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 베를린의 높다란 장벽이 무너지면서 동독의 젊은이들이 어께동무를 한체 눈물
을 흘리며 무너진 담을 밟고 동서분단의 분기선을 건너면서 이노래를 불렀다고 한
다, 죤 레논이 어느 공연장으로 가는 비행기안에서 즉흥적으로 만들었다는 죤 레논
의 'imagine' 이란 노래는 그런 가슴 뭉클한 에피소드를 남기기도 한 평화의 노래이
기도 하다.
Imagine there's no heaven
it's easy if you try
No hell below us
above us
on-ly sky
Imagime all the people
living for today ahaa
천국이 없다고 생각해 보세요
하려고만 하면
그다지 어렵지 않을 거예요
발 밑에는 지옥이 없고
머리 위에는 빈 하늘만
펼쳐 있다고 상상해 봐요
모든 사람들이
오늘을 위해 살아간다고 상상해 보세요 아하,
Imagine there's no countries
it isn't hard to do
Nothing to kill or die for
and no religion too
Imagime all the people
living life in peace.. you
국가가 없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다지 어렵진 않을 거예요
신념을 위해 죽이지도 않고 죽일 일도 없고,
또 종교마저 없다고 상상해 봐요
모든 사람들이
평화속에 숨 쉰다고 상상해 봐요... 그대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ly on-e
I hope someday
you'll join us
and the world will be on-e
나를 몽상가라고 하겠지요
하지만 나만 이런 꿈을 꾸는게 아니랍니다
그대도 언젠가
우리와 함께 하길 바랄께요
그러면 우리의 세상은 하나가 될 거예요
Imagine no possessions
I wonder if you can
No need for greed nor hunger
a brotherhood
of man
Imagine all the people
sharing all the world.. you
그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무도 소유하지 않는다고 상상해 봐요
탐할 필요나 배고픔도 없고
오직 인간에 대한 사랑만 존재한다고
상상해봐요
모든 사람들이 이 세상에 함께하는
모습을 상상해 봐요... 그대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ly on-e
I hope someday
you'll join us
and the world will be on-e
나를 몽상가라고 하겠지요
하지만 나만 이런 꿈을 꾸는게 아니랍니다
그대 언젠가
우리와 함께 하길 바랄께요
그러면 우리의 세상은 하나가 될 거예요
가사의 내용에서 국가, 종교, 혹은 기타 대립 될 수 있는 이념이 없다면 서로 다툴일
이 없을꺼라는 죤 레논의 평화의 메시지는 많은 젊은이에게 심지어는 나에게까지 커
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다.
노래제목의 imagine이란 뜻은 상상하다 추측하다 혹은 생각하다 라는 뜻이다.
'''라고 상상해보자'''라고 시작되는 이 노래는 그 멜로디나 가사 내용에 있어서 솔직
히 현실에서는 도저히 이루워질 수도 없는 일이며 또한 상상할 수 밖에 없는 그런 허
황된 내용이긴 하지만 솔직히 그것은 우리들의 멈출 수 없는 염원이기도 하기에 오
랜 세월동안 노래로나마 우리들 곁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모양이다.
아무튼 이 노래는 내 오랜 애창곡일 뿐만 아니라 내 휴대폰에 몇년동안이나 칼라링
으로 설정해 놓을정도로 내가 좋아하고 있는 노래이기도 하다.
평화라는 것은 나 뿐만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애타게 원하고 있는 꿈일지도
모른다. 더우기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에 탐욕과 욕망이 사라지지 않는 한
이 노래는 그저 우리들의 마인드콘트롤 처럼 그렇게 우리들의 입에서 입으로 널리
불려지는 그저 그런 노래로만 존재할는지도 모른다.
죤레논은 가사의 내용처럼 몽상가가 되어 세계평화를 꿈꾸며 이 노래를 만들었을 것
이다. 또한 이노래를 부르는 나를 포함한 젊은이들도 그와 같은 꿈을 꾸었을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죤레논이나 이노래를 불렀던 젊은이들의 바램과는 달리 세계는
더큰 분쟁과 다툼의 소용돌이 속에 빠져들고 있다. 심지어는 대한민국의 대선열기조
차도 뜨겁다 못해 상대방을 비방하는 네거티브 공방으로 가득차 있다.
어쩌면 오래전 어느 못 된 팬에 의해 살해 당해 하늘나라로 가버린 죤 레논이란 멋지
고 훌륭한 아티스트가 그 곳에서 우리들의 답답한 모습을 안타깝게 내려다 보고 있
을는지도 모를일이다.
나즈막히 'imagine' 이란 노래를 불러본다. Imagine there's no heaven''''''
도시였습니다
첫댓글 도시님의 애창곡에 대한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12월은 알차게 마무리 하는 
되시길 


우리나라도 빨리 남,북을 자유롭게 왕래 할수 있기를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