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노떼와인입니다. 어제는 제 애마의 브레이크액(오일)을 교환했습니다! 사실 전 차알못이라 29만kn 주행 중 1-2번 정도 교환한것 같은데 색은 변색 초기인 노랑색 정도였습니다. 전문가 말로는 오일 교환 주기를 놓쳐서 오일이 썩으면 회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그러니 미리미리 교환주기(5만km 전후)에 맞춰 교환하시는게 나의 안전을 위해서 좋을듯합니다. 교환시기는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열악한 시내주행에서는 좀 더 빨리 갈고, 고속도로 같은 장거리 주행이라면 조금 더 늦게해도 된다고 합니다. 여튼 제차는 노랑색이었고, 4바퀴의 브래이크액을 순환식으로 순차적으로 교환 후 브레이크 제동 반응속도가 확실히 더 빨라졌습니다. 안전에 관한 것은 가급적 적절한 주기에 교환수리 하시면 좋다고 합니다!!! 요즘 차알못이 유툽에서 포탈통해서 지식 검색과 타인의 경험을 통해 배워나가면서 차알못을 조금씩 벗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몰라서 무지할땐 겁을 상실해서 차 무서운줄 모르고 운전했다지만 이제 뭔가를 조금씩 배워 알게되니 겁이 생기고 좀 더 조심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차정비는 미리미리 예방정비하는게 건강한 장수를 위해 좋을듯합니다!!!
어제 낮도 무척 더웠는데 4계절 작업현장에서 겨울에는 추위와 여름에는 더위와 싸우는 모든 분들! 진심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