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eshy facse with a smile

평생을 살면서 알다가도 모를 일이
지구상에 인종이 왜 그리 많고 다른지
키도 다르고 몸집도 다르고
얼굴빛도 다르고 눈빛도 머리결도 다른
인종들이 어떻게 서로 다른 지역에서
오늘까지 종족을 보존해 왔는지가 궁금하다.
모두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데
싸움이 끊이지 않는다.
리비아 내전이 유엔의 간섭으로
다국적군이 개입하는 국제전으로 변하여
무자비한 살상을 하고 있다.
사막에서 사는 식물이
선인장 몇종인줄 알았더니
수천종의 다육이가 있다는 것도
신기한 일이다.
역시 모양과 색이 다르고
웃는 모습 또한 다르다.
사람보다 낳은 것은
서로 싸우지 않고
늘 아름다운 자기 모습을 지키며
온몸으로 웃는다는 것이다.
첫댓글 바람에 흔들리지않고 자신을 사랑하며 내면을 가꾸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를 항상 생각하며 살아야겠어요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먼산에 피는 들꽃처럼 요란하지않게 미소를 짓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