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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카페 게시글
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14편_햇볕 쬐듯 사람 쬐는 구 씨 어르신_손혜진
김세진 추천 0 조회 135 26.07.20 18:20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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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0 21:28

    첫댓글 아이들이 놀다가 목 마르면 구 씨 어르신 댁에 들러 물먹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인정이 있고, 사람 사는 동네 갔습니다.
    일상으로 돕지않고 특별한 행사로 복지관사업으로 도왔다면 볼 수 없을 정겨운 모습을 구 씨 어르신 사례에서 경험하니 마음이 따뜻합니다.
    '관계를 돕고 , 관계로써 도왔습니다' 라는 글애서 다시 한 번 나도 당사자와 가족을 관계로써 도울지 궁리해 봅니다..

  • 26.07.21 06:57

    이웃과 인정을 느낄 수 있는 구실. 오늘도 당사자들과 함께하며 이웃과 인정을 느낄 수 있는 구실을 찾아보겠습니다.

  • 26.07.21 07:30

    이웃,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관계맺게 도운 것이 와닿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7.21 08:25

    다 읽었습니다.

  • 26.07.21 08:37

    잘읽었습니다.

  • 26.07.21 09:03

    다 읽었습니다.

  • 26.07.21 09:21

    사람은 사람을 만나야합니다. 만날 수 있는 구실을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관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당사자와 지역사회에 인사하고,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고, 감사하겠습니다.

  • 26.07.21 09:37

    다 읽었습니다

  • 26.07.21 09:56

    ‘사람, 사람살이, 삶’에 초점을 맞춰 돕는 것... 사회복지가로서 생각해보게 됩니다.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26.07.21 14:37

    잘 읽었습니다. 읽는 내내 참 따스했습니다. "모든 일은 관계의 구실"임을 기억하고,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겠습니다.

  • 26.07.21 15:08

    잘 읽었습니다. 저도 제가 지원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보고 도우며 의미있게 지원하겠다 다시 결심합니다. 지금 바로.

  • 26.07.21 16:23

    이웃과 인정이 없는게 어쩌면 자연스러워진 요즘인데, 진정한 이웃과 인정을 느낄 수 있는 사례였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7.21 17:29

    잘 읽었습니다. 오가는 정이 있는 사람살이의 따뜻함을 실천해보겠습니다.

  • 26.07.21 20:40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글입니다. 마음이 따뜻합니다. '모든 일은 관계의 구실', 더 적극적으로 궁리하고 실천하겠습니다.

  • 26.07.23 08:15

    마을 사람의 강점으로 따뜻한 사람살이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참 다정합니다. 사회사업가가 구실을 만들어 관계가 생동하는 데 힘을 실어주신 것 같습니다. 읽는 내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사례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7.21 23:16

    잘 읽었습니다.
    진정성 있는 관계 속에서 한 사람을 제대로 도왔다면 그 역시 깊이 있는 사례관리 실천이라는 말씀에 크게 공감합니다.

    ​절차나 기준을 넘어 당사자의 삶에 이로운 실천이 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 26.07.22 06:50

    모든 일은 관계의 구실이라는 표현이 기억에 남습니다. 당사자의 처지를 생각하고, 삶 속에서 도우려는 손혜진 선생님의 모습이 잘 그려집니다. 행정적인 절차에 맞춰지기 쉽습니다. 그럴 때 일수록 당사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야겠습니다. 사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7.22 09:29

    다 읽었습니다. 사례관리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26.07.22 12:58

    정수기가 강점이 될 수 있군요. 강점을 잘 찾으신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7.23 14:18

    p. 23. 사례관리 업무 동의서라고 명시하지 않고 ‘서로 돕고 나누는 활동 참여 동의서’로 정했습니다. ‘사례관리’ 이름으로 돕는 일이 유난히 어렵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당사자께 이를 설명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초등학생, 그리고 보호자에게도 '사례관리' 라는 단어를 설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이와 보호자를 만나는 저의 언어로 잘 정의하여 설명할 수 있도록 고민해야겠습니다…

  • 26.09.04 12:56

    어색하거나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모습! 그게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이렇게 자연스럽게 만나 관계를 맺고 거드는 이야기들이 더 많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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