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여행, 바람처럼 흐르다
 
 
 
카페 게시글
파인더로 본 세상 매화는 남녘 순천에서 피기 시작하고, 2025. 03. 05
문항 추천 1 조회 296 25.03.07 12:37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3.07 13:51

    첫댓글 순천 매화기행의 발자취를
    순서대로 차근차근 이야기해주셔서
    저같은 덜렁이는 다시 그 길을 따라 걷습니다.

    갓 피기 시작하는 매화에서는
    매화의 암향이 그윽히 풍기더군요~~!

    오랫만에 무심재 길동무들을 만나서
    무척 반갑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03.07 14:27

    여유 있는 표정과 선한 미소가 트레이드 마크 같으신 초록사랑님, 오랜만에 뵈서 봄날의 행운이었습니다.

    미풍이 간지러운 봄날에는 더 왕성한 발걸음으로 산하를 누비시리라 믿습니다.

  • 25.03.07 14:29

    문항님이 쓰시면 작품만이 아니라 그 역사까지도 알게 되니 괜시리 폭넓어지는 느김으로 다가오고
    한국의 들꽃과 전설 저는 이미 책을 사서 봤지요. 그런데 순천의 복음교회 매화랑 연결할 생각도 추호도 못했는데
    역시 문항님의 식견이 넓으셔서 이렇게 사진작품과 이야기를 곁들여 봅니다. 감사드려요~^^

  • 작성자 25.03.07 14:55

    차마고도의 여운이 아직 남아 있을 듯한 산마루님, 차마고도는 차마 아니 가든 못하리, 그 여운 오래 간직하오소서.

    그리고 또 다른 비경으로의 비상을 꿈 꾸소서.
    세상의 자연은 그 꿈을 맞아들일 자세로 누워 있거나 서 있을 터이니~

  • 25.03.10 08:45

    아직은 언덕 위에서 봄 이 웃고 있었던
    그날의 매화는 아쉬웠지만
    오랜만에 만날 수 있는 님들의 모습
    꽃 보다 더 아름답고 반가웠습니다
    지금 쯤 꽃봉우리 터지는 소리에 잠못드는 이가 있다고
    어느 시인이 글로...
    그럴것 같습니다
    송이 송이 터트리며 ....
    언제나
    후기 올려 주시는
    문항님 감사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5.03.10 09:28

    미리별도 떠나고 햇반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독수공방, ㅋ

    천지가 생기를 회복하는 봄날이 오면 뭐하노 그쟈.

    그저 혼자에 침잠하여 내 안과의 대화에나 나서볼 뿐, 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