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지난 이야기지만...
얼마전 아직은 쌀쌀한 늦겨울...
엄마의 지인으로부터 급박한 전화가 왔다...
"집에 개가 새끼를 낳았는데 어미는 낳자마자 죽고 새끼 일곱중에 지금 살아남은게 둘인데
좀 맡아줄수 없을까?"
가여운 마음에 한달만 임보하기로 결정...
그로부터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아이들...
아.. 이아이들은... 뉴스에서 신문에서 사람죽인 맹견, 혹은 식용견이라고 불리는
개농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도사견의 아가였다...
출처: 쌍코 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북 경 오 리
첫댓글 ㅠ ㅠ ㅠ 한달 지나면 거기로 다시 돌려보내지는 거예요??
에겅 불쌍해....ㅠㅠㅠ
근데요...지금 이런도사견들은 새끼때니까 귀엽게 보이는거지..성견이되면 도저히 애견으로 키울수없대요... 이렇게 피가 많이 섞인 잡종개들은 성격이 너무난폭해 주인도 물기쉽상이에요...불쌍하지만 그저 돼지 소랑 똑같은 동물로 바라봐야할듯..
새끼때 부터 키우면 애견으로 키울수있지않을까요??
첫댓글 ㅠ ㅠ ㅠ 한달 지나면 거기로 다시 돌려보내지는 거예요??
에겅 불쌍해....ㅠㅠㅠ
근데요...지금 이런도사견들은 새끼때니까 귀엽게 보이는거지..성견이되면 도저히 애견으로 키울수없대요... 이렇게 피가 많이 섞인 잡종개들은 성격이 너무난폭해 주인도 물기쉽상이에요...불쌍하지만 그저 돼지 소랑 똑같은 동물로 바라봐야할듯..
새끼때 부터 키우면 애견으로 키울수있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