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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텃밭 도서관에 힘들 실어 주셔야할 시장님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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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경남 창녕군에 살고 있는 올해 25세의 청년입니다 너무나 답답하고 걱정이 되어 이렇게 글을 한자 적습니다 저는 창녕군 영산면이라는 조그만 시골에서 어릴시절을 자랏습니다 책읽기 좋아 하는 그런 소년이었죠 어릴적 국민학교 도서관에 책을 다읽고 더이상 읽을게 없자 소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도서관이 생겻으면 좋겟다 그꿈은 이루어져 중학교때 도서관이 설립되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좁은 시골 세상을 알수 없는 환경에서 독서는 마음에 풍요와 행복을 줍니다 그런대도 불구 하고 왜 광양시에서는 그런 도서관에 피해를 주려 하시는지요 공장이 생겨도 무해 하다 환경오염이 되지 않는다 시장님은 그리고 광양시의 공무원님들의 자녀가 도서관 바로 옆에 공장이 있는데 가려 한다면 보내시겟는지요? 한번쯤이야 괜찬다??? 그럼 그시골에 있는 주민들은 어떻하려 하시는지요? 지금의 어린이들은 도시생활에만 찌들어 시골이라는곳과 아름다운 동식물들을 쉽게 접하지 못하는데 마음의 양식인 독서와 그리고 잠깐이나마 시골이란 곳을 체험 할수 있는 곳을 사람의 발길이 끊어 지게 만들려 하시는지요 웰빙이니 머니 더군다나 환경이라면 끔찍이 생각하는 대한민국 사람들인데 공장에서 유해 물질이 나오지 않는다?? 예를 한가지 들겟습니다 김치파동이 있었지요 기생충알이 든 수입김치 어찌보면 예가 참 어이 없지만 그때 국산 김치 직접 담근 김치도 엄청난 피해를 입었습니다 근대 공장에서 아무런 환경에 피해를 주지 않는다 해도 과연 어린 아이들의 부모님들이 쉽게 보낸다 생각하십니까??? 시장님과 공무원님들의 자녀들을 한번 보내 보시지요 과연 그렇게 하실지 제발 부탁드립니다 마음의 양식인 책과 백로와 왜가리가 날아드는 아름다운 환경을 제발 파괴 하지 말아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볏대를 보고 쌀나무라 칭하는 우리 어린아이들의 조그만 눈을 깨우쳐 주기 위해서라도 도시 생활에 찌든 우리 아이들의 쉼터는 몇되지 조차 않는데 그 몇되지 않은 곳의 하군대인 텃밭도서관을 지켜 주십시요 거듭 고개 숙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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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다른 네티즌들까지도 이래 도와주시고 힘을 주시니 너무도 고맙네유~~~
光陽市廳 乃早知 하여보니 역시 狂樣屍廳 乃不謁 이눼...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충정어린 충언에도 불구하고 광양시청은 콧빼기 하나 내미는 사람들이 없쓰까 ? ...오호..통재라...광양시청 !
워미 민망헌거 내글이 와 여그 올라 와 있다요 ㅡㅡ; 글재주도 없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