(33g)
그가 정녕 복을(33h)
받을 것이니라(33i)
-
에서가(34a)
그 아비의 말을 듣고(34b)
방성대곡하며(34c)
아비에게 이르되(34d)
내 아버지여(34e)
내게 축복 하소서(34f)
내게도 그리 하소서(34g)
-
이삭이 가로되(35a)
네 아우가 간교하게 와서(35b)
네 복을 빼앗았도다(35c)
-
에서가 가로되(36a)
그의 이름을 야곱이라 함이(36b)
합당치 아니하나이까(36c)
그가 나를 속임이(36d)
이것이 두 번 째나이다(36e)
전에는 나의 장자의(36f)
명분을 빼앗고(36g)
이제는 내 복을(36h)
빼앗았나이다(36i)
또 가로되 아버지께서(36j)
나를 위하여 빌 복을(36k)
남기지 아니하셨나이까?(36l)
-
이삭이(37a)
에서에게 대답하여(37b)
가로되 내가 그를(37c)
너의 주로 세우고(37d)
그 모든 형제를(37e)
내가 그에게(37f)
종으로 주었으며(37g)
곡식과 포도주를(37h)
그에게 공급하였으니(37i)
내 아들아 내가 네게(37j)
무엇을 할 수 있으랴(37k)
-
에서가 아비에게 이르되(38a)
내 아버지여 아버지의 빌(38b)
복이 이 하나 뿐이리까(38c)
내 아버지여(38d)
내게 축복하소서(38e)
내게도 그리 하소서 하고(38f)
소리를 높여 우니(38g)
-
그 아비 이삭이(39a)
그에게 대답하여(39b)
가로되 너의 주소는(39c)
땅의 기름짐에서 뜨고(39d)
내리는 하늘(39e)
이슬에서 뜰 것이며(39f)
-
너는 칼을 믿고(40a)
생활하겠고(40b)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40c)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40d)
그 멍에를 네 목에서(40e)
떨쳐버리리라 하였더라(40f)
-
그 아비가(41a)
야곱에게 축복한(41b)
그 축복을 인하여(41c)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41d)
심중에 이르기를(41e)
아버지를 곡할 때가(41f)
가까워 은 즉(41g)
내가 내 아우 야곱을(41h)
죽이리라 하였더니(41i)
-
맏아들 에서의 이 말이(42a)
리브가 에게 들리매(42b)
-
이에 보내어(42c)
작은 아들 야곱을 불러(42d)
그에게 이르되(42e)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여 (42f)
그 한을 풀려하나니(42g)
-
내 아들아 내 말을 좇아(43a)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43b)
내 오라버니(43c)
라반에게 피하여(43d)
-
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44a)
몇 날 동안(44b)
그와 함께 거하라(44c)
-
네 형의 분노가 풀려(45a)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45b)
잊어버리거든(45c)
내가 곧 보내어(45d)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45e)
어찌 하루에(45f)
너희 둘을 잃으랴(4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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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가가(46a)
이삭에게 이르되(46b)
내가 헷 사람의 딸들을 인하여(46c)
나의 생명을 싫어하거늘(46d)
야곱이 만일 이 땅의 딸들(46e)
곧 그들과 같은(46f)
헷 사람의 딸들 중에서(46g)
아내를 취하면(46h)
나의 생명이 내게(46i)
무슨 재미가 있으리까?(46j)
3. What lesson do you give me?
-하나님의 돌이킬 수 없는 섭리
-뒤늦은 통곡과 선택의 책임
-계략이 낳은 상실과 야곱의 훈련 시작
-불가역적 축복
-에서의 통곡
-야곱의 도피
1) 본문 요약?
집으로 돌아온 에서(30-31)
이삭의 만남(32-33)
축복을 구하는 에서(34-38)
에서를 축복하는 이삭(39-40)
에서의 분노(41)
야곱에게 코치하는 리브가(42-46)
2) 본문의 내용이 무엇인가?
-언약의 복은 인간의 감정이나 후회, 상황 변화에 좌우되지 않는다. 우리는 종종 나의 뜻과 감정이
-하나님의 계획보다 앞설 때가 많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과 실패조차 사용하여 당신의
-구원을 이루어 가신다. 우리는 언약의 신실하심 앞에서 회개와 인내로 서야 한다.
(1)에서는 어떻게 되었는가? (37-40)
(2)에서는 어떤 계략을 세웠는가? (41)
(3)이를 알게 된 리브가 는 어떤 대책을 세웠는가?(42-45)
(4)남편에게는 무엇이라고 건의 하였는가? (46)
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태중에 주신 예언을 성취하심
4) 내게 주시는 교훈이 무엇인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신다
-원망만 있고 반성은 없다
-축복 아닌 것 같은 축복을 받다
-떨림으로 인정하라
-울며 돌아보라
-승복하고 인정하라
-속아서 빼앗긴 축복, 영적 어두움으로 주지 못한 축복, 성취된 하나님의 축복
-반성 없는 원망, 영적 어둠으로 놓친 축복, 성취된 하나님의 축복
(1)내 뜻이 철회 되었지만 하나님의 뜻에 순복할 일은 무엇인가?
(2)나는 나의 과실을 남의 탓으로 돌리지 않았는가?
(3)우리 부부는 서로 신뢰하고 자녀문제를 깊이 의논하여 처리하였는가?
-에스더 교육 관련 아내를 제쳐 놓지 않기
-예주 키우기: 예주가 안정감 있고 학과에 흥미를 잃지 않게 된 것은 아내의 덕택
-카네이션과 편지를 가져온 예주 때문에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리브가 에게 있었지만 그래도 남편을 속이고 술수를 쓴 것은 잘못
(4)내가 자녀에게 거짓과 속임수를 가르치고 강요한 일?
(5)내 육적 안목 때문에 자녀에게 속고 있는 일?
-컴퓨터 노터치 정책: 혹, 야동이나 채팅으로 시간과 영혼을 죽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6)내 뜻대로 되지는 않았지만 내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진 일에 대하여 순복할 일은?
(7)내가 죽을 만큼 미워하고 있는 사람?
(8)본래 의도는 숨긴 채 적당한 명분으로 속임수를 쓰고 있는 일?
(9)우리는 자신의 실패 앞에서도 다시 순종의 자리로 돌아가고 있는가?
4. Presentations Prayer
속아서 빼앗긴 축복, 영적 어두움으로 받지 못한 축복, 불구하고 성취된 하나님의
축복을 묵상하고 있나이다. 하나님의 빈틈으로 노리는 헛수고를 그치고, 그의
빈틈없는 뜻에 내 뜻을 맡기는 삶을 살게 하소서. 제 경솔함으로 벌어진 일에 대하여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고 온전히 회개하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