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애인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장애인 인권이란 말을 언론매체를 통해 종종 소식을 접한다.
장애인복지시설에서 근무하고 있는 나는 과연 장애인 인권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생각을 해보고 내린 결론은 크
게 낮설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고, 분명히 중고등학교때 기본적인 철학과 이념에 대해 배웠던 것을 여러분들도 기억하시리라 믿는
다. 그러면 왜 언론매체를 통해 장애인 인권이 왜 자꾸자꾸 흘러나오는지 궁금하겠지만, 세상사라는 것이 다 그러한 것이 아니겠는가?
바로 힘의 논리라는 무적의 폭군을 말이다.
실질적으로 인권이라는 막연한 형태의 그 무엇과, 그것도 장애인이라는 사회적 약자의 권리를 지키기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
들도 충분히 공감하리라 생각된다. 특히 지적장애인이라면...
이런 힘의 논리는 아쉽게도 현실에 존재를 하고 지금도 장애인들의 인권에 상처를 주는 행위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을 것이다.
아버지, 어머니 형제자매, 선생님, 이웃주민 등의 가면을 쓴 여러분의 모습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면서 말이다.
그러면 과연 장애인들만의 인권은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가 라는 것이 큰 화두일 수 밖에 없다.
난 먼저 자기 성찰의 시잔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나 자신은 어떻게 살고 있는가?
나 자신을 이해하면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것은 무척 쉬울 것이다.
바로 여기서부터가 문제의 출발지요 해결의 도착지라고 굳건히 믿는 나만의 신념인 것이다.
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