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거창나래학교 21-3, 민정 씨가 좋아할 거예요
졸업식을 마치고 담임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선영 선생님은 문자와 함께 사진 몇 장을 보내주셨다.
'선생님, 사진 보내드려요. 민정 씨가 보면 좋아할 거예요. 한 해 동안 감사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차분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남다른 김선영 선생님.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2021년 2월 18일 목요일 일지, 김향
아버지가 보시면 거뻐하실 거예요. 축하해요. 멋져요. 월평
졸업 사진 액자 만들어서 아버지께도 드리고 집에도 걸어둬야겠어요. 사진 속 김민정 씨, 참 예쁩니다. 졸업 축하해요. 최희정
첫댓글 민정 씨, 졸업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