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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말 <바르고 고운말> 10 ( '비껴가다' / '비켜가다')
지현♡3 추천 0 조회 296 07.07.03 21:08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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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7.07.03 21:10

    첫댓글 마지막에 있는 "칼을 비껴 찼다"도 사람이 의도적으로 비스듬하게 찬 거 아닐까요? "칼을 비켜 찼다"가 틀린 표기에요?

  • 07.07.04 10:03

    칼이 무정명사이기 때문에 '비키다'라는 단어를 못 쓸 것 같아요.

  • 작성자 07.07.04 11:24

    아~~~~그런 심오한 이유가 있었군...

  • 작성자 07.07.04 16:36

    근데..나 아무래도 -.- 칼을 찬 건 사람이니까 가능하지 않을까? 당췌 이 머리로는..

  • 07.07.04 14:52

    아...어디서 본 듯했더니...복습하니 더 좋은 걸요? ㅎㅎ

  • 작성자 07.07.05 00:18

    어디서 나와요?

  • 07.07.04 15:00

    이틀에 걸쳐서 아름다운 우리말을 즐겁게 공부했습니다..지현 씨 고마워요 ^^..다음은 말글살이 실천하기로 가야쥐~~

  • 작성자 07.07.05 00:19

    선배님, 카페에 오래 머무르시더니 다~~ 보셨나봐요. 말글살이도 참 좋아요~

  • 07.07.04 16:21

    전.. 이런 당연해야할 지식을... 너무나 새롭게 받아들이네요.. 이 카페에 들어오는게 즐겁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문학우~ 땡큐~

  • 작성자 07.07.05 00:19

    저도 항상 새로워요 ㅋㅋ

  • 07.07.04 18:22

    언니의 꾸준함.. 존경스러워요.

  • 작성자 07.07.05 00:19

    지연, 이거 오래 안 걸려...별로 어려운 일 아니여~~ㅋㅋ

  • 또 하나 배우고 가여...휴.. 근데 나중엔 꼭 잊어버리더라구요..ㅎㅎ

  • 작성자 07.07.05 00:20

    저도 어김없이 기억 못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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