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햏햏,
언제인가, 바야흐로 4월 5일-_ -!!!!!!!
식 목 일,
이어치기 콤비네이션으로, 오늘은, 일요일,
그러나 소햏의 식 목 일은,
너무 초라 하였소,
이유를 늘어 노으리다,
나무를 심어 보려고, 소햏의 아버지에게 갔소,
"아버지 나무 한그루를 심어볼 생각이 없소?"
"지랄 말고 잠이나 퍼 자거라,"
으흠, 이리하여 작은 마음에 큰 못이 박혔소,
다음은 어머니에게 갔소,
"어머니 나무 한그루 심어 보심이,?"
"지랄 말고 콩나물이나 다듬어,"
아햏, 역시 부부는 닮는 것이오,
지랄 말고<- 이부분이 같지 않소?
두분다 강한 부정 까지 하심이, 대단한, 부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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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방
아햏, 아햏햏,, [닉냄 바꿨소,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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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지랄말고 화장실이나 가야지..ㅡ_ㅡ;;
지랄말고 도망가야지-_-ㅎㅎㅎ
지랄 말고 나가있어..
지랄말고 밥이나 먹어--;;
지랄말고 콘초코먹어야지
지랄말고 나무심어
지랄말고 부시죽여
지랄말고 못밖아!
지랄말고 못이나 빼!
지랄말고 못먹어!
지랄말고 지랄말아
지랄말고 지랄말까?
지랄말고 지랄말꺼야
지랄말고 지랄먹어
지랄말고 지랄즐즐
지랄말고 계란삶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