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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조선"에서 최두환 선생님은 발해에 대하여 발해의 동쪽 영암은 장려가 창궐하는 곳이며,
장려(瘴厲)은 "한반도에 있을 수 없는 병"이라고 하며, 또 "중국남부 열대지방서 발생라는 풍토병이다"고 한다.
필자는 발해가 어떻게 "지중해"에서 "흑해"로 이동하였으며, 그 곳(발해) 동쪽이 열대 지방이면,
발해도 열대지방일 것인데 필자로서는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아무튼 "장려"라고 하면 생소하지만 이 장려라는 것은 "말라리아"이고, "학질"이다.
필자는 이에 대하여, 생물학을 전공한 지인에게 말라리아에 대하여 물어본적이 있는데,
그 분은 말라리아가 학질이며 몇 십년(1970년 대) 전까지만 해도 이 땅에 "말라리아아"가 있었으며,
말라리아를 전염하는 전염체 모기가 따로 있다고 한다.
아래 글은 다음(daum)의 블로그에서 퍼온 글이다.
그 중 "1919년 내셔널지오그래픽 7월호"에 사진에 게재된 사진이라고 하는데, 주목이 간다.
이 사진이 "한반도 조선설"을 만들기 위한 가짜이거나, 왜곡되었으며, "대륙 남부"에서 찍인 사진이라고 하면
필자로서는 할 말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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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조선에 장독이 성행하던 곳은 과연 어떤 곳일까?
황해도, 거제도, 남해, 제주도 장독이 많은 곳이라했다.
거제도, 남해, 제주도는 그렇다치고 도대체 황해도는 무엇때문인가?
장기(瘴氣)는 열대나 아열대 산림의 습하고 더운 공기를 말한다.
그것에 노출 되는 것이 장독(瘴毒)이다.
장려(瘴厲)는 전염병 말라리아인데 장기(瘴氣)에 의한다고도 했다.
장독을 모기가 옮기는 말라리아라고 통칭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고 본다.
기후환경적인 장기(瘴氣)에 의한 장독이 심해져 열병으로 변하고 그것을 풍토병이라고 하는 것이고 습한 기후에 따른 부패와 주위 열악한 환경으로 인한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복합적인 질병이었다고 보인다.
조선왕조실록에 관료들이 귀양을 가게 되면 장독이 있는 것을 무엇보다도 두려워하여 염라대왕처럼 여겼다는 기록이 비일비재하다.
한반도 조선에 장독이 성행하던 곳은 과연 어떤 곳인지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다.
조선 후기 문신 남구만(南九萬 : 1629~1711)은 1679년(숙종 5) 윤휴(尹鑴)·허견(許堅) 등의 방자함을 탄핵하다가 거제도와 남해(南海)로 유배되었다는데 돌아오는 길이 만리(萬里)라 했다.
“歸從萬里瘴江邊”
장독(瘴毒)이 있는 만리(萬里)의 강변에서 돌아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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瘴氣,亦稱瘴毒、瘴癘,中醫名詞,是指中國南方山林間濕熱環境下因某種原因(如動植物腐敗等)而產生的一種能致病的有毒氣體。由瘴氣引起的疾病被稱為瘴氣病或瘴病,瘴病是多種疾病(流行病或部分熱帶病)的總稱,多數情況下指瘧疾,故又稱其為瘴瘧。古代中國,瘴氣多流行於南方地區,其分佈地區隨著人為開發和自然環境變化而不斷發生變化。不同地區的瘴氣所對應的疾病有可能不同,如青藏高原上的瘴氣病實際可能為高原反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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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瘴毒)-말라리아. 학질
[국제신문]2009.07.03 21:12
1919년 내셔널지오그래픽 7월호에 실린 조선의 말라리아 환자. 이 환자는 병을 몰아낸다는 믿음으로 등에 부적을 붙이고 있다.
瘴癘(장려)는 예전 사람들이 더운 濕氣(습기)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생긴다고 여긴 병. 보통 虐疾(학질)이라 부른 감염성 질병 '말라리아'가 장려이다. 예전 사람들은 장려와 학질이 말라리아임을 모르고 서로 다른 병이라 생각했다. 瘴癘는 瘴厲(장려)라고도 쓰며 장려의 원인이라고 믿은 더운濕氣는 瘴氣(장기) 瘴毒(장독) 瘴邪(장사)라고 했다. 氣(기운 기) 毒(독독) 邪(간사할 사)는 모두 외부에 원인이 있는 병에 붙이는 글자이다.
모기가 말라리아를 옮긴다는 사실은 지금부터 110년 전인 1898년에야 처음 알게 되었다. 그때까지 말라리아의 不分明(불분명)한 원인은 恐怖(공포)일 수밖에 없었다. 예전 사람들은 장려가 깨끗하지 못한 샘물에서 생긴다고 여겼다. 조선 후기 사람 李重煥(이중환)은 '왜국 전 지역에 瘴泉(장천)이 많아 土疾(토질)이 있다. 만약 人蔘(인삼)을 물 주발에 넣으면 瘴濁(장탁)이 녹아 없어진다. 그러므로 人蔘을 가장 소중하게 여긴다'고 했다. 瘴泉은 瘴氣가 있는 샘 土疾은 풍토병 瘴濁은 瘴氣를 더럽다 이른 말이다.
땅을 사랑한 여느 조선 사대부처럼 李重煥도 습하고 더운 남쪽 바닷가에 장려가 많다는 것을 알았다. 왜국처럼 남쪽 바닷가는 그래서 사람 살기 적당치 않은 곳이 된다. 李重煥은 먹고 살기 좋은 곳이 사람 살기 좋은 곳이고 바닷가가 바로 그런 곳이라 하면서도, 우리 부산처럼 瘴氣가 감도는 땅이 미덥지 않았던 게다.
경성대 중어중문학과 외래초빙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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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리아(Malaria)
말라리아는 단일 질환으로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약 3-5억의 인구가 한 해에 걸리며 이 중 1-2백만의 목숨을 앗아가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특히 열대 지방을 여행하거나 거주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이 말라리아에 대한 관심이 늘어 가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파푸아뉴기니아에 국제 협력의사로 있으면서 흔히 보는 열대형 말라리아를 중심으로 진단, 치료, 예방 등에 정리한 것입니다. 치료 내용은 지역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Anopheles albimanus mosquito feeding on a human arm. This mosquito is a vector of malaria and mosquito control is a very effective way of reducing the incidence of malaria.
원인 : 말라리아 종류에는 모두 네 가지가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유행하기 시작한 삼일열형 (P.vivax)는 온대, 아열대, 열대 지방으로 가장 넓은 지역에 걸쳐 유행합니다. 가장 치명률이 높은 열대형(P.falciparum)은 열대지방과 아열대 지방에 걸쳐 분포합니다. 그 외에 적은 빈도로 사일열형(P.malariae)과 난원형(P.ovale)이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중요한 클로로퀸 저항성이 있는 말라리아와 클로로퀸 감수성이 있는 말라리아의 분포는 아래와 같습니다.
경로 : 감염된 모기(학질모기)가 사람을 물면 모기의 침샘에 있던 말라리아 원충이 혈액 내로 들어갑니다. 이렇게 들어간 원충은 사람의 간으로 들어가서 성숙한 후 다시 혈액으로 나와서 사람의 적혈구에서 다시 자라서 암수 생식모체라는 것이 만들어지는데 이 때 말라리아 매개모기인 중국 얼룩날개모기가 사람의 피를 흡혈하면 이들이 다시 모기를 감염시킴으로서 점차로 전파가 확산됩니다.
말라리아모기에 물린 후 열대형 경우 약 11일, 삼일열형 경우 약 2주의 잠복기를 거쳐 간에서 성숙하여 적혈구로 들어왔을 때 발열을 하게 됩니다. 삼일열형(P.vivax)의 경우 잠복기가 6개월까지 가는 경우가 있어 여름에 물렸으나 겨울에 증상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지연형은 간조직에 원충이 기생하여 몇 년 동안 계속 재발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파푸아 뉴기니아에는 대부분의 말라라아가 열대형 (P.falciparum) 이나, 고산지대와 일부 해안지대에는 삼일형(P.Vivax)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드물게는 사일열형(P.malariae)도 존재합니다. 한가지 유의할 것은 열대형과 삼일열 형이 동시에 존재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때는 치료 등이 달라지므로 반드시 현미경으로 종류를 확인하고 약을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증상 : 일반적 증상으로 열, 오한, 두통, 전신적인 통증, 어지럼증, 기침, 오심, 복통, 설사, 수면장애, 피로감, 식욕부진, 심계항진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간혹 요통과 같은 국소 증상만 호소해도 가끔 혈중에 malaria 기생충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흔히, 아래와 같이 네 가지 양상으로 증상이 발현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1) 몇 일간 계속되는 고열과 두통, 전신통증으로 오는 경우
이 때의 열은 주기적인 발열로 극심한 추위와 열이 떨어지면서 다시 더워지는 등의 증상을 반복합니다.
2) 갑자기 어느 정확한 시각부터 극심한 한기와 전신통증과 열을 동반하면서 온몸이 식은땀으로 젖어 구토하며 신음하면서 오는 경우
3) 뇌성 말라리아와 심한 빈혈로 오는 경우
4) 그 외에 주관적으로 오랜 기간 몸이 안좋고 밥맛이 없고 어지럽다고 오는 경우
어린이들의 경우, 열, 기침, 설사와 같은 증상이 흔하며 밥을 삼키지 못하여서 축 늘어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3일 정도 지나면 대부분 기운이 없이 부모에게 안겨 자거나 축 쳐져 있고 건강한 아이와 달리 청진이나 채혈에도 맥이 없어 거의 저항을 못합니다.
진단 : 진단으로는 체온이 상승하였을 때 피를 뽑아서 현미경으로 직접 말라리아 원충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음성이 나왔더라도 증상이 의심되면 우선 말라리아약을 투약할 것을 권합니다. 현지 병원에는 대개 잘 숙련된 기사들이 검사를 해주나 오지에는 현미경을 통한 검사가 사실상 힘이 들 것입니다. 최근에 AMRAD라는 호주 회사에서 피 한방울만 떨어뜨리면 항체를 이용하여 말라리아 종류까지 감별해주는 진단 키트를 만들었는데, 최근에는 국내의 녹십자에서도 진단 키트를 개발하였습니다.
말라리아의 합병증
소아에서는 저혈당, 경련, 심한 빈혈이 더 잘 오고 어른에서는 신부전, 황달, 폐부종 등이 더 잘 옵니다. 뇌증은 양쪽에서 비슷합니다.
1) 탈수 : 말라리아에 걸리면 탈수가 잘 오며 심한 경우는 이로 인한 저혈압, 쇼크 등이 올 수 있으며 신부전으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말라리아에 걸리면 물을 많이 먹게 하고 소변량을 감시하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반대로 치료 중 수부과다로 폐부종이 올수도 있으므로 수분 투여시 주의를 요합니다.
2) 빈혈 : 말라리아의 원충이 적혈구를 파괴시키며 (Hemolysis) 골수를 억제하므로 매우 빠르게 빈혈이 진행됩니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에 더 심한데, 피검사를 하면 빈혈 수치가 3-4 mg/dl 정도도 흔하게 봅니다. 말라리아에 걸리면 빈혈 수치를 검사하여 철분제제를 먹거나 필요하면 혈액을 맞기도 합니다.
3) 비장종대 : 깨진 적혈구가 비장(spleen)에서 청소되므로 간이나 비장이 커지기도 합니다. 왼쪽 상복부가 아프다고 호소하며 오는 환자 중 말라리아를 역으로 진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저혈당 : 어른의 약 8%에서, 어린아이의 약 25%에서 저혈당이 올 수 있으며 말라리아에 걸린 후 의심을 잃으면 저혈당을 의심하여 정맥 혈당을 공급해야 합니다.
5) 뇌증 (Cerebral malaria) : 가장 잘 알려져 있고 무서운 합병증입니다. 정신이 혼미해지거나, 경련을 일으키며, 소아의 경우 머리 크기가 커지는 경우 의심할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의 경우 어른 보다 더 빨리 뇌증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목숨을 잃는 원인이 됩니다.
6) 박테리아 감염 : 말라리아 환자는 다른 감염에도 쉽게 걸리는데 폐렴, 요로 감염, 패혈증 등입니다. 입원 환자의 경우 항생제를 투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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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 109권, 10년(1479 기해 / 명 성화(成化) 15년) 10월 20일(임인)
성건 등이 지응사 등의 죄를 청하다. 정은과 강무의 문제에 대해 논의하다
○壬寅/御經筵。 講《左傳》, 至石言于晋。... 健曰: “當時史官, 雖不記載, 士林無不喧揚, 斷不可用於刑曹。” 上曰: “已令議諸政丞矣。” 昌臣啓曰: “臣聞講武時乘輿, 至涉艱苦, 在朝之臣, 孰不驚駭? 此雖守令, 緩於設炬之致, 然臣謂晦昧未明之時, 氣候異常, 蒙冒霧露, 瘴毒可畏。 日高動駕, 其於觀獵, 亦未晩也。” 上曰: “爾言正是。 然予早起而往, 以有點檢事。 且軍士望見吾馬首, 方整肅成陳。” 昌孫啓曰: “上敎允當。 但早夜以起, 毒霧甚可懼也。” 昌臣曰: “臺諫嘗諫於行在, 殿下, 非徒不聽, 而又責之。 今日, 上, 覽張玄素, 比太宗於煬帝, 太宗不之怒, 而反賞之。” 臺諫之言善則聽, 否則優容, 若又責之, 誰敢盡言?” 上曰: “臺諫於講武, 隨事必言, 似欲以我不得有爲, 故言之, 非以進諫爲非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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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사관(史官)이 비록 기재하지 아니하였을지라도 사림(士林)들이 모두 떠드는데, 결단코 형조(刑曹)에 쓸 수는 없습니다.”하니, 임금이 말하기를,
“이미 여러 정승(政丞)들로 하여금 의논하게 하였다.”하였다.
이창신이 말하기를,
“신이 듣건대 강무(講武) 때에 승여(乘輿)가 어려움을 겪었다고 하니, 조정에 있는 신하로서 누가 놀라지 아니하였겠습니까? 이는 비록 수령이 횃불을 마련하는 일에 태만한 소치입니다. 그러나 신은 생각건대 어두워서 밝지 아니한 때에 기후가 이상한데, 안개와 이슬을 맞으면 장독(瘴毒)이 두렵습니다. 해가 높이 솟은 뒤에 대가를 움직여도 사냥을 구경하는 데에는 또한 늦지 않을 것입니다.”하니 임금이 말하기를,
“그대 말이 바로 옳다. 그러나 내가 일찍 일어나 가서 점검(點檢)할 일이 있다. 또 군사가 내 말머리를 바라보고서야 바야흐로 정숙(整肅)해져 진(陣)을 이룬다.”하였다. 정창손(鄭昌孫)이 아뢰기를,
“상교(上敎)가 진실로 마땅합니다. 단지 일찍 일어나시면 독한 안개가 몹시 두렵습니다.”하였다. 이창신이 말하기를,
“대간(臺諫)이 일찍이 행재소(行在所)에서 간하였는데, 전하께서 듣지 아니하였을 뿐만 아니라 또 꾸짖었습니다. 오늘 성상께서는 ‘장현소(張玄素)9982) 가 태종(太宗)을 〈수(隋)나라〉 양제(煬帝)에 비교하였으나, 태종이 노여워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상을 주었다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대간의 말이 좋으면 들어주고, 그렇게 못하더라도 관대해야 할 것인데, 만약 또 꾸짖으면 누가 감히 말을 다하겠습니까?”하니, 임금이 말하기를,
“대간이 강무(講武)하는 데 일마다 반드시 말을 하여 나로 하여금 하지 못하게 하려고 하는 듯하였기 때문에 말한 것이며, 간하는 것을 잘못한다는 것은 아니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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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 205권, 18년(1487 정미 / 명 성화(成化) 23년) 7월 19일(병진)
대사헌 김승경 등이 강무 장소를 강원도로 할 것을 아뢰다
○丙辰/司憲府大司憲金升卿等來啓曰: “今將講武於黃海道, 至于二十日之久, 此道有瘴毒, 久留者, 必得咳嗽之疾, 如不可廢, 則當狩於江原道。 本道古有講武場, 黃海道決不可幸也。 早定其所然後, 可以預治諸事, 故敢啓。” 不聽。 升卿等又啓曰: “大駕巡幸于平山、江陰、牛峯、兎山等邑, 則必經四五日而至, 距城都旣遠, 兩殿問安, 恐未得以時。 且他有講武場, 而必欲幸此道者, 以山林險僻, 禽獸所聚也。 山林險僻, 則風氣尤惡, 今大駕經宿山野, 蒙犯霜露可乎!” 傳曰: “壽夭長短在天, 孔子周流四方, 何嘗避風氣之惡乎? 若兩殿問安, 則內官可連續往來矣。” 升卿等又啓曰: “今敎云壽夭長短在天, 臣等以爲傳曰: ‘子之所愼, 齋、戰、疾。’ 人主一身, 奉宗廟社稷之重, 其可不愼疾乎? 臣嘗歷此道, 眼前之人皆患咳嗽, 而江陰爲甚。 若以臣言爲不信, 問諸曾經此道宰相則可知矣。” 不聽。 仍傳于領敦寧以上曰: “黃海道講武事, 憲府雖切言之, 然宗廟薦禽及兩殿進上禮, 不可廢耳。 古有巡狩之禮, 故不聽。 卿等悉知此意。”
【史臣曰: “講武非爲獲禽, 乃因蒐狩, 以閱軍政也。 古人於君之乘船就橋, 亦慮安危, 況冒瘴毒耶? 韓明澮等徒以從獸爲重, 必欲講武於瘴癘之地, 人皆非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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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장문의 글 내일 한 번 더 읽어 보아야 겠네요....
[부연] 새로운 운영자께서 '카리스마'가 있으시네요... 꾸준히 지켜 보겠습니다...
실록 인용부분에서 일부부만 나기고 잘라냅니다..
글이란 전달하는 바를 간결한면서도 명백하게 하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였나 봅니다.
죄송하게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