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23일(주일)사순절 세 번째 주일예배♣
성경:마태복음16:13-28(신26P)
제목:입술로 고백하고 삶으로 고백합시다
서론
할렐루야!하나님께서 허락하신 3월이 되었습니다.3월달에도 주일예배 승리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사순절 세 번째 주일입니다.
{제목}“입술로 고백하고 삶으로 고백합시다”
본문(마태복음16:13-28절)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자신을 누구라 하는지 물으시자,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합니다.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의 예고에 베드로가 항변하자 예수님이 그를 꾸짖으시고, 누구든지 주를 따르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향한 진정한 신앙 고백이 있을 때 참된 성도가 되고 참된 교회가 됩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올바로 알고 우리의 믿음을 진실하게 고백해야 합니다.
1.입술의 고백(13-20절).
베드로가 예수님을 향해 귀한 고백을 합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이었습니다.
이 고백을 통해 베드로는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받았습니다.
예수님은 그 고백 위에 교회를 세우리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언어는 창조주께서 사람에게만 주신 능력입니다.
말로 고백함으로 우리는 예수님을 우리의 주님으로 모셔들입니다.
베드로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이 고백을 통해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요 예수님의 거룩한 몸인 교회로 인정받습니다.
예수님은 음부의 권세가 교회를 이기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교회를 음부의 권세로부터 보호하십니다.
교회는 사람들을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는 다리가 될 것입니다.아멘
여러분의 신앙고백 중요합니다. 아멘
2.잘못된 고백(21-23절).
그런데 안타깝게도 잘못된 고백을 드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베드로를 향해 예수님이 "사탄아,내 뒤로 물러가라"라고 호통을 치십니다.
베드로가 십자가 길로 가시려는 예수님을 막아섰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베드로는 나름대로 예수님을 생각하는 마음에 그랬을 것입니다.
존귀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여겼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베드로의 오해였습니다.
우리의 인간적인 판단으로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고난받고 죽임당하고 부활하셔야만 했습니다.
예수님의 순종으로 우리가 구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베드로의 잘못된 고백을 호되게 꾸짖으시고 묵묵히 십자가의 길로 걸어가신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시기 바랍니다.아멘
3.삶의 고백(24-28절).
예수님이 이번에는 제자들에게 삶의 고백을 요구하십니다.
입술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했다면 이제는 삶으로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라는 도전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셨듯이 제자인 우리도 우리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다.
그 길은 좁고 거친 길일 것입니다.
마음에 내키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길이 바로 예수님이 가신 길이요, 그 길이 바로 예수님을 따르는 길입니다.
교회가 진정 예수님의 몸이라면, 우리가 진정 예수님의 제자라면 예수님의 길을 가야합니다.
아멘
여러분!입술의 고백을 넘어 삶의 고백으로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결론}***
예수님이 누구신지 올바로 알고 우리의 믿음을 진실하게 고백해야 합니다.
1.입술의 고백(13-20절).
2.잘못된 고백(21-23절).
3.삶의 고백(24-28절).
예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을 따라가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우리의 신앙을 고백하시며,
사람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는 성도들이 되시며,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길을 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아멘
한마음기도/
1.2025년에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게 하소서!
2.2025년에 주일예배 목숨걸고 드리게 하소서!
3.기도로 승리하게 하소서!
4.**부대 지켜 주소서!
5.군대에서 예수님을 만난 전역병들이 계속헤서 신앙생활 잘하게 하시고 장차 한국교회의 리더들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