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성경 마태복음은 히브리어가 최초다
헬라어 성경이 최초다
아람어가 최초의 기록이다 아직까지 다툼이 생깁니다
만약 아람어가 최초로 기록되었다면 마4:18의 기록인 베드로가 게바로 기록함이 있어 옳은 기록이라 추측되나 이는 벧전 책명이 베드로 서라 기록함으로 거짓이 됩니다
역사적으로 마태복음 기록연대를 따르면 파피아스이 증언을 따르면 헬라어 성경은 70~90년에 기록되었다고 주장하며
아람어 성경 크로포드는150년경, 페시타는 3~5세기경 기록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므로 아람어성경 마27:1~10까지의 기록역시 아람어 성경은 헬라어 성경을 다듬어 재 필사한 것이라 보는 것입니다
최근에 등장해 논란을 제기하는 아람어 성경에 기록된 마27:9에서 은 30을 받은자는 위선자 DNSBT ܕܢܣܒܬ "위선자,차용, 빼았다,"
라고 기록합니다
이런 기록의 차이를 가지고 아람어 우선주의에 빠지는데
우선주의의 주장을 반대로 이해하면 후대의 기록이 앞선 기록들을 보면서 필사자들 스스로 기록을 찾아보고 수정하는 과정서 이 기록은 구약기록과 일치되지 않았기에 수정한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아람어 지역 최초의 교회는 전에 올린대로 서유럽 동방 교구 아시리아 교회 - 고대 역사
이 교회는 1세기 중반에 설립되었으며, 이 존경받는 창립자들의 선구적인 선교 활동 덕분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들이 최초로 사용한 문서는 디다케 입니다
디다케 역시 헬라어 문서인것이 확실합니다
후기 그리스도인들은 이런 기록들을 보면서 우월주의에 함몰되어 판단할 것이 아니라 수용하고 옳바른 길로 찾아감이 당연하거늘
우월주의에 빠져 교회를 허무는 역활을 한다면 차라리 모르고 믿는 섬소년이 다니는 그 교회 80넘은 권사님의 신앙이 훨씬 아름다운 것입니다
마27:3 헬라어 성경은 회개라는 단어보다 뉘우쳤다고(μεταμεληθεὶς)기록합니다
마27:3은 ‘회개’(μετανοέω, G3340)와는 본질적으로 다른뜻입니다
뉘우쳤다고(μεταμεληθεὶς) 함은 " 감정적 후회, 죄책감"을 회개’(μετανοέω, G3340)" 삶의 방향 전환, 하나님께 돌아감"입니다
아람어 성경은 뉘우침이 아닌 회개( ܐܬܬܘܝ )ttwy "회개하고 후회하라, 마음을 바꾸고, 후회하는 "이라 기록하였으며 번역가들이 그리 번역합니다
아래는 번역서입니다
(에데리지) 그때 반역자 지후다는 예수가 정죄된 것을 보고 회개하고 급히 가서 은화 30개를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돌려주었고,
(머독) 배신자 유다는 예수가 정죄된 것을 보고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은화를 삼십 개를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돌려주었고;
(람사) 그 후 배신자 유다는 예수가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을 보고 회개하고 떠나서 같은 은화 30개를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가져왔다.
유다의 행동은 회개가 아닌 뉘우침이 옳바른 기록입니다
그러므로 마27:3 역시 기록으로 보면 아람어 우선주의의 기록이 오류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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