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천재 연쇄살인마를 가지고 논 사기꾼들의 최후 -쏘우 X- [영화리뷰 결말포함]
https://www.youtube.com/watch?v=QH5YyiMQb2Y
영화 : 쏘우 X
개봉 : 2023
장르 : 공포, 스릴러, 반전
감독 : 케빈 그루터트
출연 : 토빈 벨, 신노브 맥코디 런드, 스티브 브랜드
십여년 전까지만 해도 내게 가장 끔찍한 영화는 쏘우였습니다.
소문이 자자해서 1.2편을 무심코 봤다가 며칠을 불쾌한 감정에 살아야 했었으니깐요.
그런데 세월이 흘러 지금의 영화판은 뭐 이런 사지 절단내고 공포 호러 무비물들은 깜도 안되는
잔혹하고 상상하기 힘든 역겨운 고어물의 홍수 시대에.....
(고어물은 잔인하고 더럽지만 적은 예산으로 흥행나면 큰돈을 벌기에 자꾸들 시도하는 영역인듯,
쏘우도 그렇게 시작해서 지금까지 연재가 이뤄진 가장 성공한 케이스중 하나이죠)
최근에 나온 쏘우는 그야말로 철학성의 깊이가 남다르게 보입니다.
사람 죽이고 잡아먹고 괴롭히는 악인들보다 더한 악귀들이 권력을 가지고 판치는 이 더러운 시대에
아무도 본적없는 이 더럽고 악한 세대에서 지금까지도 저 악귀들을 막을 방법이 없는데......
이나라 정치인들을 쏘우 "존 크레이머"에게 소개해 주고 싶군요!
그중 누구보다 압도적인 살인귀가 들러붙은 중공g를 개인적으로 반드시 소개해주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존크레이머님!
우리나라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찢어발겨 죽이고 정신병원에 보냈음에도
북한간첩과 -중공 댓글부대에 철저한 비호까지 받으며 최고권력에 올랐고
이제는 북돼지ㅅㄲ같은 존엄을 꿈꾸는 벌레보다 못한 놈이 하나 있는데요..
당신 또한 지금껏 본적 없는 역대급 괴물인듯 한데, 소감이 어떠신가요?"
"그리고 당신은 저런 괴물을 어떻게 처리하고 싶은 생각이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