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Rent car를 타고, 왜! 나에게만 사고가 생기는가?
6월5일 어젯밤에 나이트에서 늦게까지 춤추고 놀면서 마신 술기운이 아직도 얼떨떨하다. ^
후론트의 미스 죠아가 나에게 인사한다
Have a Nice day.
Same! too You! Miss Joea . 죠아 역시 서로 인사를 나누고 나는 비디오 카메라만 갖고 밖으로 나왔다. 마침 길 건너 방가로에서 다운타운으로 간다며 픽압 한 대가 타라고 한다, 얼른 타고 Tank You! 하고 인사했다. 동작은 빠를수록 좋다. 혹시 차비를 달라고 할까봐, 그럴 리는 없지만 왜냐하면 그들은 수고한 만큼 수고비를 받기를 원하니까?
National rent a car. 사무실에 가서 어제 약속한 차를 갖고 오기 전에 2일간 이지만 운이 나쁘면 ...?
생각에 거금이지만 cn $20 주고 보험에 들었다.
그리고는 차를 몰고 시내 한바퀴 돌고는 슈퍼에 들려, 빵, 사과, 쥬스, 소시지 등을 싸서 호스텔로 돌아왔다. 식당에서 소시지를 꾸어 병에 담고, 밥을 하여 점심을 사고는, 어제 못 본 관광를 찾아 출발했다.

레이크루이스의 넓은 도로를 150km/h 속도로 신나게 달리니 나를 추월하는 차는 한 대도 없다. 이곳은 speed limit 90km 라고 적혀 있다. 드디어 올 것이 오고 말았구나, 사고가......>>
점잖은 캐나다 경찰 라이선스를 보자고 한다. 그리고는 렌터카 차번호와 날짜시간 스피드속도를 기입하고는 사인하라고 한다. 자가용 일 때는 본인에게 직접 페널티가 적용되고, 렌터카는 렌터카 사무실로 페널티가 적용되는 것으로 되어있다. 그래서 렌터카 대여할 때 현금은 안 받고, 라이센스와 여권을 확인하고 카드로 결재할 때 금액은 기록 안 한다고 한다.
단 보험은 현금으로 지불하여야 한다.
이유인즉 차를 렌트한 사람이 시간을 지났거나, 기름을 안 채웠거나, 흠집이 생겼다든지, 그 외 특수한 것 등은 정산하는 것으로 되었다고 한다.
오늘은 운이 나쁘다.. 그러나 미리 보험에 들었으니 다행?

미국이나, 캐나다는 주간에도 전조등을 크고 달리기 때문에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고 한다.

차가 많이 안 다니기 때문에 운전하는 데는 캡이다.
도로 주변에는 동물의 왕국인양 풀울 떧는 산양들이 떼지아 자유롭게 단니고 있다
오늘저녁에는 Hot spring에 가서 유황온천을 하여야겠다. 계획을 짜두고는 먼저 설파산
곤도라를 타러갔다. 대인 cn $21.50 너무 비싸다.
그런데 왜 이곳에 와서 콘도라를 못타 야단인지? 밴프의 설파산은 2,285m 밖에 안 되는 낮은 산이지만 정상 가까이 가는, 콘도라(2,281m)가 있어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관광지 라고 한다,

다시 말하면 밴프는 해발 1,372m 가 되며 캐나다에서 제일지형이 높은 도시라고 한다.
오늘이 6월5일인데 2,200m 이상의 산에는 대다수 하얀눈이 쌓여 있다, 고로 이 주변에는 2~3. 4,000m 의 높은 산임으로 산중턱과 정상에는 눈이 그대로 쌓여있다. 국내로 돌아가면 할말을 하여야겠기에 한끼를 굶는 한이 있더라도 콘도라를 타고 보자, 앗사!!
(가는 방법은 브루스터의 B11.투어를 이용하거나, 렌터카 이용 방법 외는 없다)
렌터카를 무료주차장에 주차시키고 콘도라를 타고 전망대로 가서, 잘 정리된 계단을 통하여 정상에 올랐다.
멀리 굽이치는 보우강과, 밴프 시내가 한눈에 들어 온다.
점심을 벤치에 않아 먹으니 언제 왔는지 다람쥐가 몰려온다, 동물의 천국답다.
기념사진을 찍고는 하산하여 차를 몰고 울창한 숲에 둘러싸인 중세 유럽의 고성 같은 느낌을 주는 스프링스 호텔로 갔다.

이곳은 세계적인 골프코스와 화려한 아케이드, 다양한 레저 시설까지 완벽히 갖추고 있어
호텔 자체만으로도 하나의 마을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엄청난 큰 호텔이다.
특히 이곳에는 카나다 록키가 아주옛날에는 바다의 밑바닥이었다는 믿기어려운 사실이 있다. 1888년도에 완성한 밴프스프링스 호텔 건설현장에서 3억년 전 석탄기에 살았던 해양생물 암모나이트의 화석을 발견하여 이곳 스프링스호텔 유리벽 안에 보관 되어잇다.
그리고 이 호텔의 자랑거리는 투숙객이 아니더라도 돈만 내면 사용이 가능한 대형 온천장
이 있다고 하는데 나는 들어가지 못했다.
저녁에는 Hot spring 옥외 남녀 공동탕, 유황온천에 갈 계획이니까 .
그리고는 차를 돌려 보우 폭포로 갔다. 이곳 록키산맥에서 눈 녹은 물로 구성된 보우강에서 유일하게 거센 물살을 볼수 있는 보우 폭포 이곳에는 관광객이 별로 보이지 않는다. 시간이 늦어서 인가?
오후 6시에 유황 온천하러 Hot spring로 갔다.
입장료 cn $7.50 + rocker cn $1 도합 cn $8.50불이다. 수영복을 안 가져왔으면 cn $2 추가된다. 비싸지만 연이은 피로를 풀고 내일을 생각해야하기에 별도리가?
샤워하고 옥외 탕에 들어서니 한150평 정도의 풀장 같은데 외국 남녀노소 할 것 없이 6~70명의 관광객들이 함께 물을 즐기면서, 탕에 있고 감시원이 좌,우 둘씩이나 높은 걸상에 않자 있다,
높은 곳에서 내려보고있는데 물이너무나 맑고 깨끗해서 떼를 문질러 싯을 수가 없다,
옆에 사람보기에 더욱 그렇다,
내가 아시아계이기 때문 나에게 시선이 집중대고 있기에 문지러면 내망신 나라망신,
1시간동안 탕에 있다가, 싸워장에서 떼를 문질러 간단하게 씻고는 다운타운 백화점으로
가서 도로가 주차장 많은 차들 싸이에 끼워넣어 주차시키고는 백화점에 들렸다.
이것저것, 마땅한 것이 없어 찾으며 아이쇼핑을하고 , Banff 마크가 붙은 잠바형 세타를
cn $ 75에 구입하여 밖으로 나오니 다른차는 보이지않고 내차에만 또 딱지가 붙어있다,
이게무슨 조화인가?
다시 슈퍼 마켓으로 가서 과일을 사고 나니, 프랑스인 christoper 가 식품을 싸서 들고 있어 같이 호스탤로 돌아왔다.
왜! 나에게 만 사고가 생기는가?
또 하루가 지나간다.
continua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