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벌레는 습한 환경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습도를
낮추는것이 중요한 방법중에 하나다.좀벌레 뿐만 아니라 집안
습도 관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 곰팡이, 세균 등이 자라기 쉽고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킬수있다. 집안 내 습도를 50도 이하로 맞추자.
습도 낮추면 좀벌레가 살기 어려운 환경이 된다.
적극적으로 제습기를 사용중이다. 또한 방마다 개별난방이
가능하여 주기적으로 방마다 온도를 높여서 습기를 제거해주고있다.
제습기를 사용하면 좋고,집에 습도기 하나 구비해두면 생각보다 유용해서 추천.
좀벌레는 젖은 종이를 좋아한다. 좀벌레를 유인하기 위한 트랩을 만드는 방법이다.
신문지 4~5장을 돌돌 말아주고 양끝을 고무줄로 묶어준 후 물을 부어서 말아놓은 신문지를 적셔주시면 준비 끝. 완성된 물에 젖은 신문지를 좀벌레가 있을만한 곳에
놓아두면 다음날 아침에 좀벌레가 신문지 안에 들어가 신문지를 먹고 있을텐데
버리면 된다. (생각보다 번거로워서 게으른 필자는 이 방법은 자주 사용하지는
못하고 있다. 부지런한 분은 추천드린다)
반대로도 생각해보자.
집에 좀벌레가 있다면 젖은 종이는 최악이니
어디 구석에 종이가 방치되고 있다면 당장 버리자
살충제
퍼메트린 피레드로이드계 살충제이며 국화꽃 가루를 염소 처리한 합성 형태의
살충제이다.발암물질과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로 분류돼 유럽과 미국에서는
사용이 금지돼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유독물질로 지정되었다.
다만, 퍼메트린은 0.25% 이하의 농도까지는 허용하고 있다.
알레트린 성분도 재채기나 비염, 천식, 구토 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어 0.5% 이하로만 쓸 수 있게 제한하고 있다.
6) 천연 기피제 - 에센셜 오일
레몬그라스, 유칼립투스, 페퍼민트, 라벤더 등의
에센셜 오일은 벌레 퇴치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
이러한 에센셜 오일은 살충제와는 달리 특유의 향으로 벌레를 쫓아내는
‘방충’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라벤더 오일이 가장 효과적이었다.
특히 그중에서도 라벤더 오일은 많은사람들이 라벤더의 향기를 좋아하지만
곤충은 이 냄새를 두려워하며, 벌레들이 싫어하는 향이다.
때문에 좀벌레 퇴치에 효과적이라는 연구자료들이 많다.
말린 라벤더 잎을 싸서 옷장에 넣어두면 좀벌레 예방에도 도움이 되니 참고하자.
매번 라벤더 오일 직접 희석해 분무하는 것은 매우 번거로운 일이여서
천연 라벤더 스프레이를 사용한다. 얼핏 보면 라벤더, 오렌지, 허브 등
천연 에센셜 오일의 향기로 방충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주성분이 '엠펜스린'이란 방충성분으로 장기간 장시간 사용하는
경우 어지러움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1. 좀벌레는 사람의 생활 습성과 비슷하고, 벽지, 의류등을 갉아먹는다.
2. 피부나 호흡기 질환을 유발 할 수 있어 아이들, 노약자들은 조심해야 한다.
3. 퇴치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며, 살충제 등 화학 물질 사용은 주의를 기울이며 최후
4. 좀벌레 퇴치법에는 습도조절, 트랩만들기, 살충제, 녹찻잎, 에센셜 오일 스프레이(기피제), 비치형 방충제 등이 있다.
5. 안전성을 중시*현재 사용중인 1순위 제품 D사
D사 허락을 받고 올린것이 아니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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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벌레 퇴치법 이 글로 종결합니다(필독)|작성자 연구원김영진한다면 화학 성분 없고 가장
효과가 좋고 안전한 기피제를 사용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