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쓴 하월산관상역학연구원 까페의 글을 올린다,자세한 기술이 부족한 부분은 왜 그런지에 대해서는 연구하기 바란다)
(황교안 대표의 관상특성과 전망)
이분의 얼굴형은 금형에 목형이 살짝 가미된 금목형이며 자칫 십자면법으로는 전자형으로 보는분도 있으나 그렇게 보면 틀린다 , 살집이 마르지도 많이 찌지도 않고 적당하며 신체가 전체적인 조화가 이루어진 관상이다
나이에 비해 머릿결이 검고 숱이 많다 계절이 가을로 들어가면 나무의 잎새가 다소 마르고 단풍이 들어가는게 자연의 이치다 머리결이나이에 맞지않게 너무 검고 진하면 계절을 망각한것이 되며 오히려 운세가 피아나는데 저해요소로 작용 할수있다, 이분의 머리칼은 가발을 썼다는 풍문도 있으며 그렇게 오해 할수도 있으나 그렇지는 않은것 같다
잘 생긴 이마가 다소 사각의 각을 이룬 형태며 눈썹 앞쪽에서 빨리 꺽인 모습이다, 이마 하단의 주름이 살짝 끊김이 있다 귀의 생김새는 길다란 목형에 가까우며 수주 모양이 부족한편이다 눈썹이 다소 성글면서 맑고 수려하나 눈과의 거리가 가까운편이다 이러한 면을 종합하여 판단해 보면 어려서 상류층의 유복한 환경에서 성장한 금수저는 아니며 자수성가의하는 형태의 상이며 이론적인 면모가 강하여 법학계통은 본인에게 잘 맞는 분야였다고 볼수 있다
눈은 다소 가늘고 옆으로 긴편으로서 얼굴형과 잘 맞으며 눈꼬리가 살짝 하향 한듯하면서 옆으로 날카롭게 잘 맺혀 있다 콧대가 힘이 있고 두툼하나 콧망울이 뒤로 밀리고(코끝이 앞으로 나옴)콧망울이 엷고 폭이 다소 좁다 관골이 부드러우나 높이가 코와 조응이 약하다 다소 마음을 감추고 내색을 하지 않는 스타일이며 강력한 리더십 보다는 은근하게 사람을 이끌어 가는 편이다
입이 일자형으로 길고 크며 잘다물어져 있고 날카롭게 생겼으며 턱이 코를 잘 바라보고 얼굴형에 비해 둥글고 풍요하며 시골(귀밑턱)이 세력이 있다어서 말년에 더욱 꽃을 피우는 형이다

성격적으로는 말수가 많은 편이 아니고 입이 무거운편이며 필요한 말을 가려서 할줄 안다 생각이 길고 신중 한편이며 사람들을 조용하게 리드하고 관리하는 상이다 얼굴의 표정변화가 적고 무뚝뚝한 면이 있다 다소 융통성이 부족하나 정치인으로 변신한 만끔 어떻게 변신할수 있나 지켜볼 일이다,본인이 좋아하는 일이나 관심이 있는 일에는 집중하여 처리 하는 능력이 있는 인물이다
나름대로 결정한것은 이행하는 능력이 있는 상이지만 앞장서서 끌고가는 과감성이나 돌파력 및 활동성은 상대적으로 다소 떨어지는 상이라고 판단된다
이분은 눈썹과 눈이 깨끗하고 모양이 수려하며 콧구멍이 살짝보이는 점등을 감안하면 욕망이 많지 않고 맑은편이며 생각이 번잡하지 않고 주색에 몰두하지 않는다 부지런하고 차분하게 일상을 소화하는 사람이라 할수 있다
전체적인 상은 전형적인 공무원상에 해당하는 한 유형이라 할수 있다 법관으로서도 사실 판사형에 더 가깝다고 보일수 있다 그러나 눈모양이나 콧대 입생김새는 무관상도 갖고 있다 특히 입모양이 압권이다 이런입은 다물었을때보다도 벌렸을때 입이 더욱 크며 입술이 일자형으로 잘 다물어져 있다다소 차겁고 냉철하며 때론 강단이 드러날수 있는 면모이다
손과 손가락이 다소 통통하며 손바닥이 두텁고 얼굴과 조화기 잘 맞다 막쥔 손금형이며 손금의 운로 기세가 뛰어나다 이러한 면들을 고려하여 보면 이분은 56세 전후하여 크게 꽃을 피우는상이다 전반적으로 말년 운세가 가장 좋다 인생말로가 더욱 넓고 평평한 탄탄 대로를 달려가는 형국이다 그러나 손모양에서도 가보지 않은 길을 뚫고 나가는 개척심이나 모험심은 상대적으로 부족해보인다

배우자인 최지영여사도 법령이 좌우 대칭이 맞지 않으나 품격이 있는상으로 인생의 후반부가 좋다 그러면 본인이 크게 공명을 떨치지 못해도 배우자가 잘 나갈수 있는 상이다 ,전체적으로 황대표를 도와줄수 있는 관상으로 평가된다
그럼 현재 황대표는 야권의 가장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로 다음 대선에서 용좌를 차지 할수 있을까?전체적으로 부귀공명을 누릴수 있는 대귀상임은 분명하나 때에 따라 높은 산과 거센 물길이 앞을 막으면 돌파해가는 투지가 발휘 될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된다
이분의 목소리는 다소 저음에 말이 빠르지 않으면서 힘이 있다 다소 토성에 가까우며 나무쪼개는 듯한 다소 둔탁한 느낌도 있다 전체적으로 좋은 목소리지만 사실 얼굴형과 조화가 매우 뛰어난 편은 못된다 귀의 형태가 톡이 다소 좁고 아래쪽 수주(귓볼)이 입괴 턱을 응원하는 힘이 다소 약하다
또 얼굴형이 입체적인 면이 두드러지지 못하다 즉 오악(이마,코,관골,턱)이 솟은형이 아니다 그래서 황대표를 도와주고 협조하는 세력이 강하지 않으며 상황이 나쁘면 쉽게 돌아 설수 있는 한 요인이 될수 있다 이러한 관상적 요인들이 대중의 인기나 성원이 약해지거나 상황이 다소 불리하게 되면 초지일관 밀어붙이는 동력이 약화 될수 있다
턱끝이 살짝 오목한듯한 느낌이 있고 전체적으로 피부가 희나 점이아닌 수반이 볼과 이마 측면에 여러개가 분포한다 이러한 부분이 귀기를 흐트리게 한다
그래서 지금의 인기와 명성이 다음 대선까지 쭉 이어져서 권좌를 쟁취하려면 험난한 고개가 앞을 막을시 넘어가려는 배포와 결단력이 발휘 될수 있을지 의문이 많이 간다, 대권을 쟁취하려면 모든것을 버리고 과감하게 끝까지 밀어붙이는 지구력이 발휘되기 어렵지 않을까 한다
(하월산 관상역학연구원 원장)-글을 퍼갈시는 꼭 출처를 밝히시기 바람니다
첫댓글 수상(손금)은 관상에 포함 됨니다,
물론 별도로 구분 할수도 있지만 수상은, 면상,두상,체상,음상과 더불어 관상의; 한분야 임니다, 이것은 저의 관점이 아니라, 마의선사,진희이 선사는 물론 그 이전의 고수들 관법임니다, 그래서 저는 수상을 못보는 관상가, 혹은 인상학자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신모선생님, 주모 인상학박사등~~~
저는 손금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도 관상을 모르는 분들도 크게 인정하지 않습니다, 수상을 잘보려면
, 면상,체상,두상을 볼줄 알아야 하며 일반적인 관상가도 수상을 알면 훨씬 쉽습니다,
수상도 서양수상학외에 관상의 비급이라 할수 있는 동양수상학을 알면 통변이 더욱 뛰어남니다
@安節 유선생님은 13-4년전에 직접 수강해봤습니다, 지금은 실력이 더늘었겠지요,이분은 손금 전문가지 수상가는 못됨니다,손금 이전에 손의 형상을 먼저 보는 것인데 이분은 그것을 잘 모름니다,손금위주로만 보니 통변이 제한적임니다(특히 육친,질병등), 동양 수상학이 서양수상학에 뒤진다는 말도 전혀 맞지 않으며 그분이 관상을 모르니 그렇게 말할수 밖에 없습니다, 동양수상학은 시중에 거의,알려지지 않았습니다,또 신모님도 전혀 모름니다,,면상에서 보기 어려운것을 수상에서 볼수 있기도 함니다 ,수상은 관상의 일부임니다 ,특히 관상은 시중의 책만으로는 제대로 공부하기 어렵습니다,또 마의상법, 유장상법은 기본에 불과함니다
신모선생님 방식이나 주모박사식 관상보는 방식은 절대 고수가 못됨니다, 외람된 말이지만 중수 수준이라고 하기에도 과분함니다 . 물론 신선생님이 잘보눈 부분도 있으나 종합적인 관점에서 그러함니다
저도 사주도 보지만 학문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운을 보는것은 사주가 좀더 세밀할수 있으나
명리학에서도 대운, 년운,월운, 일운은 물론 사주 8글자로 보는 운(대운,세운과 별도로)까지 제대로 보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저같은 경우는 사주로 볼수 없는 부분을 관상(수상)에서 많이 봄니다, 때론 관상(수상)에서
보이지 않는 부분을 사주에서 봄니다 , 필요시 같이 보면 매우 유리함니다 그러면 점술은 거의 필요를 못느낌니다
어느학문이든 본인에 잘 맞는 학문이 있고요, 관상이 사주보다 훨씬 쉽습니다, 사주보다 궤도에 오르는 시간도 사주보다 훨씬 빠름니다 물론 선생을 잘만나야 함니다 .굳이 학문의 우열을 논하고 싶지는 않으나 사주는 한인간의 변화하는 운명을 거의 반영 할수 없으나 관상은 리얼하게 반영 됨니다, 사주는 특정인의 정보를 전혀 모르면 절대 제대로 마추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또 100명이면 100명 똑같이 통변해야 함니다(물론, 구성학,일진법등도 사용하지 않는 상태임,사주볼떄 찾아온 사람의 옷차림,모습등도 다 정보임니다-관상을 구체적으로 볼줄 몰라도 ) 그러나 관상은 사전 정보를 전혀 몰라도 다 통변이 가능함니다,
그래서 사주보다는 관상, 관상보다는 심상이 우선이란 말도 있습니다, 심상도 사실 관상의 범주임니다, 그리고 사주든,관상이든 하나를 상당한 수준에 오르면 왠만한것은 모두 통변이 가능하나 그런 수준까지 가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최소 2-3가지 학문을 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 함니다, 또 다른 학문도 잘하면 훨씬 정밀하고 통변 범위가 넓어짐니다, 진희이 선사가 관상의 최고수인데, 왜 하락이수와 자미두수를 만들고 연구 했읋까요? 이정도만 답하겠습니다
타선생님을 평가 하기는 조심스럽습니다,신모님은 관상학을 어렵게 여기게 만드는데 공헌이 큰분임니다, 시중에서 마의상법이 관상의 교과서처럼 인식하는것은 그분 학파 때문임니다, 마의 상법등을 인정하나 골수가 많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하선생은 주모님등 대학의 인상학교수나 신모선생님 보다는 낫다고 봄니다, 관상도 알려지지 않은 대가들이 있습니다, TV에 많이 나온 조모교수, 박모씨등은 관상의 기본도 제대로 모르는 분들임니다,역술인중 관상에 대해 왈가불가 하는 분들 다 마의 상법정도 읽어본 수준임니다, 역학에서 사이비가 가장 많은게 관상학임니다,잘 몰라도 처음 진입과 한마디 던지기가 가장 쉽기 때문임니다
하월님 반가요. 황교안 님은 차기 나 차차기에서 유력후보겟죠.
최순실 씨가 시키는 대로(?) 햇더니 통령이 됏더라,,,는 박근혜 통령 처럼 속칭 뒷빽이 누가 세냐로 결정돼는듯 합니다.
문재인 통령 경우 본인보단 부인 김정숙 여사 덕 으로 통령됏다,, 하고
그럼 최지영 여사 법령 및 관상이 궁금해집니다.
노무현 통령이 세금올리고 부익부빈익빈 더 심하게..속칭 서민경제 힘들게해서 이명박 씨 가.. 사기꾼인걸. 알면서도 압도적으로 당선시킨거 보면
다음 대선은 자한당이 먹을 가능성이 높겟고 ..이분이 유력 후보이신건 맞겟는데..
그렇다면,.
인생말년운을 좌우한다는 이분 턱과 입부근 관상과 찰색부분을 좀더 알고 싶습니다.
황교안님 턱 끝이 살짝 오목한 면이 잇다..면 이기적인 분 같은데
그러거나 이분 과 부인의 말년복은 어느정도일지. 그게 무척 궁금햇는데.
말년복이 무척 좋으나 새로운걸 개척하는힘은 부족한 상이라 보셧다면
차기는 힘들고 차차기가 유력하겟군요.
서민들은 지도자가 착하거나 말거나...., 지도자 본인이 복이 잇는지가 중요한데 이분 말년운이 무척 좋다면.,.
기대돼는 분이겟군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명박이 젊은 시절... 신화(?)적인 성과를 거듭냇읍니다.
말년..하는거 마다 욕을 많이 먹고 감옥에 계십니다.
문통 젊은 시절. 사법고시 차석및 여러 요직에서 중용받고 능력발휘 햇읍니다.
지금..하는거 마다 욕을 많이 듣고 계십니다.
같은 사람 같은 행동..성과와 대중의 반응은 달랏읍니다,
황교안 씨와 부인의 말년운이 좋다면.
착한분이든 아니든... 서민들은 별 상관 없는걸로 압니다.
어차피. 누가돼든 .기득권이 이익 대부분 차지하고 나머지만 서민이 차지하는걸로 압니다.
여성분들은 사진으로 관상보는데 제약이 있습니다, 이마, 귀등이 머리칼에 가린 경우가 많기 때문임니다, 최여사 법령이 문제가 있으나 타부위가 좋아 보이기 때문에 말년을 좋게 본것임니다 , 이해 바람니다, 제가 여기서 자세하게 근거 까지 설명은 어려우나 왜 그런가는 예시한 관상적 특징에 함축 되어 았습니다
황교안 대표는 글에서는 확실하게 표현하지 않았으나 차기고 차차기고간에 어렵다고 봄니다, 저의 관점으로는 제왕상으론 미치지 못한다고 봄니다 단 경쟁하는 인물들이 모두 관상적으로 약하다면 가능성은 있습니다(희박하게)
어떠한 관상적 근거도 없이 부적절한 댓글은 자제해 주시기 바람니다
노태우 씨 , 경제 황금기 엿읍니다. 자유로웟던 시절로 기억합니다. 북한과도 사이 무난햇고요.
당시 큰 사건 사고도 거의 없엇다고 합니다.
물태우 라는 말을 들으셧는데..지내고 보니.. 태평성대 엿다네요.
노태우 씨 꺼낸건 박정희 씨 근혜씨 전두환 이명박 등등 기세가 강한 분 경우와는 좀 다른 얼굴분위기인듯 해서 입니다.
근현대 각국 왕이나 통령들 얼굴이 귀격이라서 된건 아닌듯 합니다.
얼굴 찰색과 눈빛이 얼굴모양보다 더 중요하다 들엇는데요.
이분. 얼굴 찰색과 눈빛이 어떻게 보이셧는지 한말슴 부탁드려도 될가요.
공안검사 출신의 수재셧으니 독한분 이시겟고.
장관 총리 및 통령대행 까지 하셨으니.
그런 자리까지 올라간분이니..당연 능구렁이 시겟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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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격여부는 골상,두상이 중요함니다, 여러 조건이 있슴니다, 면상만으로도 어느정도 볼수 있지만 타부위를 참고 해야 함니다, 그리고 찰색보다는 기색이라 해야 더 맞습니다 얼굴색상과 내면에서 뿜아나오는 기운까지 보기 때문임니다, 외형적 생김새 보다 목소리가 우선이냐 눈빛이 우선이냐 여부는 관상가마다 다른 애기도 하는데 우선 외형이 더 중요함니다, 그릇부터 보고 내용물의 양과 질을 보는게 순서임니다, 이분은 눈빛이 강하진 않습니다, 기색과 눈빛은 형체보다 더욱 잘 변하므로 지금 크게 논할 상왕이 아님니다, 운세도 크게는 기색으로 보는게 아니고 형체가 우선임니다 단 단기운은 기색이 우선임니다
와..네.. 정치인들 눈치백단 무서운 분들이라 들엇읍니다. 스탈린이 무능해보여 신경안쓰고 정치국위원 다른사람끼리 싸워 차레로 제거하다보니. 제거당한 사람 빠지니...
스탈린이 저절로 순위가 올랏을때 레닌이 죽은 순간 쿠테타후 다른정치국원 전부 숙청. 독재시작. 한걸보면
스탈린이 관상좋아서 된건가...는 의문입니다.
그러거나 수령된후.... 소련..정체된걸로 압니다.
문재인 통령 말년을 의미한다는 턱과 입모양..안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통령이 돼셧더군요.
통령돼셧는데...하시는일마다..경제든 외교든...내부 정치든...맘먹은대로 돼시는게 없으시고.
스트레스로 치아가 또 빠지고....
운이 나빠도 높은자리 올를수 잇고 운이 나빠도 큰 돈 벌수 잇으나... 운이 없으면 높은자리 올라 하는일마다 막히고.. 운 없을때 번돈 자기몫 안돼는걸로 들었읍니다.
황교안 씨 턱과 입모양 이. 말년운이 궁금한 이유입니다.
어차피..통령은 혼자 능력보단 뒷빽이 셀수록 당선될테니.
이분. 정치감각 능력이 궁금 해지던 참이엇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